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점프 슛! 운동으로 하나된 성약 농구대회
성약장로교회(심호섭 목사) 주최 농구대회가 24일(토) 개최됐다. 이날 출전한 팀은 4개 한인교회와 기독교단체 등 총 8개 팀으로 David Cho's Team, GT Guys, Jimmy Lee's Team, Immanuel, Legion of Doom, Saehan Rockies, Hanbit, Sungyahk Twinkies이다. 
한인간 경쟁은 그만, 2세 교회 개척 절실
조지아침례교 주총회 유일한 한인 국내선교사인 서용남 목사(커녀스한인제일침례교회). 서 목사는 97년 GBC 국내선교부 초청으로 조지아주와 인연을 맺은 후 
애틀랜타 최대 2세 집회 준비 막바지
애틀랜타 최대 2세 연합집회 ‘이그나이트(Ignite)’ 준비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이그나이트’는 한인 2세뿐 아니라 아시안 커뮤니티까지 발을 뻗쳐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올해로 3회 째 애틀랜타 지역에… 
상암벌에 울려퍼진 10만여 성도들의 기도 함성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23일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세계평화와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회에는 10만여명의 성도와 세계 63개국에서 온 기독교 지도자들이 참석해 국제… 극단주의 무슬림, 영국법 샤리아로 바꿀 것 요구
영국 내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중 하나인 Islam 4 UK 가 최근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우리는 타락한 영국 문화의 인위적인 민주주의를 충분히 지켜봤다”라는 글을 발표했다. 이는 31일 런던에서 열릴 겟세마네기도원 “싸매고 위로하는” 부흥회
겟세마네기도원에서 오는 11월 7일, 8일 양일간 전용만 목사를 초청 부흥회를 개최한다. "싸매고, 위로하는 최고의 소망현장(호세아 6:1)"이라는 주제를 내걸고 개최하는 이번 부흥회는 7일 오후 7시30분 국제청소년찬양콩쿨, 수상자 연주회 및 시상
둘루스 로마아카데미(원장 이태환)에서 개최된 국제 청소년 찬양콩쿨의 수상자 연주회 및 시상식이 11월14일(토) 오전 10시 화평장로교회(담임 조기원 목사)에서 열린다. 베다니장로교회, 코스타리카 선교부흥회 갖고 교회 건축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 창립 28주년 기념 코스타리카선교부흥회가 개최된다. 오는 30일(금) 부터 11월 1일(주일)까지 열리는 이번 선교부흥회는 코스타리카 선교사인 금상호 목사가 초청, 코스타리카 난민촌, 마약촌 … 
당신이 가진 99% 가능성에 ‘1%’를 채워줄 두 권의 책
서점가에 제목이 비슷한 두 권의 책이 눈길을 끈다. <나는 가능성이다>와 <너는 99%의 가능성이다>. 두 책 모두 ‘부족’한 조건 속에서 성취를 이뤄낸 사람들 이야기다. 우연의 일치일 수 있지만, 지금 
한인교회 기공예배 드리고 건축 박차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가 25일 ‘새예배당/교육관 기공예배’를 드렸다. 2004년 2월 현재의 건물로 입당한 한인교회는 급격한 성장을 경험하면서 2006년 3차 건축을 논의하게 됐다. 하지만 당초 10만 sq. ft. 1800만불의 예산 … 
끼 펼치고 오지선교도 하고, 일석이조
오지 선교를 후원하기 위한 선교후원의밤 준비로3달여 간의 맹연습을 거친 초대교회(담임 정윤영 목사) 중고등부 아이들이 24일(토) 오후 8시 드디어 무대에 올랐다. 공연 내내 웃음 
새교회 전현규 교육목사 사임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지난 2년간 교육목사로 사역해온 전현규 목사(Rev. Kenneth Chun)가 새교회를 사임하고 새로운 사역을 위해 떠난다. 전 목사는 동부 지역으로 사역지를 옮겨 성인사역을 할 것이라고 
“왜 근심하는가” 성경적 해답 찾는다
얼마전 둘루스로 성전을 이전한 화평장로교회(담임 조기원 목사)가 설립 3주년을 맞아 이용걸 목사(필라영생장로교회 담임)를 초청, 말씀사경회를 가졌다. “어려운 때를 살아가는 성도의 삶”이라는 
성약장로교회 심호섭 목사, 부흥회 인도차 본국 방문
성약장로교회 담임 심호섭 목사가 지난 19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부흥회 인도 등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혐오범죄예방법안통과, 동성애 세상 되나
22일 상원은 찬성 68표, 반대 29표로 혐오 범죄 예방 법안(Matthew Shepard and James Byrd, Jr. Hate Crime Prevention Act)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혐오범죄”를 성적 지향, 성(性), 정신적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