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 이민자를 위한 생활영어교실 '효과적'
이번 영어강좌에서 강사로 섬겼던 손영수 장로는 “처음 강의실에 모여 수업을 시작할 때 긴장된 모습으로 오셨던 분들이 시간이 갈수록 더욱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에 오히려 감동을 받았다”며, “처음 현장학습으로 우체국… 
탈북자들과 조선족 돕는 '양의 문'되겠다
예전에는 교수로서만 사역하며 목회는 하지 않으려 했었다. 교단 소속의 신학교 교수였는데, 교수도 좋지만 목회를 해야 한다는 권고를 많이 받았다. ‘말 주변이 없어 설교를 못한다.’, ‘사랑이 없다.’ 핑계대려 했지만 하… 
‘아직 주머니에 남은 씨앗 마저 뿌리러 간다’
지난 주말 해밀톤연합감리교회(홍연표 목사) 창립부흥회 인도차 아틀란타를 방문한 박이섭 목사(남부시카고연합감리교회)를 만났다. 연합감리교회 내에서 때로는 매서운 호통으로, 때로는 따뜻한 
‘약점이 강점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약함이 드러날때 더 열심히 주님께 부르짖기 바란다. 주님께서는 소경의 보지 못하는 약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바꿔주셨다. 나의 약점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라 
‘67만 군인들이 복음화되게 하소서’
군선교연합회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장석민 목사) 창립을 위한 기도모임이 20일(주일) 오후 6시 영광교회(유양렬 목사)에서 열렸다. 
잘 베푸는 부자가 됩시다
해밀톤 연합감리교회(홍연표 목사) 박이섭 목사(남부 시카고연합감리교회)를 초청한 창립기념 부흥성회가 성령의 은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사진] 18일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
18일(금) 오후 8시,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에서 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주최한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 모습 이모저모. 
'영차 영차 우리편 이겨라!'
지난 주일 늘푸른장로교회(김병호 목사) 전교인 체육대회가 오후 1시 30분부터 보간 파크(Bogan Park)에서 열렸다. 
‘에클레시아 교회에서 디아스포라 교회로’
“현재 전 세계 100여개 국가와 도시에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가 흩어져 살고 있습니다. 향후 2020년까지 3백만명의 디아스포라가 더 생겨난다고 가정하면, 한인 디아스포라는 1천만명에 달하게 될 것입니다. 한인들은 해외에 나가… ![정인수 목사 신간 [영혼을 혁신하는 목회 리더십]](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5073/image.jpg?w=188&h=125&l=50&t=40)
정인수 목사 신간 [영혼을 혁신하는 목회 리더십]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의 신간 [영혼을 혁신하는 목회 리더십]이 출간됐다. 이 책에서 정인수 목사는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 부임해, 지난 10여년간 ‘침체된 전통적 교회’에서 ‘역동적으로 
[신용철 목사 칼럼] 봄의 계절에서 다시 생각하는 것들
봄이 왔습니다. 온 만물에 생명이 약동하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나뭇잎들이 얼굴을 쏙쏙 내밀고 있습니다. 꽃망울들이 활짝 기지개를 펴고 자태를 마음껏 뽐내고 있습니다. 온 대지가 푸르름으로 옷 갈아입고 있습니다. 봄… 
옛 추억을 떠올리며...
‘마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합시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예향기획(대표 김왕기 장로)과 함게 미주투어를 하고 있는 ‘7080연예인선교단(대표 이승재 목사)’ 공연이 16일(수) 오후 8시 아틀란타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 열렸 
아틀란타 청소년도 마약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현재 공립 중 고등학교의 50%이상의 학생들이 최소한 마리화나를 피우고 있으며 그 연령층도 13세, 14세로 내려가고 있다는 통계를 접하고 이웃집 불구경하듯 할 수 만은 없었다. 5년전부터 시작된 마약에 관한 상담요청이 기하급… 장애인, 어떤 혜택 받을 수 있나?
조지아 지역에 대한 장애관련 정보와 필요한 혜택을 나누기 위한 이번 세미나는 강병덕 UGA 사회복지학과 조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크리스찬타임즈 창립 13주년 맞아
아틀란타에 본사를 둔 크리스찬타임즈(발행인 이윤태 장로)가 15일(화) 창립 13주년을 맞았다. 둘루스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간단한 기념모임을 가진 자리에서 이윤태 장로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