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이영복 장로 애틀랜타 방문
“미국에서 하나님을 만난 것이 일생을 돌아볼 때 가장 큰 축복이었습니다. 세상의 즐거움을 위한 연주가 아니라. 클라리넷 악기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이 큰 축복이죠” “제게 하나님께서 주신 시간이 얼마 남았… “광명성 발사한 北, ‘진정한 광명’으로 나아오길”
북한이 김일성의 생일을 앞두고 13일 장거리 로켓인 ‘광명성 3호’를 발사한 데 대해, 기독교계가 일제히 비판과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는 ‘북한은 전 인류를 향한 … 
미 전역에 만연한 초중등학교 성적 조작
조지아 유력신문인 애틀란타저널컨스티튜션(AJC)에 의하면 최근 애틀란타를 뒤흔들었던 미국 사상 최대의 성적조작 부정 의혹과 흡사한 학교 평가고사 비리가 미 전역의 200여 교육구에서도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AJC는 전… 여변호사 '총격' 부적절한 남녀관계가 부른 '비극'
둘루스 한인타운에서 현직 여성 변호사가 자신의 남편 및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갖고 있던 여사무장에게 총격, 한인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저녁 7시 30분 경으로 한인 찰스 전(43,한국명 전제홍)씨의 부인인 실비아 전… [한인 이민사] 영주권자 추방법
박동진씨는 1996년 2월에 사건이 발생하여 3년 실형에 7년 집행유예를 받고 3년의 형기를 고스란히 형무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였다. 그러나 영주권자이기 때문에 형기가 다 끝났는데도 석방되지 않고 이민국(INS-Immigration & Naturaliza… 
복음적 학생이 세속적 대학 가면..
이번 선거기간 중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자인 릭 샌토롬에 의해 격발되었던 논쟁 가운데 지난달 있었던 시시한 싸움이 있었다. 그것은 보수적인 청소년들이 고등교육을 통해 받는 독에 관한 것이었다. 샌토롬은 티파티 청… 
“탈북자 북송 저지” 외침, 지구 한 바퀴 돌다
10일 낮 12시를 기해 전세계 53개 도시 중국대사관 및 영사관 앞에서 탈북자 북송반대 캠페인이 개최됐다. 탈북자 북송 전면금지를 위해 긴급 결성된 ‘해외 300인 목사단’ 주최로 열린 이번 캠페인에서는 피켓과 배너를 들고 … 교계, 당선자들에 “국민 통합과 나라 발전” 당부
교계 인사들은 이번 총선을 통해 당선된 제19대 국회의원들에게 ‘통합’과 ‘나라 발전’을 한 목소리로 주문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 김명혁 회장은 “우리 민족과 역사의 고질적 문제이기도 하지만, 교계와 사회에서도 … 
“손기철 장로, 위험 있지만 이단은 아니다”
‘왕의 기도’ 손기철 장로(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의 사역은 그 화제성 만큼이나 신학계에서 ‘뜨거운 감자’다. ‘치유’를 중심으로 하는 그의 집회는, 은사와 성령을 강조하는 여느 집회들이 그랬던 것처럼 ‘이단’ 논란… 
더 많이 준비했는데… 기독당, 지지율 왜 더 떨어졌나
한국교회의 기독교 정당 원내 진입 시도가 3수(修)에서도 고배를 마셨다. 한국교회는 지난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한국기독당에 이어, 2008년 제18대 총선 기독사랑실천당, 그리고 올해 제19대 총선 기독자유민주당(기독당)을 통해 … 예루살렘에서의 마지막 공적인 사역 -3
사두개인들이 말 문이 막힌 것을 보고 바리새인들이 기뻐하다 (막 12:28-34, 마 22:34-40) 예수님께서 변론을 잘 하시고 사두개인들로 대답을 할 수 없게 하였음을 안 바리새인 가운데 한 서기관이 율법에 관하여 문제를 제기하였다:… 
[르포] “개척하는 아버지 보고도 목사가 될 텐가?”
봄비가 내린 며칠 전 서울 순화동 평안교회 1층 세미나실. 8명의 청년들이 시험지에 집중하고 있었다. 언뜻 학교 교실 풍경 같기도 한 이곳에선, 예장 합동 평양노회의 ‘목사후보생고시’가 열리고 있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 
사람은 얼마나 가져야 부자라 생각할까?
화폐란 아마도 인류가 발명한 최대의 걸작품으로 인정받아야 마땅할 것이다. 누가 처음 시작했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그 발명자를 알 수 있다면 노벨경제학상을 열개쯤 주어도 아깝지 않다. 자급자족 시대를 지나서 물건과 물… 
한인 섬김에 훈훈해진 다운타운의 부활절
부활의 기쁨을 이웃 사랑으로 전하는 한인들의 아름다운 손길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인청소년 리더십 개발의 장 열린다
리더쉽은 한인청소년들의 대학입학 뿐 아니라 그 이후 대학생활과 미국사회에서 성공하는데 중요한 자질이다. 대학들이 학생을 뽑을 때 SAT/GPA 점수 못지 않게 자원봉사, 리더쉽 경험 등을 중시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