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정인량 칼럼]부흥회는 이제 그만!
한 기도회에 다녀왔다. 그러나 기도는 실종되고 변형된 심령 부흥회였다. 참석한 많은 분들이 은혜를 받았다 하니 참으로 답답한 것은 나 혼자 뿐인가? 몇일 고민 하고 또 따져 보지만 아무래도 
[정인수 목사 칼럼] 헌신 시키는 일을 주저해서는 안됩니다
영적 리더로서 목회자는 과감한 헌신 요청을 잘 시킬 수 있어야 한다. 교회는 교인들에게 헌신을 요청할 일이 많이 생긴다. 이번에도 내가 섬기는 교회는 전국 규모의 영성 컨퍼런스를 개최하면서 재정적으로 압박을 받게 되었… 
[주병열 칼럼]우리의 뒷모습
얼마 전 몰몬교의 신축건물 Open House에 참석한 두 사람으로부터 몰몬교에 대해 들었습니다. 그들은 몰몬교가 왜 나쁜지, 왜 잘못된 것인지에 대해 열띤 토론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마약과 청소년 폭력예방 교육 세미나
효과적인 마약과 청소년 폭력 예방은 올바른 긍정적인 대안, 부모임과 함께 하는 정기적인 여러 유익한 활동들을 통해 이루어 질 수 있다. 한 통계에 의하면 일년 이상 이러한 활동에 세계로 선교바자회
세계로장로교회(담임 이병완 목사)가 선교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4월 18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선교바자회를 연다. 
보스에서 목사로 거듭나다
그 누구보다 진한 간증을 가진 목회자가 뉴욕에 있다. 바로 신현택 목사다. 뉴욕성신교회 담임이자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부회장인 그는 야인시대 한 가운데서 주먹을 휘두르다 하나님을 만나 다시 태어났다. 목회자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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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본이 되는 기업으로
매일 아침 직원들과 함께 회사를 위해서 기도하고, 고객들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지혜롭게 잘 극복해 가시기를 구하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고객들이 다 잘되고 있어요. 또 에이스뱅크카드 전 직원… ‘성령이나 사탄은 없다?’ 美 기독교인 신앙 혼란 심각
최근 바나 리서치 그룹 조사에 따르면, 미국 기독교인 10명 중 6명이 “사탄은 악의 상징적 존재”라는 주장에 강한 동의를 나타냈다. 반면, 응답자 중 35%만이 “사탄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는다고 응답했다. 
[문창선 칼럼]부활하신 예수님을 체험하자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 저녁(주일 저녁) 그분의 제자들은 유대인 지도자들이 무서워서 자기들이 모여 있는 집의 문을 닫아걸고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예수께서 들어오셔서 그들 가운데 서서“너희에게 평강이 있… 
AG 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 목회자 한자리에
AG 한국총회 동북부지방회 목회자들이 총회를 앞두고 한자리에 모였다. AG 한국총회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총회를 갖는다. 동북부지방회는 17일 오후 12시 산수갑산2에 모여 총회 참가 전 일정을 확인하고, 공… 
뉴저지 제일한인교회,김두식 담임 목사 위임식
뉴저지 제일한인교회는 지난 12일 오후 5시 설립 38주년 기념 김두식 담임 목사 위임식. 직분자 임직식을 개최했다. ‘사도 바울의 길이 나의 길이요’
목회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성지순례를 꿈꾼다. 하지만 미주에서 성지순례를 가긴에 비용이 만만치 않고 사전 지식이 부족해 답사를 하더라도 많은 것을 얻지 못하고 오는 경우가 있다. 성지에 대한 정보를 얻고 사도 바울의 전… 뉴욕효성교회, 이민 사회 어버이 섬기는 효도잔치 개최
어버이날을 맞이해 뉴욕효성교회(담임 김영환 목사)는 이민 사회의 어버이들을 위한 효도잔치를 오는 5월 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금강산에서 개최한다. 뉴욕감리교회, 웨스터민스터신앙고백으로 11주 특별수요예배
뉴욕감리교회(담임 이강 목사)는 지난 15일 수요예배를 시작으로 6월 24일까지 11주 기간 동안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통한 신앙의 핵심진리를 배우는 특별 수요예배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