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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국가조찬기도회에는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첫번째를 맞이하여 국내 외 인사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송경호 기자

    이 대통령 “더 낮은 자세로 국민과 소통하겠다”

    최근 광우병 파동과 민감한 정치적 해결과제들로 어려움에 처한 이명박 대통령이 기독교계의 적극적인 후원을 요청했다.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서 이 대통령은 “개인적으로 기도가
  • 스와니성전 창립 1주년을 맞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가족이 함께 식목행사를 가졌다.

    심기운 나무처럼 잘 자라나기를...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지난 몇 주동안 스와니성전 창립 1주년을 맞아 식목행사를 가졌다.
  • 아틀란타 동산교회 이규훈 담임목사

    [이규훈 목사 칼럼] 아픔과 상처를 동반하는 교제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의 삶을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하게 만드는 요인들이 많이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큰 요인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그것은 무엇보다도 사람일 것입니다. 그 사람 가운데서도 가까이 있는 사람, 가장 …
  • 국제문제연구소 주최 '북한문제 전문포럼' 열린다

    이번 포럼은 일반대중보다는 연방정부 북한문제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전문적이며 실질적인 내용이 될 것이라고 박한식 교수는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북한에서 유학했거나 살았던 강사들 위주로 포럼이 구성된다.
  • 실버선교회 개강예배 모습

    건강한 노년을 돕는 메시야교회 실버선교회

    메시야한미연합루터교회(한인담당 박민찬 목사)에서 올해 봄학기를 시작으로 문을 연 ‘실버선교회’ 모임이 은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아틀란타에 거주하는
  • 독수리처럼 날아오르라

    ‘독수리처럼 날아오르라’를 주제로 샨 볼츠(Shawn Bolz) 초청 부흥집회가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주님의공동체교회(홍종남 목사)에서 열린다.
  • '제 1회 교회음악 포럼'에는 교회음악에 있어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됐다.

    교회음악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이 모였다

    음악목사, 성가대지휘자, 작곡가, 찬양사역자 및 올겐연주자 등 다양한 분야의 교회음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교회음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눈 이날 모임에서 사회를 맡은 안태환 교회음악위원장(아…
  • 어버이주일을 맞아 교회 어르신들과 간단한 다과와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실버세대의 축복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지난 주일 어버이주일을 맞아 교회 어르신들과 함께 간단한 기도와 다과의 시간을 가졌다.
  • 아틀란타 생명샘교회, 청소년 찬양사역 모임 시작

    아틀란타 생명샘교회(윤철호 목사)에서 청소년 찬양사역을 위한 '청소년 찬양팀 모임'을 시작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3시간 가량 생명샘교회 예배당에서 모임을 가질 예정이며, 여름방학 기간에는 추가모임도 계획하고 …
  • 생명샘교회, 청소년 찬양사역을 위한 모임 시작

    생명샘교회(윤철호 목사)에서 청소년 찬양사역을 위한 '청소년 찬양팀 모임'을 시작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3시간 가량 생명샘교회 예배당에서 가질 예정이며, 여름방학 기간에는 추가모임을 계획하고 있다.
  • 은종국 한인회장

    은종국 한인회장 귀넷 매거진 경제리더로 선정

    은종국 아틀란타한인회장이 귀넷매거진이 선정한 ‘2008 귀넷카운티 경제리더’(People to know 2008)로 선정돼 화제다
  • 목사협, 이동원 목사 초청 특별세미나

    아틀란타 한인목사협의회(회장 박승로 목사)에서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 창립 31주년 부흥집회 인도차 아틀란타를 찾는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를 초청한 특별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 샤로스파탁 개혁신학교 초청 예배 중에 집시 어린이들이 특송하는 모습

    [선교의 현장] 동유럽 집시선교 보고(3)

    이곳 헝가리에도 5월 11일 주일은 성령강림 주일이었습니다. 성령강림 주일은 성탄절, 부활절과 함께 기독교 3대 절기로 성령강림 주일과 함께 다음날 월요일(12일)에도 다시금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그리고 국경일이…
  • 이날 세미나에 참가한 참가자들과 강연하는 박소희 박사

    '자녀와 함께 롤러코스터 타지 말고 묵묵히 지켜봐줘라'

    작년 4월 버지니아텍 사건 이후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야 사회가 건강하고 잘 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하지만 부모로서 자신들의 어릴적 기억으로 자녀들을 비교하면서 아이들의 심리와 상태를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 약 20여 인종이 참가한 이민교회 연합예배 / 은혜로운 찬양을 선보인 다민족 찬양단 ⓒ김앤더슨 기자

    '무한한 선교지가 바로 내 이웃인데...'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지에서 예수를 믿고 미국에 와서 열정적으로 예배드리는데 도와주는 사람들이 없다. 멀리 선교 갈 필요없이 내 집 앞에 선교지가 와있는데, 이들을 돕는 것이 세계를 선교하는 지름길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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