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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대회 시작을 알리는 김춘근 교수 ⓒ JAMA Wayne Yuan

    JAMA, ‘New Awakening 2008’

    세대를 초월한 1만 여명이 함께 모여 부흥에 대한 염원으로 하나되었다. 필라델피아의 펜실베니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8년 자마(JAMA,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대회. 이민 1세, 1.5세, 2세가 한 자리에 모여 낮에는 …
  • 김성봉 목사.

    목회갱신을 위한 동남부지역 목회자 세미나

    ‘바른 신학과 바른 목회, 다산의 <목민심서>의 목회적 적용’을 주제로 김성봉 목사 초청 동남부지역 목회자 세미나가 오는 14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에서 열린다.
  • 조지아 가정상담소 소피아 박 박사.

    [박소희 박사의 가정상담 칼럼(1)] 이민가정의 다문화

    미국으로 이민 온 많은 부모들이 미국에 오기로 결심한 이유를 아이들의 교육을 우선으로 꼽는다. 이민 부모들은 자녀들이 보다 나은 교육적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희망과 집념은 미국 사회에서 어떠한 부당한 제도와 차…
  • 영성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

    나는 그곳에서 인간의 가장 선한 얼굴을 봤다

    최근 이어지는 단기선교와 정인수 담임목사의 선교에 대한 주일설교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강하게 선교에 도전 받고 있는 연합장로교회 성도들에게, 지난 금, 토요일 양일간 열렸던 정인순 전도사 초청 <영혼을 깨우는 영성 …
  • 전제창 담임목사가 신상언 선교사를 소개했다(좌), 열정적으로 강의하는 신상언 문화선교사(우)

    ‘중독문제…하나님 은혜에 ‘직면’ 하십시오’

    부흥이란 문제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건강한 N세대가 많아지는 것이다. 건강한 N세대란 정체성이 확고하고, 가족 안에서 안정감을 충분히 누리는 청소년들을 말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나는 무엇…
  • 과자 따먹기, 풍선 옮기기, 부모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게임이 이어졌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소풍!

    슈가로프한인교회(최봉수 목사)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지난 토요일 트리블 밀 파크(Tribble Mill Park)로 가족 소풍을 다녀왔다.
  • 신상언 문화선교사. 그는 평신도 사역자로서 청소년 문화선교 사역의 선구자로 청소년들의 중독문제 해결과 부흥을 위해 섬기고 있다.

    부모가 변해야 N세대가 부흥합니다

    “‘N세대’의 N은 Next, New media, Netizen의 첫 글자에서 온 말입니다. ‘사사기 2장 10절’에 여호수아 이후에 일어난 다음세대는 여호와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엄청난 부흥의 축복을 누리며 발전해온 한국교회…
  • 코스타 2008 포스터.

    코스타 USA, 오늘 부터 시카고서 열려

    코스타(Korean Student in All Nations) USA가 오늘(30일)부터 7월 4일까지 시카고 휘튼칼리지 (Wheaton College)에서 개최된다.
  • 문명길 목사.

    문명길 목사, 2차 키모치료 후 정상적인 수치로 빠르게 회복

    담당의사도 놀라운 결과에 신이 나서 자세히 도표를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또 몸에 이상이 있을 때 생기는 물질의 수치가 있는데, 그것도 일주일 전에 27,000에서 700(500)까지 내려갔다고 합니다. 이 말은 암세포가 줄…
  • &#039;OPM 법칙&#039; 즉, 은행 융자로 사업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한 사업의 시작이라고 강조하는 최기천 장로.

    청년이여 부자가 되려면 ‘철저한 크리스천이 되라’

    조지아주를 비롯해 동남부 곳곳에서 9개의 모텔과 8개의 식당을 운영하며, 손 대는 사업과 부동산마다 ‘대박’을 터트리며 이 지역 재력가로 잘 알려진 최기천 장로(헌츠빌한인장로교회). 그가 달랑 2,000불 들고 건너온 미국에…
  • 말씀을 전한 김동호 목사(좌), 축도하는 김동호 목사(우)

    주와 동행한 10년, 새로운 10년을 향해 전진

    “늘푸른교회를 개척하고 교회와 함께한 10년은 저에게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이 기간 동안 하나님의 교회가 이 땅에 뿌리를 내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려…
  •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다.

    박조준 목사가 말하는 '교회 성장의 비결은?'

    말씀의집 박조준 원로목사 초청 여름대성회가 27-29일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된 준비모임(위), 조지아 아버지학교 운영위원들(아래)

    고독의 섬에 갇힌 이민사회 아버지들...참된 아버지상을 찾아

    “이민 1세 아버지들의 인생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같습니다. 똑같이 일하는 아내와 개인주의적인 자녀들 사이에서 아버지의 위치와 권위가 점점 희미해지고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가정에서 여전히 너무나 중…
  • 체펠 마을 라슬로 형제의 가정에서 어른, 아이들이 함께 예배드리는 모습

    [선교의 현장] 집시 마을, 체펠에서의 예배 사역 시작 (6)

    그들과 교제를 위해 거의 매일 집시 마을인 체펠을 찾게 되었다. 체펠을 찾을 때면 언제든지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들에게 마땅한 일거리가 없어 소일하기에 마을을 찾을 때에는 많은 집시들을 만날 수 …
  • 아틀란타 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

    [김정호 목사 칼럼] "아직 감자 한 부대 살 돈은 넉넉합니다"

    영어 말 중에 "Nobody promised you a rose garden."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무도 당신에게 장미 정원을 약속한 일이 없다."고 번역해 봅니다. 우리 인생이 문제도 없고 아픔도 없고 땀 흘리고 수고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것이라고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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