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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교와 선교를 위한 골프대회에 참석한 성도들

    새교회 선교위한 골프대회 개최

    아틀란타 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 친교와 선교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4일(주일) 오후 Conyers에서 개최했다.
  • (위부터) 기도하는 나종옥 목사 / 축도하는 장석민 목사 / 월례회에 참석한 목회자들

    목사협, 전제창 목사 신입회원으로 가입

    아틀란타 한인목사협의회(회장 박승로 목사)에서 5월 정기월레회를 5일(월) 영락장로교회(전제창 목사)에서 열었다.
  • 선천적 장애로 무릎 아래가 없었던 애덤 킹을 입양해 훌륭한 틴에이저로 키워낸 도나 킹씨, 애덤이 9살이 되어 의족을 차고 처음 걸었을 때가 가장 행복했을 때라고 고백했다.

    ‘9살 아이가 처음 걸음마를 했을때…가장 기뻤습니다’

    “진심으로 그들을 대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특별히 어렵다고 느끼지는 않았다. 단지 병원에 자주 다녀야 해서 재정적으로나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그런 어려움들보다 우리 가족이 느끼는 축복이 더 크다”
  • 아틀란타 한인교회 김정호 담임목사

    [김정호 목사 칼럼]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예담)이란 책이 한국에서 인기입니다. 의사들이 선정한 소아정신과 '대한민국 최고 명의' 노경선박사가 쓴 책인데 40여 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아주 쉽게 쓴 책입니다.
  • 연합교회 'Power Kids Celebration' 행사에서 바닥에 그림그리기를 하는 아이

    미래의 주역, ‘천하보다 귀한 어린 아이들’

    “가정은 천국의 모형으로 사랑을 배우는 사랑학교다. 이 시대 가장 큰 문제는 가정이 파괴되고 있는 것이다. 가정의 평화와 건강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책임이다”라며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가…
  • 한인교회 어린이 주일 행사

    [사진으로 보는 각 교회 어린이 주일 행사]

    4일 어린이 주일을 맞아 아틀란타 지역 각 교회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해맑은 웃음을 선사했다.
  • 입양아 잔치에 참가한 많은 입양아 가족들

    한국인의 뿌리 찾는 ‘입양아 잔치’

    이날 잔치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성도들이 나와 웃음으로 입양아 가족을 맞았다. 태극기에 대한 설명과 함께 태극기 그려보기, 한국어 배우기, 한복입고 가족사진 찍기, 팽이 돌리기, 붓글씨로 이름쓰기, 사물놀이 체험, 팽…
  • (위부터) 한복입기를 도와주는 성도들 / 한복입고 가족사진 찍기

    [사진] 4일 열린 베다니교회 '입양아 잔치'

    한국인 입양아 가족을 포함해 모든 입양아가족을 초청한 이번 잔치에서 참가자들은 붓글씨 쓰기, 팽이 돌리기, 한복입고 가족사진찍기
  • 축구대회 우승팀과 우수선수들을 위한 트로피와 상품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 릴번 사커아카데미에서 펼쳐진 어린이 축구대회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힘차게 달려라 어린이 슛돌이!

    이날 경기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우승을 차지한 팀은 믿음리그-제일장로교회팀, 소망리그-아틀란타 한인교회A팀 그리고 사랑리그-베다니장로교회팀이다.
  • 애틀랜타성경대학 '청지기 훈련학생' 모집

    애틀랜타교회협의회(회장 황영호 목사, 이하 교협) 산하의 애틀랜타성경대학이 단기과정(2달)으로 청지기 훈련 제1기 학생을 모집한다.
  • 부시, 북한인권주간 맞아 대통령 성명 발표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30일 “미국은 자유를 부르짖는 북한 주민들과 같은 편에 설 것”이라고 밝혔다.
  • KPCA 동남노회 청소년 연합 여름수련회 개최

    미주한인장로회 동남노회에서 6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3박 4일간 청소년 연합 여름수련회(Youth Summer Retreat)을 개최한다.
  • 박효진 장로

    박효진 장로 초청 부흥집회

  •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신용철 담임목사

    [신용철 목사 칼럼] Cobb County 의 변화를 보며

    지난주 화요일 오후 7시 Cobb County 대 회의실에서는 매우 뜻 깊은 행사가 열렸었다.한국 서울의 성동구와 Cobb County 간에 자매 결연을 맺는 행사였다.이미 지난 10월에 Cobb County의 Sam Olens 컴미셔너 의장을
  • 시카고 가나안교회 분규, 일단락 되나

    "법정은 8명의 심의위원, 좌측에 속기사, 우측에 대회 서기가 정면으로 방청석을 향해 앉고 양측으로 마주해 좌측에 이용삼 목사측 변호인, 우측에 노회 변호인이 마주보고, 중앙에 증인, 그 옆 오른쪽으로 통역이 방청석에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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