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교회요? 훨씬 좋아질 수 있죠!
모든 교회들이 날마다 성도 수가 늘고 흥하면 좋겠지만 현실은 소망과 다르다. 눈에 보이는 것은 낡은 예배당이요, 근근이 유지되는 성도수다. 이럴 때마다 믿음을 더하여 달라고, 부흥을 경험케 해달라고 기도하지만 그래도 눈… 교회요? 더 좋아질 수 있죠!
세워진 모든 교회들이 날마다 성도 수가 더하고 흥하면 좋겠지만 현실은 소망과 다르다. 눈에 보이는 것은 낡은 예배당이요, 근근이 유지되는 성도수다. 이럴 때마다 믿음을 더하여 달라고, 부흥을 경험케 해달라고 기도하지만 … 소형 이민교회와 타민족 교회 2세를 돕는 단기선교학교 개최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12일 단기선교학교를 연다.교인들을 상대로 집중적이고 광범위하게 펼쳐지는 제자훈련를 시키고 있는 남가주 교회에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제자훈련이라는 내부적으로 가르치고 훈련하는 과정에서, 외… “한인교회 추모기도회에 감사한다”
세계적 라디오 방송망인 FEBC(Far East Broadcasting Company) 세계방송전략회의에 참석차 방한한 그레그 헤리스 FEBC 대표가 미국 내 한인교회들의 버지니아공대 참사 추모기도회에 대해 “미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고 전 조군을 통해 본 우리의 자화상
요즘 언론은 온통 Virginia Tech 사건을 연일 다루고 있다. TV, Radio, 신문 어디든지 조승희 군의 살인에 대한 보도를 볼 수 있다. 그만큼 미국 국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충격을 주는 사건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더구나 살인의 범… 
[이성자칼럼]그대들은 이 세대가 줄 수 있는 최대의 선물입니다.
온 세계를 경악케 한 미국 역사상 최악의 단독 총기범죄로 일컬어지는 버지니아 텍 참사가 일어난 지난 월요일 이래, 우리 모두의 관심은 조 승희와 그의 총격 아래 숨진 32명의 희생자들에게 가 있습니다. “버지니아텍 사건을 바라보는 두개의 문화”
버지니아텍 공과대학의 총기난사 사건의 소식이 처음 매스컴 전파를 타고 전해지면서, 범인이 아시안 모습을 한 젊은이라는 보도에 한인 사회를 비롯한 모든 아시안 커뮤니티는 충격과 함께 제발 자국계가 아니기 만을 바라는 … 10불짜리 모기장으로 아프리카 어린생명 살립시다
“이것은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우리와 함께 점심을 한끼 건너뛰고 아프리카에 모기장을 보내 어린 생명을 구하자”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의장 제니스 휴이 감독(텍사스 연회, 휴스턴 지역… “하나님은 버지니아 공대에 계십니다”
미국 캠퍼스 선교단체들이 버지니아 공대 사건으로 충격에 빠진 학생들을 위로하고 기도에 나섰다. 버지니아 공대 IVF에는 150여 명의 멤버들이 있다. IVF 멤버들 가운데 희생자는 없으나, 멤버들은 친구들과 교수님을 잃었다. 어… ‘북한인권 자유주간’ 행사, 워싱턴 일원에서 개최돼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북한인권 자유주간 행사가 23일~28일까지 워싱턴 일원에서 개최된다. 씨드선교회, ‘2007년도 중미선교지 탐방’ 참가자 모집
씨드선교회(대표 이원상 목사)는 ‘2007년도 중미선교지 탐방’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24일 뉴라이트 이석연 대표 시국 강연회 가져
24일 뉴라이트 미서부연합(이흥재 미서부상임대표)에서 뉴라이트 이석연 상임대표의 시국 강연을 개최했다. 가정의 달 맞아 한가족 수양회
산호세중앙침례교회(조경호 담임목사)에서 오는 5월 26일(토)부터 28일(월)까지 2007년 한가족 수양회가 열린다. 가정의 달 맞아 한가족 수양회.
산호세중앙침례교회(조경호 담임목사)에서 오는 5월 26일(토)부터 28일(월)까지 2007년 한가족 수양회가 열린다. [손원배목사]버지니아 참사에 하나님의 위로가
버지니아 공대 총기 학살 사건으로 충격과 슬픔 속에 보낸 한 주간이었습니다. 소식을 접하면서 우리는 사고의 참상으로 인하여 큰 충격을 받았고, 가해자가 한인 1.5세라는 소식에 다시 한번 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피해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