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인 청년들, 나병환자들 위해 사랑의 세차 행사 연다
김명환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는 필리핀 나병환자촌에는 1000여명의 환자가 있다. 이들에게 살 공간을 마련해 주고자 제일장로교회 스와니성전 영어권 및 한어권 청년이 사랑의 집 짓기 2차 모금을 위한 10불 세차 행사를 연다. … 
고난 주간, 성령의 역사를 사모하라
일출 직전, 깊은 어두움에 싸인 오전 5시 30분. 교회 주차장 입구에 길게 늘어선 차들은고난 주간, 그리스도의 고난에 함께 동참하며 부활의 권능을 덧입고자 하는 성도들의 기도의 열망을 보여주고 있다. 연합장로교회(담임 … 
사모여서 행복합니다
남모를 아픔과 고민 속에서도 목회자의 곁을 지키며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이들. 사모들을 위한 특강이 2일(월) 오후 1시 30분 뉴올리언즈침례신학대학(이하 NOBTS) 마리에타 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총기참사 오이코스대학…韓학생 많은 사립대
2일 오전 총기참사 사건이 발생한 미국 오클랜드 소재 오이코스대학은 2004년 한국계 미국인 김종인 목사가 설립한 신학 중심의 사립대학(private university)이다. 김 목사는 현재 이 대학의 총장으로 재직 중이다. 오클랜드총기난사 동기는 학교·학생들과 마찰?
2일 오전 발생한 미국 오클랜드 오이코스대학 구내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돼 현지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고원일(43)씨의 범행동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범인 고씨 모친·동생 작년에 사망
2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이코스 대학에서 총을 난사해 7명을 숨지게 한 한국계 미국인 고원일(43)씨는 지난해 어머니와 동생이 잇따라 숨지는 불행한 개인사를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 잇단 총기 사건에 한인사회 충격
2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시내 오이코스대 구내에서 총기난사 사건으로 7명이 희생되는 등 최근 몇년간 미국 곳곳에서 잇따라 한인들에 의한 총기 사건이 발생하면서 미국 내 한인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스마트폰 2500만 시대, ‘미디어 금식’의 올바른 방향은
1일부터 부활주일을 앞둔 7일까지는 사순절 중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깊이 묵상하는 고난주간이다. 각 교회들은 ‘특별새벽기도회(특새)’나 저녁모임 등 각종 행사들을 통해 부활의 ‘밝은 빛’을 앞두고 깊은… 
당신의 관심은 선물입니까 관계입니까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는‘아버지의 마음'을 주제로 30일(금)부터 4월 1일(주일)까지 이용규 선교사를 초청해 새생명 부흥사경회를 개최했다. 부활절을 한 주 앞두고 그 어느때 보다 간절함과 사모함을 갖고 참석한 성… 
한인청소년들, 리더쉽 개발 왜 해야하나
가장 직접적인 이유는 대학입학 때문이다. 유력 일간 유에스에이투데이(USA Today)가 미국 내 탑 32개 학교 입학사정관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72%는 SAT/GPA 등 성적 못지 않게 학생들이 어떤 목적으로, 어떤 자원봉사를 꾸준히 … 
교회에서 보내는 밤, 너무 즐거워요~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가 매년 4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있는 크리스천 어린이 문화축제 3G Night이 지난 30일(금) 개최됐다. 
강박감 때문에… ‘자격 미달’ 신학 논문 양산
“삼위일체로서의 하나님의 내주하심은 인간의 고난과 십자가와 부활을 경험함으로 인해 경험하게 되는 신앙의 본질로서의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성찰하는 것으로서의 깨달음을 전달해 주는 것으로서, 삼위일체적 기독론… 삼일교회, 이번엔 전병욱 목사 측근 사임 놓고 ‘시끌’
당회장 선출을 앞둔 삼일교회가 한 부목사의 사임을 놓고 온라인상에서 설전이 뜨겁다. 
4/14선교대회, “그대 있음에 든든합니다”
세 교회가 연합하는 것은 3인 4각 경기를 하는 것처럼 호흡이 맞지 않으면 힘들다. 지리, 교단, 행정 시스템, 훈련 정도가 각각 다르다. 하지만 같은 비전을 갖고 성숙한 모습으로 진행해 왔다. 4/14을 향한 사랑과 관심을 갖고 선… 
KUMC 성도, 이민법 위반으로 구금됐다 풀려나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있는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한 성도가 이민법 위반으로 아리조나에서 몇 주 동안 구금되었다가 3월 27일 풀려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