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과 찬양의 만남” 특별찬양집회
오는 7일 “시편과 찬양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특별수요찬양예배가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로 헬렌 차-표 교수가 초청됐다. 헬렌 차-표 교수 
이동원 목사 “밤 10시면 제중원 볼지 그냥 잘지 고민돼”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가 SBS 드라마 <제중원>에 대해 “군계일학처럼 다른 차원의 드라마”라고 극찬했다. 
“우리 교회 이름요? ‘문화와 교회가 만나다’”
포스트모더니즘과 디지털, 감성으로 대변되는 21세기. 그 무엇보다 문화적 코드가 절대강자로 군림하는 시대다. 스크린과 브라운관 속 연예인의 일거수일투족이 인터넷 매체로 앞다퉈 보도되고, 스마트폰을 사용해 트위터나 페… 
미국 35개 주 신문에서 ‘부활절’ 전면 광고
지난 부활절 하루, 미국 거의 전역에서 시민들은 부활절의 참 의미를 알리는 신문 전면 광고를 접할 수 있었다. 미국의 한 기독교 기업이 부활절을 맞아 35개 주들에 위치한 도시들에서 총 300면 가량의 광고를 사들인 것. 
[김정호 목사 칼럼] 부활: 영원한 생명과 사랑의 승리
부활의 아침입니다. 부활주일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우리가 영원히 살게 된 가장 기쁘고 복된 날입니다. 이제 더 이상 죽음의 권세나 두려움이 우리를 좌지우지 못하고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 그리고 영원한 세계를 향한 … 
PK가 몸으로 표현한 이것?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Com2Worship에서 춤추는 예배자 ‘프라미스 키퍼’를 초청한 부활절 특별예배를 4일(주일) 오후 2시에 드렸다. 
정인수 목사, 5-8일 출타
정인수 목사가 5-8일(월-목) 캐나다 해밀턴지역 교회연합집회 인도차 출타한다. 오늘 부활의 주님을 만나라
한인교회에서 설교한 박조준 목사(갈보리교회 원로목사)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면’을 제목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대속해 십자가를 지신 것이 중요하지만 부활이 없다면 고난도 의미를 잃는다. 힘든 시기를 … 
수천에서 수만까지, 美 부활절 예배 대형화 뚜렷
미국의 대표적인 대형교회인 새들백교회는 올해 남캘리포니아 주 최대 경기장 가운데 하나인 앤젤 스타디움에서 예배를 드렸다. 멀티 사이트형 교회로서, 평소 예배 때는 각 캠퍼스에 분산됐던 
[Photo] 제 49차 PCA 한인동남부 노회

PCA 내 가장 급성장하는 곳은 한국교회
블렌드 목사는 “한국사람들은 선교에 대한 열정이 크다. MNA에서는 여러가지 사역을 하지만 무엇보다 한 교회 다른 한 교회 개척운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교회개척에 내 자신이 준비 
[시와 묵상] 봄의 눈
눈은 겨울에 내린다 더러워진 대지를 덮고 추한 자연을 가리기 위해 진상을 가리고 죽은 것도 위장된다 온 세상은 눈으로 속임을 당한다 그러나 속아도 사람들은 눈을 좋아한다 
내가 적은 기도제목이 건축 초석으로
예배당, 교육관 건축을 앞두고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가 개인이나 가족의 이름과 성경구절 혹은 기도제목을 적어 돌을 새 예배당과 교육관 건축의 기초로 삼는 건축초석놓기는 지난달 21일, 28일 두 주간 진행했다. 
“드림교회”, 그 드림(Dream)을 엿보다
“은퇴 목사님과 기존 개척교회의 목사님을 연결해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경험이 많은 은퇴 목회자와 열정은 넘치지만 경험이 적은 개척교회 목회자를 연결해 줌으로써 개척교회 목회자가 겪을 수 있는 
부활은 최고의 사랑이요 은혜입니다
부활절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부활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죽으셨으나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다시 사신 그 능력과 정신을 신앙으로 참여하는 절기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