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북가주밀알선교단 '성인장애인 사랑의 캠프'개최
북가주밀알선교단(천정구 목사)이 7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LA, 시애틀, 밴쿠버 등의 북가주지역 성인 장애인을 위한 '성인사랑의캠프'를 개최한다. 브라질 선교여행 떠난 샛별예술단
샛별예술단(단장 최지연 사모) 25명이 지난 6월 27일 선교여행을 떠났다. 매년 여름 선교여행을 떠나는 샛별예술단은 브라질을 올해 선교지로 정했다. 한인 통한 미국 대부흥을 염원하며
이민 1세, 1.5세, 2세 등 세대를 초월한 부흥염원 운동 자마(JAMA,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 대회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필라델피아 펜실베니아센터에서 열렸다. 
[박소희 칼럼] 이민가정의 다문화
미국으로 이민 온 많은 부모들이 미국에 오기로 결심한 이유에 대해 아이들의 교육을 우선으로 꼽는다. 이민 부모들은 자녀들이 보다 나은 교육적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희망에 미국 사회의 어떠한 부당한 제도와 차별에… 한인교회 2만5천불 모금해 이웃에 사랑 전달
경기 침체, 유가 상승, 곡물가 상승 등으로 미국 내 주요 국제구호기관들이 어려움을 겪는 중에도 미주 한인교회들을 중심으로 작은 사랑을 모아 희망을 만들어 보려는 노력들은 계속되고 있다. 워싱턴교협 미얀마 중국 재해의연금 1만불 모금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는 지난 2일(수) 오전 임원회를 열어 미얀마 싸이클론 및 쓰촨성 대지진 재해의연금 1차 모금을 결산했다. 7월 31일까지 2차 모금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대형교회들이 현재 
한인 통한 미국 대부흥 소망하며

세대를 초월한 한인 크리스천의 부흥 염원
세대를 초월한 1만여 한인 크리스천들이 미국과 전세계의 대부흥에 대한 염원으로 하나되었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필라델피아의 펜실베니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8년 자마(JAMA, 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 
장애인에게 복음 전하는 동남부연합 ‘밀알 사랑의캠프’
장애인과 함께하는 제16회 밀알 사랑의캠프가 7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뉴욕 업스테이트에 위치한 Honor’s Haven Resort & Spa(1195 Arrowhead Rd. Ellenville, NY 12428)에서 열린다. 이번 사랑의캠프에는 뉴욕·뉴저지, 필라델피아, 워싱턴 D.… 
목회 갱신을 위한 동남부 지역 목회자 세미나
‘바른 신학과 바른 목회, 다산의 <목민심서>의 목회적 적용’을 주제로 김성봉 목사 초청, 동남부 지역 목회자 세미나가 오는 14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아틀란타 화평장로교회(조기원 목사)에서 열린다. 
강명식 음악사, 아틀란타 방문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오는 19일 강명식 음악사를 초청해 라이브 워십 콘서트를 연다. 강명식 음악사는 현재 예수촌 교회의 음악사로 활동중이며 주찬양 앨범, 창문 2집, 김명식 1,2집, 송정미 4집 등의 앨범에서 … 
장애인에게 복음전하는 동부연합 ‘밀알 사랑의 캠프’
장애인과 함께하는 제 16회 밀알 사랑의 캠프가 7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뉴욕업스테이트에 위치한 Honor’s Haven Resort & Spa(1195 Arrowhead Rd, Ellenville, NY 12428)에서 열린다. 동성애 관련 입장차, 세계 성공회 둘로 나뉘나
동성애자 성직자 임명과 동성혼 축복을 둘러싼 세계성공회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수 성공회 지도자들이 교단 내 자유주의적 흐름에 맞서 독자적 연합을 구성했다. 뉴아틀란타 필하모닉, 광복절 특별 음악회
청소년센터와 뉴애틀랜타유스오케스트라에서 주최하는 ‘광복절 특별 음악회’가 내달 9일(토) 오후 7시 차타후치하이스쿨 오라토리움에서 열린다 AARC, 정부보험 상담 출장업무 8일부터 매주 화요일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와 조지아휴먼리소스디파트먼트가 함께 한인들을 포함 저소득층 아시안을 위한 정부보험 메디케이드 상담 및 신청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