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인이민사] 1990년 애틀랜타 한인 3.1절 행사는?
애틀랜타 한인회는 한인들이 미국에 살면서도 조국을 잊지 않고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간직하고 살 수 있게 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인회의 활동 중에서도 3.1절 기념식과 8.15광복절 
최낙신 목사, 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 회장 선출
건국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애틀랜타 지부가 14일 오후 6시 식당 고향집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사업회 창립모임에서는 15명이 참석해 회칙을 결정하고, 주요 임원을 선출했다. 회장으로는 가난한 이웃 향한 I Have A Dream!
연말연시 ‘1만 명 구제’를 위한 불우이웃돕기운동 ‘제 3회 한민족평화나눔축제’가 열린다. 한민족평화나눔축제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통해 가난한 거리의 노숙자들과 소외된 소수민족을 우리 한인들이 사랑과 섬김으로 … 
KPCAㆍPCUSA 목회 교류, 공동행사 개최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장 서욱수 목사)와 미국장로교PCUSA가 본격적으로 목회를 교류하고 공동으로 행사를 개최한다. 최순영 장로 “땅 몰래 산 적 없는데…”
최순영 장로(할렐루야교회, 전 신동아그룹 회장)가 최근 일부 언론에 보도된 ‘북한동 땅 매입’과 관련,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했다. 
대신 임원들, 총회장 직무정지에 “종교자유 침해”
법원의 현 총회장 김명규 목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결정으로 사상 초유의 혼란을 겪고 있는 예장 대신총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법원 판결에 대해 “종교 자유의 침해”라고 규정하고 법적 대처를 해나가겠다는 뜻… 
박성배 총회장 ‘횡령·배임’ 판결 두고 양측 공방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분열과 관련, 진행 중인 재판의 결과들이 하나 둘씩 나오고 있어 향후 사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관계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훈훈한 인간미 갖춘 신앙인 만드는 이곳이 선교지
“저 자신부터 목사 냄새 폴폴 나는 목회자 보다는 ‘김춘기’ 라면 ‘좋은 분’이라는 말을 먼저 듣고 싶어요. 그렇다고 목사로서 자부심이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목회를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지만 아프리카 여성 강제노동 시킨 장본인 알고보니 설교자
엘렌우드에 살고 있는 한 부부가 일자리를 구해주겠다는 명목으로 아프리카 소녀를 미국으로 데려와 강제로 2년 간 일을 시킨 혐의로 체포됐다. 마이클 밥 씨(53)와 주나 그웬돌린 밥 씨 
[백세인 건강 칼럼] 수면부족이 당뇨병을 부른다
현대인들이 만성 수면부족으로 고생한다는 사실은, 이제 현대인으로서는 하나의 통과의례로 정착되어가고 있다. [법률 칼럼] 취업스폰서 없이 영주권 취득(EB2)
석사 학위 이상을 취득한 사람은 취업이민 2순위를 통하여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으며, 성공적으로 절차가 진행되는 경우, 비교적 단기간인 1년 6개월 내지 2년 정도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 중 F-1 비자 또는 J-1 … 
잿더미 속에서도 피어나는 아름다운 은혜
수백만장의 판매고와 50개가 넘는 도브상 수상에 빛나는 CCM계의 베테랑 스티븐 커티스 채프만이 최근 새 앨범 ‘Beauty will rise’를 발표했다. 
“돌아와요 총회장님” 기성 내 여론 고조
지난 8월, 임기 도중 전격 사의를 표명해 우려를 샀던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권석원 총회장의 복귀를 바라는 여론이 교단 내에서 높아지고 있다. 
총신동문회 회장에 문인기 목사 선출
미주동남부총신동문회(회장 서삼정 목사)가 14일 제일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에 문인기 목사를 선출했다. 문 목사는 작년 총신동문회가 창립하는데 힘쓴 점을 인정받아 추천을 받았다. 
[김정호 목사 칼럼] 빛으로 오시는 예수님
요즘 사는 것이 많이 어렵다 보니까 예상치 않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어려울수록 가족들이 단결해서 더욱 이해하고 사랑해야 하는데 오히려 서로를 아프게하지 말아야 할 말과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