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조승희 가족 사과성명서 전문>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의 범인인 조승희 씨의 가족들이 20일 사건의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사과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조 씨의 누나인 조선경 씨가 노스 캐롤라이나의 변호사인 웨이드 스미스 씨를 통해 AP통신… 버지니아VT 희생자 위한 묵념의 시간 가져
‘낀 세대’ 1.5세에 대한 관심과 배려 필요해
버지니아 공대 총격 참사를 일으킨 조승희씨(23세)가 8살에 부모님을 따라 미국을 건너온 1.5세 청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청년 목회자들은 1세와 2세에 ‘낀 세대’로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하고 있는 1.5세를 위한 대책… 
좋은이웃 교회, QT세미나 열려
매일 아침 주님과 일대 일로 만나는 경건의 시간(Quiet Time, QT)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크리스천들이 QT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바쁘다는 핑계로,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지속적으로 하지 못하… 
에바다 선교회 이승호 목사, “가족은 중요한 치유자”
'터질게 터졌다'는 이승호 목사(에바다 선교회 대표). 뉴저지에서 에바다 클리닉을 운영하는 원장이기도 한 그는 "조승희 군과 비슷한 정신상태의 학생들을 많이 보게 된다"고 언급한다 
에바다 정신클리닉 이승호 목사, "가족은 중요한 치유자"
'터질게 터졌다'는 이승호 목사(에바다 선교회 대표). 뉴저지에서 에바다 정신 클리닉을 운영하는 원장이기도 한 그는 "조승희 군과 비슷한 정신상태의 학생들을 많이 보게 된다"고 언급한다 '이민청년세대 위한 기도의 날' 선포
18일 저녁 수요예배 이 후 뉴비전교회(구 산호세제일침례교회, 진재혁 담임목사)의 청년부들이 모여 간절하고 고독한 눈물의 기도회를 열었다. 뉴비전 청년부 오세광 목사는 지난 16일 믿어지지 않는 VT참사소식을 접한 후, 사건…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추모예배 드려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는 18일 저녁 7시30분 버지니아공대 총격사건 희생자 32인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예배를 드렸다. 이날 성도들은 32인의 사진을 보며 눈물로 통곡했으며 희생자와 유가족, 미국과 버지니아공… 
뉴욕교협 추모예배 사진3

뉴욕교협 추모예배 사진2

뉴욕교협 추모예배 사진1
희생자 위한 촛불기도회 열어
NKPC 서부지역 한인교회연합회는 18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에서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를 위한 추모기도회를 가졌다. [추도문]지금은 우리가 회개할 때
주초에 버지니아 공대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으로 33명의 생명이 죽은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먼저 세상을 떠난 희생자들과 유가족들, 친구들, 버지니아 공대의 학생 및 교직원들, 그리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슬퍼합니다. 
버지니아텍 한인 기독동아리 KCCC 기도회 가져
버지니아총격사건의 범인이 한인으로 밝혀지면서 전 한국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이러한 분위기속에 그 어느 누구보다 더 큰 충격을 입은 이들이 있다. 그들은 바로 범인과 같은 지역출신인 버지니아텍 한인학생들일 것이다. 
뉴욕교협 및 목사회, 버지니아 공대 희생자 추모예배
이민가정에 정신질환을 겪는 이가 얼마나 많습니까. 영혼을 다루는 교회가 여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복음을 가지고 이들을 치료할 수 있도록 하소서. 사상자들과 유가족들을 도울 수 있는 자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