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동성애 문제로 성공회 내분 계속돼
동성애를 둘러싼 미국 성공회의 내분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미국 성공회에서 탈퇴한 주교가 “미국 성공회를 떠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라고 전했다. 시청 광장, 버지니아 추모 촛불집회 열려
미국 버지니아 공대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촛불집회가 21일 저녁 7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교단장협의회, 뉴라이트전국연합, 기독교사회책임, 선진화국민회의, 국가비상대책협의회 등 250여개 단체들이 참여했으… 코딤 제1회 멘토링 모임 아틀란타서 가져
코딤(전국코디 오상철)은 지난 16-19일 아틀란타 심슨우드 감리교수양관 [오상철의 시사칼럼] 가정으로 돌아가라!
한인 이민자들은 가정으로 돌아가야 한다. 가정은 이민교회와 이민사회의 기초공동체이다. 가정이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가정이 흔들린다는 
김남수 목사 “효순미선사건의 반미 고조, 부끄러운 것”
순복음뉴욕교회 김남수 목사는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참사와 관련, 범인의 추모비를 세우는 미국의 태도에 대해 '효순 미선 사건 때 반미의식을 고취하던 한국의 모습과 너무나 
김남수 목사 "효순미선사건의 반미 고조 부끄러운 것"
순복음뉴욕교회 김남수 목사는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참사와 관련, 범인의 추모비를 세우는 미국의 태도에 대해 '효순 미선 사건 때 반미의식을 고취하던 한국의 모습과 너무나 북가주교협 VT총격사건 희생자 추모예배
북가주 교회 협의회 주관 버지니아 총격사건 희생자 추모예배가 22일 저녁 6시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예배를 통해 북가주 목회자와 성도들은 이번 버지니아 참사의 희생자와 유가족 그리고 교직원 모두에게 심… PCUSA & KCCJ ‘선교협약’ 체결해
미국장로교(이하 PCUSA, Moderator Joan S. Gray)는 최근 일본선교 100여년의 역사를 열어온 재일대한기독교회(이하 KCCJ, 회장 이성우 목사)와 선교협약을 맺었다 우리들 중의 하나 (One of US)
이번 사건 때문에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잃지 말고 다시 미국 사회에 ‘빚진자’로 살아가자. 이번 일은 한민족이 미국사회를 아름답게 섬겨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수 있는 기회이다 권기자 산타클라라..추모예배 기사사진이에요
사망 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22일 저녁 6시, 북가주교회협회총연합회(회장 이성호 목사)가 주최한 '버지니아 총격사건을 위한 추모 촛불예배'가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장애인의 날 행사 사진3

장애인의 날 행사 사진2

장애인의 날 행사 사진1

[동정]송병기 총회장 일본에서 회의
미주한인장로회(KPCA) 송병기 총회장(뉴욕 목양장로교회)은 재일대한기독교의 한국교단선교회의 참석차 후쿠오카를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