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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애틀랜타챔버싱어즈의 막바지 연습이 한창이다.

    클래식 음악의 거장들, 한 자리에서 서다

    오는 11일 제2회 정기공연 ‘3B’s in Concert’를 앞두고 있는 애틀랜타챔버싱어즈(단장 박도열) 연습현장을 찾았다. 작년 첫 공연 이후 멤버를 보강하고 수 차례의 공연을 통해 무대감까지 익힌 15명의 단원들은 아틀란타연합장로…
  • 10년 넘게 친딸 성추행 한 군목, 종신형 선고

    자신의 친딸을 지난 십여 년간 성적으로 학대하고 포함 여러 명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어온 군목이 종신형을 받았다고 더글라스 카운티 센티널이 보도했다.
  • 이영훈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DB

    이영훈 목사 “교회 두 쪽 난다는 보도, 사실과 무관”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2일 “교회가 두쪽 난다는 일부 언론의 주장은 사실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 난민 사역 모습

    애틀랜타 난민선교, KBS 방송된다

    애틀랜타 난민 선교를 펼치고 있는 ‘시티 호프(City Hope, 대표 김로리 사모)’ 사역이 KBS 시사프로그램 ‘희망 릴레이 사랑 싣고 세계로’를 통해 방송된다.
  • 지난 추석잔치 모습

    존스보로 주민들, ‘추석은 우리 동네 큰 잔치’

    매트로애틀랜타 남쪽 존스보로에서는 추석이면 한바탕 동네 잔치가 벌어진다. 올해도 추석을 맞아 변함없이 벌어지는 이 잔치는 4회째를 맞았다. 추석잔치라고 해서 한인들만의 잔치가 아니다. 다수의 지역 인사들과 함께 잔치…
  • 함께가는교회 서경훈 담임목사

    [서경훈 목사 칼럼] 돌을 던지든지 아니면 무릎을 꿇으십시오!

    세상 사람들은 예수라고 하는 2천년 전에 팔레스타인 땅에 살았던 한 사람을 어떻게 대우해야 하는지를 놓고 참 많이 힘들합니다.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즉 하나님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무시할 수도 없고……
  • 워십 코리아 전세계투어 찬양집회

    워십코리아 전세계투어 애틀랜타서

    2011 워십코리아 5명의 예배자가 함께하는 이번 집회는 24일(토)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 25일(주일) 오후 5시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에서 열린다.
  • 2005년 발굴된 다윗 성.

    다윗의 궁전이 발견되다

    2005년 히브리 대학의 고고학자 에일랏 마자르(Eilat Mazar)는 다윗성(city of David)을 발굴하였다. 마자르가 발굴한 지역은 비잔틴 시대와 2차 성전 시대의 유적터로 그녀는 이 곳에서 거대한 석조 건물(Large Stone Structure)을 발굴하였다.…
  • 9.11 테러 후 10년… 뉴욕 시민들의 신앙 변화는?

    9.11 테러 이후 10년간 이뤄진 뉴욕 시민들의 신앙 변화에 대한 보고서가 발표됐다. 결론적으로, 그들에게 신앙은 테러 이전보다 현재 더 삶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테러 사건으로 기록되는 9.11 테…
  • 안창호 선생. 세계 인권 명예의 전당 헌액

    도산 안창호 선생이 마틴 루터 킹 센터에 자리 잡은 ‘세계 인권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다. 지역 언론 중앙일보에 따르면 ‘도산 안창호 명예의 전당 헌액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이강공, 테렌스 윌리암스)는 지난 30일 마틴 …
  • 호세아 재단, 본부 건물 세금면제 혜택 취소될 처지

    조지아 지역에서 가장 큰 구제사역단체로 한인들에게도 익숙한 호세아 재단(대표 엘리자베스 오밀라미, Hosea Feed The Hungry and Homeless)이 본부로 사용하던 건물에 대해 세금을 내야 할 처지에 놓였다고 AJC가 보도했다.
  • 일본측의 입장을 전달하는 일본 부총영사

    일본 정부, 강 군 사건 입장 변함없다

    오늘(31일) 오전 테스라 요시무라 영사와 조지 미야모리 주 애틀랜타 일본 부총영사가 애틀랜타한인회를 방문, 강훈 군 살해 사건에 대한 한인회 측의 재수사 요청 서한에 대한 일본정부의 입장을 전달했다.
  • 어느 노숙자의 고백 ‘가장 큰 변화는 가족이 생긴 것’

    “봉사하면서 가장 큰 변화는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는 겁니다.”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의 노숙자 섬김 사역에 최근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지금까지는 한인들 위주로 구성된 봉사자들이 노숙자들의 식사…
  • ‘I will not go quietly’

    예배자라면 조용히 살다 갈 수 없다

    문화사역공동체 얼라이브 미니스트리(alive ministry)의 예배인도자 서재현이 첫번째 솔로앨범을 발표했다.
  • ‘W’사모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 사모들이 강연을 듣고 있다. ⓒ하이패밀리 제공

    이동원·오정현 목사의 사모가 말한 ‘들러리의 행복’

    성도들에게 상처를 받아도 참아야 하며, 원하는게 있어도 모두 표현할 수 없고, 항상 여러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존재, 바로 목회자 사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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