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PCUSA & KCCJ ‘선교협약’ 체결
미국장로교회(이하 PCUSA, Moderator Joan S. Gray)는 최근 일본선교 100여년의 역사를 열어온 재일대한기독교회(이하 KCCJ, 회장 이성우 목사)와 선교협약을 맺었다. 
“미국의 성숙한 태도, 한국과 비교돼”
새문안교회 이수영 목사가 버지니아 공대 총기난사 참사와 관련, 범인이 한국인임에도 한국에 책임을 묻지 않는 등 미국의 태도에 대해 “효순 미선 사건 때 반미의식을 고취하던 한국의 모습과 너무나 대조적”이라고 평했다. 
코딤, 제1회 멘토링 개최
코딤(전국코디 오상철)은 16-19일 아틀란타 심슨우드 감리교수양관에서 제1회 코딤멘토링을 개최했다. 시애틀, 뉴저지, 달라스 등 미전역에서 14명이 참가한 이번 멘토링은 코딤의 멘토인 박광철, 한기홍, 정인수 목사가 인도했다… 버지니아 테크, 침묵 추도식 가져.
23일 아침 지난 주 범행자 조승희가 노리스 홀에서 60 여명이 넘는 사상자를 낳은 시간과 동일한 오전 9시 45분, 버지니아 테크 대학에서는 한 순간의 정적이 자리했다. 버지니아 테크, 다시 일상으로
23일 아침 지난 주 범행자 조승희가 노리스 홀에서 60여명이 넘는 사상자를 낳은 시간과 동일한 오전 9시 45분, 버지니아 테크 대학에서는 한 순간의 정적이 자리했다. [기자의 눈] 피상성 넘어 영혼을 치유하는 관계로
혹자는 말했다. 현대인의 가장 큰 불행은 피상성이라고. 지식과 정보, 경제위주의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가운데, 삶의 목적이 물질, 명예, 안정 등을 위해서만 살아가고 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지으신 하나님의 형상으로 … [민종기 칼럼] 깨어진 마음을 가진 자녀를 돌아봅시다
버지니아 공과대학에서 공부하는 여러 젊은이와 교수들이 32명이나 급작스런 죽음에 처하였습니다. 수십 명의 부상자가 치유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있습니다. 더욱이 사건의 범인은 8살 적 미국에 이민 와서 15년 동안을 살아온 … 
코스타 첫 지역 컨퍼런스는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유학생 및 청년들을 위한 선교 집회인 코스타(KOSTA, Korean Students in America, 이하 코스타)가 뉴욕에 상륙한다. 이번 집회는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와 퀸즈한인교회에서 지역 컨퍼런스(Regional Conference) 형식으로 열리게 되… 
[이승우칼럼]하나님, 왜지요(Why? God!)?
지난주에 버지나아텍에서 일어난 참혹한 사건 때문에 아마도 지난 한 주간은 많이 힘든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ACTS 2007’, 미주 땅에 부흥의 불길이 임하길
100년 전 평양대부흥 운동의 성령역사가 미주 땅에서도 재현되길 소망하는 취지에서 기획된 부흥축제 ‘ACTS 2007’ 이 지난 20일 휄로십교회(담임 김원기 목사) 버지니아 캠퍼스에서 열렸다. 4.29 폭동 기념 다민족 화합을 위한 연합예배와 평화음악회
1992년 엘에이를 뒤흔들었던 4.29폭동이 15주년을 맞는다. 엘에이 곳곳에서는 이날을 기념하고 그때의 상처를 오히려 인종간 화합과 이해의 장으로 전환시키고자 많은 행사와 집회가 기획되고 진행되고 있다. 미국 목사들 직업 만족도와 행복지수 1위
미국인 중 목사들의 직업 만족도와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매릴랜드교협주최, 버지니아텍희생자 촛불추모예배
매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치원 목사)와 지역한인회가 공동 주최한 ‘버지니아텍 희생자 추모 촛불예배’가 22일 빌립보교회(담임 송영선 목사)에서 열렸다. 매릴랜드교협주최, 버지니아텍희생자 위한 촛불추모예배 열려
매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치원 목사)와 지역한인회가 공동 주최한 ‘버지니아텍 희생자 추모 촛불예배’가 22일 빌립보교회(담임 송영선 목사)에서 열렸다. 예수그리스도 아는 것이 선교의 기초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새누리선교교회에서 열린 선교축제에서는 총 6번으로 나눠 기도하는 선교, 한 평신도 선교사의 간증, 드리는 선교, 배우는 선교, 보내는 선교, 실천하는 선교를 주제로 성도들에게 선교의 기본을 배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