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한국적’ 개척 브랜드로 한국교회 희망을 말하다
가장 쉬운 교회성장 방법은 수평이동이다. 복음으로 거듭나는 성도들이 늘다 보니 큰 성전이 필요하게 됐는지, 아니면 성전이 크다 보니 성도들이 늘어난 것인지 알 길은 없다. 군중 속의 익명성, 인파 속 자신에 익숙하고 공동… 
올 해의 New American Hero는?
좋은이웃되기재단(사무국장 박선근)가 2011년 New American Hero를 발표했다. 주인공은 미 육군 의무장교인 존 오(John Oh) 중령. 
열악한 의료장비에도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하기에
미국에서도 큰 수술인 썩은 사랑니 발치를 열악한 치과기구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수술시간이 
불경기 이웃 위한 ‘AID Hunger 무료법률세미나’
AID Hunger(애틀랜타 기아대책, 회장 정인수 목사)가 주최한 ‘불경기에 알아야 할 법률지식’ 무료 세미나 및 개인 상담이 29일(화) 오후 7시부터 코엑스빌딩 AID Hunger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세상에 눈감고 하나님께 눈뜨는 매일 두 번의 새벽예배
하루에 새벽예배를 2번 드리는 교회가 있다. 지난 2월 27일부터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고, 3월 초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회 동남부노회(노회장 최진묵 목사)로부터 가입 허락을 받은 새벽교회... 
대규모 성동구 방문단 캅카운티 방문한다
2007년 자매결연을 맺은 캅카운티와 서울 성동구가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고재득 성동구 구청장을 포함한 15명의 방문단이 오는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캅카운티를 방문하는 것. [한인이민사] 한인 사회 기독교인 비율이 높은 이유?
그렇다면 한인 이민의 기독교인 비율이 그렇게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 한국에 살고 있는 한인 중에서 약 20%만이 기독교도인데, 왜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 중에서는 약 70%가 기독교도에 속하는가? 이에 대한 이유에는 두 가지로 … 
[정인수 목사 칼럼] 디지탈 시대를 극복하는 영성 훈련
사순절의 거룩한 계절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나는 개인적으로 사순절을 사랑한다. 사순절을 맞이하며 무엇보다도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는다. 주님의 고난과 십자가의 길을 묵상하면서 흔들렸던 마음, 부질없던 마음들… 
애틀랜타 목회자, 총에 맞아 자택서 숨진 채 발견
28일 오전 10시경 애틀랜타 한 목회자가 총에 맞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AJC가 보도했다. 숨진 목회자는 애틀랜타 프로비던스미셔너리침례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하는 데렉 모세스 목사(56세)다. 그는 목회일 
예수 믿어 상처도 ‘저절로’ 치유됐다? 대답은 No
예수를 믿고 거듭나면 지나간 상처는 저절로 치유되고 해결되는 것일까? 지난 25, 26일 이틀간 ‘제 2회 여성리더십컨퍼런스’에서 내적치유를 강연한 크리스티나 강 목사(NCA온누리교회 가정사역 담당, 풀러선교대학원 겸임교수 
gpKOSTA, 2박 3일 간 청년 리더십 강력 도전
기독 청년들의 축제 ‘코스타’ 집회의 뜨거움을 지역별로 이어가기 위해 시작된 gpKOSTA가 애틀랜타 캠퍼스 리더 및 청년부 멤버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민들레쉼터에서 열렸다. 
[포토] 아틀란타새교회 창립 14주년 축하 및 임직예배

냄새나고 꺼져가는 심지, 하나님은 회복시키십니다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봄맞이 부흥축제를 가진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가 빗줄기 보다 굵은 은혜의 눈물과 감동으로 흠뻑 물들었다. 강사로 나선 뉴저지필그림교회 양춘길 목사가 때론 함박 웃음으로, 때론 상한 마… 
미국 남성 노숙자들 돌보는 한국 여성 목사 이야기
“제가 한 일은 아니구요,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친히 끌고 가신 사역이죠.”‘여장부’ 김은혜 목사(59)는 미국 한가운데서 한인이 아닌 미국인 남성 노숙자들을 돕고 있다. 그것도 숙식을 같이 하면서. “미국 정부 지원은 받지… 미국 대학 내 이슬람 성직자 고용 증가 중
미국 대학 내에서 무슬림 수가 증가하면서 이슬람 성직자 고용도 증가하고 있다고 USA 투데이가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