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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윌리엄 문

    [윌리엄 문의 컴퓨터 상식]Gmail과 Picasa 3 사용법

    무료 핫메일에서(Hotmail.com) 이메일을 보낼 경우 동시에 발송할 수 있는 이메일 주소 수와 첨부 파일과 사진은 제한되어 있다. 동시에 보낼 수 있는 이메일 주소 수는 50개, 사진은 파일 첨부로 할 경우
  • 15일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가 끝난 후 이승복 박사와 밀알선교단 단원들.ⓒ애틀랜타밀알선교단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 스타트

    사지마비의 장애를 극복하고 존스홉킨스 대학의 명의가 된 이승복 박사를 초청해 열리는 4월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가 지난 15일에 시작됐다. 기념예배는 17일(수) 오후 8시 애틀랜타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 19일
  • 15일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가 끝난 후 이승복 박사와 밀알선교단 단원들.ⓒ애틀랜타밀알선교단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 스타트!

    사지마비의 장애를 극복하고 존스홉킨스 대학의 명의가 된 이승복 박사를 초청해 열리는 4월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가 지난 15일에 시작됐다. 기념예배는 17일(수) 오후 8시 애틀랜타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 19일
  • 타민족 사례에서 본 한인교회의 미래는

    스물여섯번째 인터뷰는 트리니티신학교 피터 차 교수다. 그는 시카고대학교에서 B.A.를 마치고 트리니티신학교에서 M.Div.와 Th.M. 학위를 받았다. 이후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Ph.D. 학위를 받았다. 그는 12살 때 이민 온 1.5세로 1985…
  • 한인교회의 미래 “돌아오는 2세에 달렸다”

    스물여섯번째 인터뷰는 트리니티신학교 피터 차 교수다. 그는 시카고대학교에서 B.A.를 마치고 트리니티신학교에서 M.Div.와 Th.M. 학위를 받았다. 이후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Ph.D. 학위를 받았다. 그는 12살 때 이민 온 1.5세로 1985…
  • 이재철 단장이 '너는 내 아들이라' 찬양을 선보였다.

    “장애 있어 불행한 것 아니다”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는 장애인 주간 사랑의 교실 헌신예배를 15일(수) 오후 8시 이재철 목사(필라 밀알선교회 단장)를 강사로 초청해 드렸다.
  • 제6회 북한자유주간 포스터.

    美 제6회 북한자유주간, 4월 26일부터 5월 2일까지

    제6회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오는 4월 2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DC에서 열린다. 북한 내 인권 개선과 탈북자 보호를 위해 시작된 이 행사는, 미국 주류사회뿐 아니라 국제사회에 북한 인권의 심각성을 알리는…
  • 일상생활 속에서 기독교 영성 담아

    잠들어 있는 크리스천들의 영성을 깨우기 위해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36개의 작품이 전시되어있다. 전시회의 작품들은 흔히 예상할 수 있는 교회와 예수님 얼굴, 십자가 등의 작품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것에서 의…
  • 이근호 목사가 Pre-Seminar를 인도하고 있다.

    온누리드림교회 제3차 셀교회 사역 탐방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온누리드림교회(담임 이근호 목사)가 그동안 D-12 프로그램을 통해, 셀 목회를 통해 경험했던 은혜와 기적의 역사를 나누는 “셀교회 사역 탐방”이 제3차를 맞이했다.
  • 세계성신클럽 창립20주년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광삼 목사, "부흥되는 한인교회" 주제강연

    큰무리교회 나광삼 목사가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된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의 모태 세계성신클럽 창립20주년 기념세미나에 강사로 초청되어 성령운동에 있어서 말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 샘 시애틀 지부장 박상원 목사

    [기고] ‘보물을 가진 자의 얼굴’

    한 얼굴에 두 가지 표정이 보이는 요즈음이다. 사람들의 얼굴을 처음 보면 보통 정상적인 모습으로 보이는데, 몇 초 후에는 왠지 수심과 걱정이 함께 묻어나 보인다.
  • “일주일이면 좋아질 것” 끝까지 성도들 위로한 문명길 목사

    목회의 열정을 다하던 지난해 5월 임파선암 4기 진단을 받아 급히 귀국한 문명길 목사는 6개월간 생사를 오가는 치료를 받아 11월 완치판정을 받고 돌아왔다. 하지만 B형 간염 보균자였던 그는 암투병시 받은 키모테라피(약물치…
  • [정우성 칼럼] “말은 씨가 됩니다”

    우리는 하루도 말하지 않고는 살 수 없습니다.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기분 좋은 말을 많이 하면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나 기분 좋게 밥을 먹다가도 기분 나쁜 말, 화내는 말 등을 듣…
  • 민중신학과 이민신학 속에서 희망을 찾아

    스물다섯번째 인터뷰는 맥코믹신학교 이재원 교수다. 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기독교학과 대학원으로 진학해 석사를 마쳤다. 이후 라인홀드 니버, 폴 틸리히, 본 회퍼 등이 거쳐간 유니온신학교로 유학해 한 학기동…
  • 사망하기 하루 전 콩코드선교사침례교회에서 찍은 故 레이 존스 씨의 사진.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깔려 독실한 기독교인 사망

    13일(월) 애틀랜타를 강타한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한 남성이 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63세인 레이 존스 씨는 오전 9시 30분 경 벅헤드 지역 나쿠치 드라이브에서 피치트리 배틀로 이동하던 중 바람에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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