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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1회 교회음악 포럼'에는 교회음악에 있어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됐다.

    교회음악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이 모였다

    음악목사, 성가대지휘자, 작곡가, 찬양사역자 및 올겐연주자 등 다양한 분야의 교회음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교회음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눈 이날 모임에서 사회를 맡은 안태환 교회음악위원장(아…
  • 어버이주일을 맞아 교회 어르신들과 간단한 다과와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실버세대의 축복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지난 주일 어버이주일을 맞아 교회 어르신들과 함께 간단한 기도와 다과의 시간을 가졌다.
  • 아틀란타 생명샘교회, 청소년 찬양사역 모임 시작

    아틀란타 생명샘교회(윤철호 목사)에서 청소년 찬양사역을 위한 '청소년 찬양팀 모임'을 시작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3시간 가량 생명샘교회 예배당에서 모임을 가질 예정이며, 여름방학 기간에는 추가모임도 계획하고 …
  • 생명샘교회, 청소년 찬양사역을 위한 모임 시작

    생명샘교회(윤철호 목사)에서 청소년 찬양사역을 위한 '청소년 찬양팀 모임'을 시작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3시간 가량 생명샘교회 예배당에서 가질 예정이며, 여름방학 기간에는 추가모임을 계획하고 있다.
  • 은종국 한인회장

    은종국 한인회장 귀넷 매거진 경제리더로 선정

    은종국 아틀란타한인회장이 귀넷매거진이 선정한 ‘2008 귀넷카운티 경제리더’(People to know 2008)로 선정돼 화제다
  • 목사협, 이동원 목사 초청 특별세미나

    아틀란타 한인목사협의회(회장 박승로 목사)에서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 창립 31주년 부흥집회 인도차 아틀란타를 찾는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를 초청한 특별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 샤로스파탁 개혁신학교 초청 예배 중에 집시 어린이들이 특송하는 모습

    [선교의 현장] 동유럽 집시선교 보고(3)

    이곳 헝가리에도 5월 11일 주일은 성령강림 주일이었습니다. 성령강림 주일은 성탄절, 부활절과 함께 기독교 3대 절기로 성령강림 주일과 함께 다음날 월요일(12일)에도 다시금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그리고 국경일이…
  • 이날 세미나에 참가한 참가자들과 강연하는 박소희 박사

    '자녀와 함께 롤러코스터 타지 말고 묵묵히 지켜봐줘라'

    작년 4월 버지니아텍 사건 이후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야 사회가 건강하고 잘 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하지만 부모로서 자신들의 어릴적 기억으로 자녀들을 비교하면서 아이들의 심리와 상태를 잘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 약 20여 인종이 참가한 이민교회 연합예배 / 은혜로운 찬양을 선보인 다민족 찬양단 ⓒ김앤더슨 기자

    '무한한 선교지가 바로 내 이웃인데...'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지에서 예수를 믿고 미국에 와서 열정적으로 예배드리는데 도와주는 사람들이 없다. 멀리 선교 갈 필요없이 내 집 앞에 선교지가 와있는데, 이들을 돕는 것이 세계를 선교하는 지름길이 아닌가?”
  • 행복의 비결을 전하는 신윤일 목사 부부 ⓒ김앤더슨 기자

    우리 부부가 행복하게 사는 법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제 1회 실로암 물가 부부세미나’를 개최했다.
  • 아틀란타새교회 심수영 담임목사

    아틀란타새교회 심수영 담임목사 뉴욕 방문

  • 아틀란타 성약장로교회 심호섭 담임 목사

    [심호섭 목사 칼럼] 나는 영웅이 아닙니다.

    B.C.6세기에 고대 헬라에 살았던 이솝(Aesop)의 우화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한 마리의 사슴이 목이 말라 호숫가로 물을 마시러 갔습니다. 이때 사슴은 물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나무가지처럼 여러 갈래로 뻗…
  • '젊은이들을 내 자식처럼 사랑하고 이들을 교회의 중심에 세우면 이들이 신바람이 나서 주체적으로 교회 사역을 감당하게 된다'며 '젊은교회'의 비결을 알려주는 송상철 담임목사

    목장사역과 은사사역의 두 날개로 날아오르자!

    “젊은이들을 내 아들 딸처럼 사랑하고 가능하면 그들과 많은 대화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저에게 있어 젊은이들은 귀한 보물같은 존재입니다. 그들을 교회의 피동적이고 변두리적인 존재가 아니라 주체가 되도록 세워주고, 훈…
  • 인생의 회의가 들었을때, 그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임을 믿고 순종함으로 목회의 길을 걸어갈 수 있었다는 신윤일 목사.

    ‘이민사회의 섬기는 모델교회’로

    이민생활을 막 시작해 부부 둘다 일을 해야하는 가정에서 아이들의 방학은 그리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 더군다나 초등학생 아이들을 둔 가정은 몇백불씩하는 사설학원이나 교육프로그램에 등록하는 것도 만만치 않아 고민이 …
  • 늘 변화와 변혁을 꿈꾸는 '교회변혁의 전도사' 정인수 목사.

    변화의 파도, 평신도와 함께 헤쳐나가라!

    ‘패러다임 쉬프트(Paradigm Shift), 평등한 조직체계와 네트워킹을 통한 참여관계, 비전 중심의 리더…’ 어느 대기업 CEO의 말이 아니다. ‘교회혁신의 리더십’으로 아틀란타 지역 최대의 교회를 키워낸 정인수 담임목사가 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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