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미주밀알, 애틀랜타서 지경 넓혔다
제2회 미주밀알 사랑의교실 사역자 컨퍼런스가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애틀랜타밀알선교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다. 북미주 지역 16개 지단에서 70명이 넘는 사역자들이 참가한 이번 컨퍼런스는 230 페이지에 이르는 ‘사랑의교실 … 
서세원, 목사 됐다 “청담동에서 개척교회”
개그맨 출신의 방송인 서세원 씨가 목사안수를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슈가로프한인교회 2012년 목자 수련회 가져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가 지난 29일(주일) 스와니 소재 오순절기도원에서 ‘2012년 목자 수련회’를 개최했다. 
'티칭' 아닌 '코칭'으로 무성한 열매를 꿈꾼다
일방적으로 가르치던 '티칭'의 시대는 지나가고 있어요. '코칭'을 통해 나와 같은 자리에 있는 이들의 격려와 질문으로 스스로 뿌리가 든든해지고 무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게 하는 '뜨라이브 코칭'으로 건강한 목회자, 건강한 … 통합 부총회장 후보들 “‘최삼경 신학’ 지지하지 않는다”
예장통합 차기 부총회장 후보들 중 다수는 삼신론과 마리아 월경잉태론이라는 소위 ‘최삼경 신학’에 결코 동조할 수 없다는 입장이라고 로앤처치(www.lawnchurch.com)가 보도했다. “6천년” vs “수십억년”… ‘지구 나이’, 계속 싸워야 하나
“만약 창세기 앞 부분의 장들이 진정한 문자 그대로의 역사가 아니라면, 구원과 도덕성에 대한 가르침들을 포함한 성경의 나머지 부분들에 대한 신뢰도 훼손될 수밖에 없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친불교 행보, 모니터링 시급
박원순 서울시장이 1월 30일 서울특별시교회와시청협의회 신년조찬기도회에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다르지 않은 행정을 실현시키겠다”고 다짐했지만, 오히려 그의 ‘친불교’ 행정에 대한 모니터링이 시급하다… 한장총에서도 선거 전날 ‘돈봉투 사건’ 주장 제기돼
최근 정치권에서 돈봉투 사건으로 연일 잡음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에서도 ‘돈봉투 살포’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예상된다. 소말리아 기독교인, 이슬람 떠난 죄로 채찍형 당해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한 소말리아 여성이 지난 2011년 12월 대중 앞에서 ‘외국 종교’인 기독교를 받아들인 형벌로 채찍 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찬송가 645장의 생생한 해설을 한 권에 담았다
“하나님은 음악의 창조주시요 위대한 음악가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 모든 만물에게 음악을 입력해 주셔서, 만물들은 하나님이 입력해주신 곡조로 창조 때부터 지금까지 노래를 하고 앞으로도 계속할 것입니다. 그러… 
옹기장이 애틀랜타 집회 연다
한국 CCM의 대표주자로 24년이란 긴 시간 동안 사랑 받아 온 ‘옹기장이 찬양선교단’ 미주투어 애틀랜타 집회가 내달 1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장찬영 목사 칼럼] 하나님이 보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옛말에 "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을 제대로 알기가 쉽지 않다는 뜻입니다. 부부가 평생을 해로해도 상대를 온전히 알 수 없을 만큼 사람이란 그렇게 간단치 않은 존재라는 것… 사순절 앞두고 신약성경 1독 캠페인 미 전역서
사순절을 앞두고 <사순절 기간동안 신약성경 1독 하기> 캠페인이 한국을 비롯한 미주 전역의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호산나 미디어 One Body(박형석 대표)를 통해 한국과 미주 지역의 한인교회에서 펼쳐… 
교협, 이단대책과 목회자 격려 힘쓴다
대애틀랜타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요셉 목사, 이하 교협) 정기 사업총회가 31일(화)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에서 열렸다. 19개 교회에서 21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이날 사업총회에서 2월 불우이웃돕기 쌀 나누기, 기독… 한인목사 부부, 아이들 두고 새벽예배 갔다 체포
한인 부목사 부부가 어린 자녀들을 남겨두고 새벽기도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체포되는 불상사가 일어났다고 AJC가 보도했다. 지난 주 금요일 새벽 오전 5시 50분경, 알파레타에 사는 A목사 부부는 잠들어 있는 2살, 6살 그리고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