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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한인회 패밀리센터 건강검진이 꾸준한 호응 가운데 이뤄지고 있다.

    패밀리센터 무료검진에 꾸준한 호응

    한인회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서 제공하는 무료 건강검진이 꾸준한 호응 가운데 이어지고 있다
  • 이상일 목사와 LA에서 파송된 우민경 간사(오른쪽).

    하나님 나라를 향한 ‘기적 만들기’

    그동안 평안하셨는 지요? 아틀란타에는 한국에서 느낄 수 있었던 가을의 향취가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LA의 대부분 화창한 환상적인 날씨도 좋았지만, 아틀란타의 4계절도 나름 좋습니다. 때론 생각보다 춥거나 덥거나
  • ‘과다 노출 청소년 아이돌’ TV서 사라지나

    과도한 노출과 근로시간 등으로 인권침해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청소년 연예인들’을 법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대책이 9일 발표됐다.
  • 김국도 목사.

    김국도 목사 “기득권자들 때문에 이제껏 취임 못했다”

    감리교에서 2년여 혼란 끝에 본부측 재선거를 통해 감독회장에 선출된 강흥복 목사가 법원의 직무집행정지 판결을 받은 가운데, 김국도 목사가 현 사태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 [사설] 전병욱 목사 사건 자체보다 더 큰 위기는

    점점 더 다원화·탈권위화되어가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는 무엇으로 복음을 전할 것인가. 기독교인들의 높은 윤리의식과 도덕성은 복음 전파에 있어 필수 요소다. 또 올바른 신앙을 지녔다면 자연히 윤리의식과 도덕성이 수반…
  • 지난 2005년 크루세이드(Crusade) 뉴욕 집회에서의 설교를 끝으로 그래함 목사는 사역에서 은퇴했다. 당시 청중들에게 인사를 전하던 그래함 목사의 모습. ⓒ빌리그래함전도협회

    92세 맞은 빌리 그래함 목사 “주님 더 섬기길 원해”

    미국과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고 존경받는 목회자 중 한 명인 빌리 그래함 목사가 그의 92번째 생일을 주일인 7일(현지 시각) 맞았다. 그래함 목사는 이날 크리스천포스트(CP)와 가진 인터뷰에서, 고령에도 불구하고 “아직
  • 예배를 사랑했던 故 순환 형제를 기리며

    지난 달 30일, 예배와 음악을 향한 열정의 한 청년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25세라는 젊은 나이에 심장마비로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한 최순환 군. 최근 열렸던 리빙워러 집회에 드럼으로 마지막 열정을 불태웠던 순환 군을 …
  • 꽃피는아침마을USA 1주년 기념으로 다양한 사은행사가 열리고 있다. 사진은 1111 잔치에 내놓은 제품들.

    꽃마USA 첫돌 1111 잔치

    꽃피는아침마을USA(대표 피터 정)에서 11월 11일 1주년 기념 ‘꽃마USA 생일 1111 잔치’를 연다.
  • 5일 이슬람선교를위한부흥집회에서 이만석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왼쪽). 설교를 경청하고 있는 목회자 및 교인들(오른쪽).

    “무슬림도 예수님을 믿는다? 다만 다른 점은…”

    지난 5일 애틀랜타 이슬람선교를 위한 부흥집회 첫째 날 이만석 목사는 “무슬림들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다. 그러나 “코란에는 유일한 인류 구원의 방법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을 부인하고 있다”고 설명…
  • 한인교회 여성연합회 회원들이 임시총회 이후 단체사진을 찍었다. 앞자리 가운데가 최덕순 회장.

    여성들의 기도, 작은 불씨 모아져 큰 사랑의 빛으로

    매년 3월, 세계기도일을 주관하는 한인교회여성연합회 동남부지회 임시총회가 두란노서점에서 지난 토요일(6일) 진행됐다. 지난달 24일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열렸던 총회에서 문현주 집사가 회장으로 선출…
  • (위부터)베다니찬양대의 특송, 대표기도하는 박대웅 목사, 말씀을 전하는 강순흥 목사

    [Photo] 베다니장로교회 임직식

  • 이규종 선교사 사진

  • 임직자 서약

    베다니 29주년, 선교지 건축 도우며 임직 기쁨 나눠

    창립 29주년을 맞은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가 지난 7일 창립기념선교부흥회 및 임직식을 가졌다. 매년 선교부흥회를 갖고 이 기간 나온 헌금 전액을 지원, 선교지의 건축을 돕고 있는 베다니장로교회는 올해 나아지…
  • 밀알일일찻집이 6일 애틀랜타밀알선교단에서 열렸다.

    일일찻집, “장애인 사역의 필요성 인식해주길”

    밀알 일일찻집 행사가 지난 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열렸다. 매년 밀알선교단 홍보와 후원기금마련을 위해 열리는 일일찻집이 올해는 특별한 공연을 가미시켜, 방문자
  • 케냐 선교의 가장 큰 열매로 꼽히는 학교 사역. 유치원생 3명으로 시작해 지금은 약 6백명이 재학 중인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통합선교, 오지의 마을 입양해 미래를 설계한다

    애틀랜타 이민사회가 막 형성되기 시작한 1970년대, 부푼 꿈과 함께 비행기에서 내려 여느 이민자처럼 밤낮없이 일군 사업체가 어엿하게 자리잡고 자녀도 남부럽지 않게 키워 이제는 편안하게 여생을 보낼만한 기반이 잡힌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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