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구 목사 칼럼] 신자의 예배와 생활
지금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저 역시 설교 준비와 홈페이지 관리, 그리고, 원고 정리를 하느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또한 독서를 할 때에도 가능하면 컴퓨터를 켜 놓고 중요한 것을 메모… 
대자연 가운데 찾은 재충전의 시간
교회가 날이 갈수록 부흥, 성장하는 가운데 돌아봐야 하는 일이 많아졌고, 동시에 건축이라는 중요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 잠시 사역의 현장을 비우는 것이 괜찮을지에 대한 염려가 있었지만 도라빌 노크로스에 '아시아 테마 전통마을' 만들어진다
도라빌 노크로스에 총 200에이커 규모의 ‘아시아 테마 전통마을’(Asian Village Atlanta)가 건립된다. 
최규태 늘푸른장로교회 부목사, 몽고메리로 부임
늘푸른장로교회(김병호 목사)에서 지난 3년간 부목사로 사역했던 최규태 목사가 몽고메리 늘푸른장로교회에 청빙받아 목사로 부임한다. 최규태 목사는 지난 주일(20일) 아틀란타에서 사역을 마치고 오는 주일(27일)부터 몽고메… Hi! Family, 당신의 가정은 평안하십니까?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아틀란타 한인회(회장 은종국)에서 ‘Hi! Family’를 제목으로 ‘건강한 가정만들기’ 캠페인을 펼친다. 
군선교연합회 애틀랜타지회 창립 및 총회
미국에서 8번째 지회를 창립하게 되어 감사하다.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큼 군 선교를 적극적으로 자유롭게 하고 있는 나라는 없다. 더군다나 군인들을 직접보지 못하는 미국에서 군선교를 위해 
군선교연합회 미국 애틀랜타지회 창립예배 및 총회
군선교연합회(이하 MEAK) 미국 애틀랜타지회 창립예배 및 총회가 23일(수) 오전 11시부터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진행됐다. 
[신윤일 목사 칼럼] 부부
아버지를 생각하면 감사한 것이 있다. 어머니와 이혼하지 않고 가정을 잘 꾸려주신 것이다. 오늘 날 사회는 미국이나 한국을 막론하고 깨어진 가정들이 너무 많다 [단신] 장로회아틀란타중앙교회 창립기념감사예배 드려
[단신] 큰사랑교회 창립 1주년 감사예배 드려

‘나로 웃게 하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조지아주 하원 도전은 막판에 뒤집어 졌다. 매일 저녁, 가가호호 방문하며 발품을 팔았지만 보기 좋게 낙선한 최영돈 변호사는 하나님께 항소했다. ‘아니 하나님, 왜 조용히 잘 사는 저에게 정계에 진출하라고 해놓으시고 떨어… 5월은 가정의 달, 부부관계 돌아보는 '부부세미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부관계를 돌아보는 ‘실로암 물가 부부세미나’가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에서 11일(주일) 오후 2-5시 열린다. 신윤일 목사 부부가 직접 강사로 나서 전반적인 
차세대 목회자를 세우는 비전 세미나 열려
정 목사는 ‘모든 것을 전략적이고 의도적으로 하라’고 강조했다. 가령, 헌금의 액수나 교인수 변동 등 숫자에 민감해야 하며, ‘왜 이런 변화가 오는가? 원인이 무엇인가?’를 파악하고, 이를 놓고 교회 스탭들과 늘 대화하며 … 
[심호섭 목사 칼럼] 코페르니쿠스의 기도
춘추전국시대(Spring and Autumn & Warring States Period)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중국의 역사의 한 시대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춘추시대와 전국시대로 
황영호 목사, 미주한인 아틀란타지회 자문위원장 선출
미주한인 아틀란타지회(지회장 이승남) 자문위원장에 아틀란타교회협의회 회장 황영호 목사(우주침례교회)가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