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타교회에 성전 부지 양보, 건축은 2세 위해 시작
워싱톤목양교회(담임 안성식 목사)가 개척 15년만에 성전건축 기공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워싱톤목양교회가 성전건축의 꿈을 품은 것은 약 10년 전이다. 그 때부터 계속 성전 부지를 알아 보다가 지난 2001년 3…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 대학의 규모가 대학 지원에 있어서 중요한가?
대학교 중에서 작은 학교는 학생 수가 1000명도 채 안 되는 학교도 있고 주립 대학과 같은 큰 학교는 학생 수가 무려 3만 5천명이나 되기도 합니다. 
[안인권 칼럼] 카타르 왕국의 개혁
인구 1백만 명에 국토 면적은 경기도 크기밖에 안 되는 작은 나라 카타르에 국가 개조의 바람이 사막의 모래 바람처럼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2012년까지 국가 전체 GDP의 3배 규모인 1380억 달러가 투입되는 인프라 건설로 전 국토… 노숙자와 재소자 위한 음악회 열려
남가주 가든그로브와 OC 소재의 두 합창단이 노숙자와 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개최해 화제다. 가든그로브 소재의 시니어 합창단인 에버그린 합창단(지휘 윤환두 목사)과 OC 소재의 한미합창단(지휘 박환철 장로)… 
‘밀알의 밤’ , 그레이스교회에서 열려

박조준 목사가 말하는 '교회 성장의 비결은?'
말씀의집 박조준 원로목사 초청 여름대성회가 27-29일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은혜 가운데 마쳐졌다. 
고독의 섬에 갇힌 이민사회 아버지들...참된 아버지상을 찾아
“이민 1세 아버지들의 인생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같습니다. 똑같이 일하는 아내와 개인주의적인 자녀들 사이에서 아버지의 위치와 권위가 점점 희미해지고 약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가정에서 여전히 너무나 중… 
[선교의 현장] 집시 마을, 체펠에서의 예배 사역 시작 (6)
그들과 교제를 위해 거의 매일 집시 마을인 체펠을 찾게 되었다. 체펠을 찾을 때면 언제든지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그 이유는 그들에게 마땅한 일거리가 없어 소일하기에 마을을 찾을 때에는 많은 집시들을 만날 수 … 
[안인권 칼럼]카타르 왕국의 개혁
인구 백만 명에 국토 면적은 경기도 크기밖에 안 되는 작은 나라 카타르에 국가 개조의 바람이 사막의 모래 바람처럼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2012년 까지 국가 전체GDP의 3배 규모인 1380억 달러가 투입되는 
사모의, 사모를 위한, 사모에 의한, 치유와 회복 축제
웨인스보로 은혜수양관에서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하이패밀리의 김향숙 박사, 송길원 목사를 강사로 '신바람난 사모, 세상을 춤추게 한다'라는 주제의 사모 세미나가 열렸다. 밀알의밤 그레이스
‘제14회 밀알의 밤’ , 그레이스교회에서 열려
시카고 밀알선교단(단장 김산식 목사)이 주최한 '제14회 밀알의 밤' 행사가 28일 그레이스교회(담임 원종훈 목사)에서 열렸다. 
JAMA 강사 사진

2008 JAMA 강사들을 미리 만나다
"젊은 자녀들은 설교말씀보다 어떻게 보면 찬양에 더 큰 은혜를 받았다. 미국에서 이름난 두 밴드의 찬양은 우리 자녀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갔다. 
청소년 할렐루야 전도 세미나 개최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2008 할렐루야 청소년 복음화 대회를 앞두고 28일 오후 6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는 뉴욕교협 청소년분과 주최로 청소년 할렐루야 전도 세미나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