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순복음 볼티모어 교회, 미얀마 중국을 위한 구호헌금 KAFHI에 전달
순복음 볼티모어 교회(Full Gospel Baltimore Church, 담임 이영규 목사)는 지난 6월15일 전교인이 전 세계적인 재난으로 고통 당하는 이웃들을 위해 기도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구호헌금($1,293.00)을 마련하여 미주한인국제기아대… 
음악 통해 북한을 만나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 협의회(회장 신광재)가 개최한 '남북음악의밤'이 성황리에 끝났다. 21일 오후 7시부터 워싱턴대 미니홀에서 시작된 음악회에는 1200명이 넘는 청중들이 참가했다. 
예배 회복 위한 나이스크 컨퍼런스
예배회복운동 나이스크 컨퍼런스가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이 산다'는 표어를 걸고 전세계 한인들을 대상으로 예배회복운동을 펼쳐가고 있는 나이스크 월드미션은 오는 7월 1일부터 4일 지역교회 연계 한인회비 납부운동...기대보다 결과 저조
아틀란타 한인회(회장 은종국)에서 지난 2월 24일부터 약 4개월간 지역교회와 연계해 추진해온 ‘한인회 등록과 회비납부 캠페인’ 상반기 결산내역을 지난 23일(월) 오후 7시 도라빌 한인회관에서 발표했다. [윤요한 특별 기고] 58년 전 6월 25일과 오늘
1950년 6월 25일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날이다. 어느 개인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잊을 수 없는 날로 기억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유엔 16개국이 6.25 한국전쟁에 참전해 수많은 피를 흘렸기 때문이다. 미국의 젊은이만 4만 명의 … 
제58주년 6.25 한국전쟁기념식 열려
지난 21일 올림피아 주청사 내 한국전 참전용사비에서 '제58주년 6.25 한국전쟁기념식'이 열렸다. [진유철 칼럼] 하나님께 대해 반응하는 것이 사는 길
유명한 장님 작곡가 ‘화니 크로스비’는 8천곡 이상의 노래를 작곡했습니다. 그녀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사실을 ‘워렌 워어스비’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크로스비가 난 지 6주 만에 눈에 염증이 있었는데, 담당… 청지기에 대한 바른 이해와 기본 전제 알아야
제3회 목회자세미나 강사로 나선 피종진 목사는 세미나 둘째날 ‘청지기의 원리’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PCUSA 제 218차 총회 산호세서
미국장로교(PCUSA) 제218회 총회가 오는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의 주제는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Do Justice, Love Kindness, Walk hum… 한국 초기 선교사 언더우드의 후손 '한국은 내 고향'
한국 초기 선교사로 많은 존경을 받고 있는 언더우드의 4세, 존 언더우드와 로렐 언더우드를 제 218차 PCUSA 총회가 열리고 있는 산호세에서 만났다. 선한 눈매와 서글한 인상이 매력적인 존과 로렐은 지난 21일 총회가 있기 전 대… 아침 설교한 김진성 목사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
지난 24일, 미국장로교(PCUSA) 제 218차 총회 아침예배 설교를 맡은 한인 목회자 김진성 목사(미네소타 올네이션교회 담임)는 총회 주제와 같은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미가 6:8)”를 본문으로 “여전히 미국 깊숙이 존재… 
교회 건축 세미나 뉴욕에서 열려
교회건축선교회(회장: 전병철, 뉴욕지부장: 한성혁 장로)에서는 24일 뉴욕한민교회에서 교회건축세미나를 개최했다. PCUSA 총회, 규례서 수정, KPCA 협력 등 논의
미국장로교(PCUSA) 제218회 총회가 오는 6월 21일부터 28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의 주제는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Do Justice, Love Kindness, Walk hum… 6.25 58주년, 대한민국 지킨 용사와 UN에 감사
6.25 전쟁 제58주년 기념식이 24일(화)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지회장 문대용) 주최로 열린 기념식에는 6.25 전쟁 참전 미군들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韓 농어촌 목회자 자녀 “미국 체험 감사해요”
아틀란타 염광장로교회(박은생 목사)와 한국농어촌선교회(회장 차재완 장로)가 공동으로 초청해 지난 2일부터 약 3주간 미국생활을 체험했던 한국 농어촌 목회자 자녀 3명이 아쉬움을 뒤로 하고, 30일 한국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