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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병호 목사

    [인터뷰] 2009년 애틀랜타교회협의회 신임 회장 최병호 목사

    최병호 목사는 "2009년은 칼빈 탄생 400주년이다. 중세시대 제네바를 하나님의 도성으로 변화시킨 칼빈과 같이 애틀랜타를 하나님의 도성으로 바꾸는 교협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
  • 교회협의회기 전달식

    교협 신임회장 최병호, 부회장 장석민 목사 선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황영호 목사, 이하 교협) 2009년 회장에 최병호 목사(베다니장로교회)가 선출됐다. 교협은 25일(화) 베다니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2009년 임원선출 및 신입교회 가입에 대한 건을 만장일치로 …
  • 안태환 지휘자

    예수님 전 생애의 감동, 메시아로 초대합니다

    12월 7일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리는 제15회 메시아연주회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아틀란타 한인교회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만들어내는 이번 연주회는 3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올해에는 10여 개 이상의 교회가 참…
  • 이날 경기에서 4개팀은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이라크 형제들, 축구 하실래요?

    아틀란타새교회(심수영 목사)의 축구선교사역이 탄력을 받고 있다. 시작된 기간에 비해 빠른 속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새교회 축구선교팀은 매주 새로운 팀과 경기를 벌이고 있고, 몸을 맞부딪히며 뜨거운 형제애를 나누며…
  • 추수감사절 열린 베다니목장찬양축제에서 최병호 목사가 상품을 전달하고 있다.

    감사 나누고 이웃 섬기는 추수감사절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한인교회들이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합동예배와 세례식, 임직식 등의 행사가 있었으며, 친교시간에는 추수감사절을 대표하는 음식인 터키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
  • 한국주안장로교회 나겸일 담임목사

    주안장로교회 나겸일 목사 12-13일 아틀란타 방문

    2008 연말축복신유대성회(대회장 정인수 목사)가 12월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다.
  • KMC 애틀랜타희망의교회 30일 창립감사예배 드려

  • 순복음아틀란타선교교회 내달 7일 창립예배 드려

  • 성약장로교회 심호섭 담임목사

    [심호섭 목사 칼럼] 위기 속의 선물

    11살부터 배를 탔던 존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존을 해군의 선장으로 키우기 위해 훈련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그는 훌륭한 과정을 이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요직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잘못된 행동과 반항적인 태도 …
  • 아틀란타 말씀사 12월 1일 그랜드 오프닝

    생명의 말씀사의 지사인 아틀란타 말씀사 12월 1일 그랜드 오픈한다.
  • WCC “성탄절, 베들레헴으로 희망의 편지 보내자”

    대림절(성탄절 전 4~6주간)과 성탄절이 바짝 다가왔다. 전 세계가 축제분위기로 들어가고 있지만, 정작 예수님의 탄생지 베들레헴에는 긴장감이 사라지지 않는다. 종교인들의 가장 중요한 성지이면서도 갈등이 끊이지 않는 곳이…
  • 다양하고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선보인 무대

    SMD344선교단, ‘Impact Concert 2008’ 열어

    3년 반 과정의 전문적인 제자훈련과 뜨거운 찬양집회로 교회의 사역을 돕는 파라처치(Para-Church)인 SMD344 선교단(대표 김인승 목사)의 ‘Impact Concert 2008’이 22일 새생명침례교회(문명길 목사)에서 열렸다.
  • 구세군 김용관 사관(좌)과 성금을 전달하는 창고식품 신영교 대표(우)

    이웃사랑의 대명사 구세군 자선냄비 'Come back'

    딸랑~ 딸랑! 연말 이웃사랑의 대명사. 구세군 자선냄비가 올해도 어김없이 우리 곁을 찾아왔다. 구세군도라빌교회(한국인 담당 김용관 사관)는 22일 오후 2시 도라빌 창고마트 앞에서 ‘2008 자선냄비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
  •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은 세계 100여곳의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전달된다.

    크리스마스는 ‘나눔’입니다!

    불경기로 마음까지 움추려 드는 올 겨울, 어려운 상황이지만 좀 더 어렵고 추운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어린이들을 향해 손 내민 한인교회들의 소식이 마음까지 따뜻해지게 하고 있다.
  • 인터넷열방교회 한은총 담임목사

    [한은총 목사의 암투병기(5)] 신묘막측한 하나님의 창조

    밤에 성령의 임재를 기다리며 기도에 임하려고 노력했으나 잘 되지 않아 조용한 묵상기도를 드리다가 9시에 잠에 빠졌다. 1시 30분에 깨어 일어나 앉았다. 지금은 기도하는 시기이다. 내가 기도없이 이 병마를 물리칠 수 없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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