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샴버그침례교회 창립 32주년 맞이해
시카고 지역 남침례회(SBC) 한인교회 가운데 맏형격인 샴버그침례교회가 창립 32주년을 맞이하며 기념예배와 안수집사 및 권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는 샴버그침례교회가 가진 교단 내의 위상에 걸맞게... [방동섭 칼럼] 가시 도마뱀의 기적
경제가 안 좋은 때 호황을 누리고 있는 기업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라면을 만드는 회사이다. 불경기에는 라면 한 개가 한 끼 때우는 데는 최고라는 것이다 
클레어몬트신학교, 이슬람·유대교와 협력 논란
미국 연합감리교(UMC) 신학교인 클레어몬트신학교(Claremont School of Theology)가 최근 유대교, 이슬람과에 문을 개방한 데 따라 현지 교계와 신학계에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하나님의 손에서는 실수가 걸작으로 다시 태어난다
책을 읽다보면 참 다양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정말 용감하다. 이런 글을 책으로 묶어내다니!’라는 어이 없는 생각과 함께 실망감을 안겨주는 경우가 있고, ‘알차네. 정말 충실하게 썼다.’라는 고마움이 느껴지는 책이 있… 
24살 청년된 영락교회, 제자양육으로 비상하자
‘기쁨을 회복하는 공동체’를 올 해 표어로 내걸고 교육과 훈련, 제자양육에 힘쓰고 있는 영락장로교회(담임 전제창 목사)가 창립 24주년을 맞았다. 애틀랜타 이민자들의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24년이 지나 지금도 여전히 낮은 … 
애틀랜타도 월드컵 열기 ‘앗 뜨거워!’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의 본선 조별 첫 경기가 있던 지난 12일 오전, 애틀랜타 곳곳은 월드컵 열기로 뜨거웠다. 단체 응원전이 열린 한인회관과 KTN홀은 물론, 각 교회와 단체에서도 응원에 나서 빨간 물결이 넘실댔다. 
서북미 유일의 한국 도서관 건립 된다!
서북미 최초의 한국 도서관이 될 ‘또또 사랑' 도서관 기공식이 지난 12일 샛별문화원(원장 최지연)에서 열렸다. 신호범 상원의원과 박남표 장군 등 기공식에 참석한 각계 인사들은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이어갈 도서관 건립을 … 
찬양은 우리의 삶입니다. 블래싱 집회 성황
지난 주일(13일), 찌는 듯한 무더위를 시원하게 적신 블레싱 찬양축제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Com2Worship 2시 예배에서 열렸다. 한국의 차세대 CCM 가수로 손 꼽히는 김승희, 강찬, 주리, 옹기장이 단장 정태성이 함께한 … “찬양은 우리의 삶입니다” 블래싱 집회 성황
한국의 차세대 CCM 가수로 손 꼽히는 김승희, 강찬, 주리, 옹기장이 단장 정태성이 함께한 이날 무대는 회개, 감사와 승리, 결단, 섬김이라는 주제 아래 찬양예배 형식의 라이브 콘서트로 진행됐다. 
우리 대학은 졸업이 없어요!
“우린 졸업이 없어요! 두 달간 방학도 아쉬울 뿐이에요.”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65세 노인들을 위한 실버대학의 여름방학 및 실버예술제가 12일(토) 커뮤니티센터에서 흥겨운 가락과 함께 진행됐다 최고의 조직신학자는 목회 현장에서 씨름하는 당신-신동수 목사
마지막 인터뷰는 휘튼대학교에서 조직신학... 최고의 조직신학자는 목회 현장에서 씨름하는 당신
목회와 신학의 유리 현상은 한인교회 전반에 걸쳐 과거부터 깊게 제기되어 온 문제다. 한 극단에서는 신학적 지성이 목회 현장의 영성을 제한하는 방해 요소로 취급되기도 하고 또 다른 극단에서는 목회적 열성이 신학 없이 표… 스포츠...중남미 선교 교두보를 꿈꾸다
2010 월드컵 남아공 대회의 개막으로 전 세계가 축구에 열광하는 계절이다. 언어와 인종, 문화를 넘어 스프츠는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다가가고 ‘페어 플레이’ 정신에 입각한 건전한 레저문화로 자리 잡았다. 스포츠는 이러한 … 
교사 먼저 복음의 힘 믿어야...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여름성경학교를 위한 교사강습회를 13일 오후 5시부터 진행했다. 
비도 우리를 막을 순 없다
야유회는 전교인이 함께 몸을 푸는 국민체조로 시작됐다. 이어 성경OX퀴즈, 정해진 시간 안에 골에 공을 많이 넣는 미니축구, 팀별 골넣기 등 다채로운 순서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 유년부, 청소년부는 따로 게임을 진행했다.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