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신간] 안아주심
인생을 살다보면 종종 혼자 걷는 길처럼 막막할 때가 있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하나님의 눈동자는 당신을 주목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따뜻한 품은 우리를 꼬옥 안고 계신다. <안아 주심>은 세상이 힘겹고 삶이 두려운 이들에게… 
PCUSA 여선교회 사진
자연농법으로 세계선교 이룬다
19일 저녁 7시 빌트모어 호텔에서 열린 실리콘 밸리 CBMC정기 만찬자리에서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박훈 박사의 자연농법 강의가 진행됐다. 박훈 박사는 현재 하와이에 거주하며, 자연농법을 연구하지만 원래는 농과와는 전… SF 'VT희생자 위한 추모기도회' 열려
샌프란시스코 지역 'VT 희생자를 위한 추모기도회'가 20일 저녁 7시 30분 상항 순복음교회(담임 오관진 목사)에서 열렸다. 시작 회중 기도를 인도한 김종호목사는 자식들의 성공만을 최고로 생각했던 우리의 모습을 회개하고 물질… 
PCUSA 동북대회 및 동부한인노회 여선교회 총회 열려
미국장로교(PCUSA) 동북대회 한인교회 여선교회 연합회(신임회장 이정인 집사, 뉴저지 찬양교회) 및 동북한인노회 여선교회 연합회(신임회장 호연희 권사, 뉴저지 필그림교회) 주님의 사랑을 전하지 못한 죄를 회개합니다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교회연합회(회장 박찬길 목사)와 한인연합회(회장 이석찬)가 공동으로 주최한 '버지니아 텍 희생자를 위한 추모 기도회'가 20일 상항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다. 
효신장로교회 청년부흥집회 사진
기독교 지도자들 조의 부모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
버지니아 공대 참사를 이르킨 조성희의 부모가 자책속에 빠져있다는 소식에 미국기독교 지도자들은 조의 부모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미국지도자들 조의 부모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
버지니아 공대 참사를 이르킨 조성희의 부모가 자책속에 빠져있다는 소식에 미국의 기독교의 지도자들은 조의 부모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기독교민신문 종합판입니다.

Who are you? Who am I?
기독교적 세계관을 심어줘야 하고 특히 크리스천으로서의 정체성을 심어주는 게 중요하다 
Who am I?

오! 주여, 어찌 이 끔찍한 일이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참사다. 온 세계를 애도와 충격으로 몰아넣은 학살의 주인공이 심한 고독과 우울증에 걸려있던 한인 학생이라는 보도를 접하면서 더욱 슬퍼지며 겸허와 두려움이 가슴을 사로잡는 것을 피할 길이 없다. [기고]오! 주여, 어찌 이 끔찍한 일이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참사다. 온 세계를 애도와 충격으로 몰아넣은 학살의 주인공이 심한 고독과 우울증에 걸려있던 한인 학생이라는 보도를 접하면서 더욱 슬퍼지며 겸허와 두려움이 가슴을 사로잡는 것을 피할 길이 없다. [1.5세 목회자의 고백] 내 안에 있었던 조승희
나는 얼마 전에 버지니아 텍 에서 조승희 군이 일으킨 사건을 대하면서 참으로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그리고 특히 그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 실망감은 대단했었다. 미국에 와서 미국 시민권을 획득한 나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