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Voice For The Voiceless
“12세에서 15세로 구성된 어린이 합창단원들은 3000불의 자비를 들여 미주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단순히 실력있는 노래를 연주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공연을 통해 아동결연을 돕고 한 생명이라도 살리고자 하는 운동으로 아이… 
믿음의 주인공이 되십시오
존스보로에 위치한 남부침례교회(박우원 목사)에서 25일(금)부터 27일(주일)까지 박영민 목사(새광명교회) 초청 부흥집회가 열렸다. 
당신의 1불이 한 생명을 구합니다
하루 1불로 할 수 있는 일이 선한 일이 뭐가 있을까? 27일(주일)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진행된 월드비전 <주일예배 대행진>에서 박준서 아시안 후원개발 부회장은 ‘하루에 1불이면 
지구촌교회 이동원 담임목사 아틀란타 방문
[단신] KCPC, 오는 4일 파워키즈축제 열어

“밥값 올라서…” 어린이만 1천만명 영양상태 위험
몽골의 8살 소녀 가랑수렌(Garangsuren)은 요즘 하루에 한 번, 저녁에만 식사를 하고 있다. 아버지와 어머니, 두 여동생 등 온 가족 모두 저녁시간 수프를 먹는 것이 하루 식사량의 전부다. 푸틴의 ‘강한 러시아’, 교회 탄압도 강화
러시아 남부 스타리 오스콜의 한 감리교회는 얼마 전 연방보안국(FSB)의 조사에서 등록 허가가 나지 않았으니 문을 닫으라는 통보를 들었다. 지역 당국에 등록 허가를 수차례 신청했지만 뚜렷한 사유 없이 모두 거절당했고 
[이규훈 목사 칼럼] 하나님이 보내주신 선물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좋을 때도 있지만 어떤 경우 커다란 상처를 입고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런 힘든 시간들은 육신의 건강이나 경제적인 문제들, 혹은 자녀들을 양육하는 문제들로 야기되는 경우… 
연합교회 김건배 목사, 플로리다 샘물교회 부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 시니어 사역을 하던 김건배 목사가 플로리다 탬파의 브랜든 샘물교회로 부임한다. 
[강진구 목사 칼럼] 신자의 예배와 생활
지금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저 역시 설교 준비와 홈페이지 관리, 그리고, 원고 정리를 하느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또한 독서를 할 때에도 가능하면 컴퓨터를 켜 놓고 중요한 것을 메모… 
대자연 가운데 찾은 재충전의 시간
교회가 날이 갈수록 부흥, 성장하는 가운데 돌아봐야 하는 일이 많아졌고, 동시에 건축이라는 중요한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 잠시 사역의 현장을 비우는 것이 괜찮을지에 대한 염려가 있었지만 도라빌 노크로스에 '아시아 테마 전통마을' 만들어진다
도라빌 노크로스에 총 200에이커 규모의 ‘아시아 테마 전통마을’(Asian Village Atlanta)가 건립된다. 
최규태 늘푸른장로교회 부목사, 몽고메리로 부임
늘푸른장로교회(김병호 목사)에서 지난 3년간 부목사로 사역했던 최규태 목사가 몽고메리 늘푸른장로교회에 청빙받아 목사로 부임한다. 최규태 목사는 지난 주일(20일) 아틀란타에서 사역을 마치고 오는 주일(27일)부터 몽고메… Hi! Family, 당신의 가정은 평안하십니까?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아틀란타 한인회(회장 은종국)에서 ‘Hi! Family’를 제목으로 ‘건강한 가정만들기’ 캠페인을 펼친다. 
군선교연합회 애틀랜타지회 창립 및 총회
미국에서 8번째 지회를 창립하게 되어 감사하다.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큼 군 선교를 적극적으로 자유롭게 하고 있는 나라는 없다. 더군다나 군인들을 직접보지 못하는 미국에서 군선교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