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7대종단에 북한 종교 지도자들 만나자 제안했다”
한국 7대종단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24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한국 찾아온 6·25의 생생한 증인들, ‘감격의 밤’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자유 대한민국의 번영과 발전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6·25 전쟁 참전용사들을 초청, 위로행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24일 오후 교회 프라미스홀에서 한국전쟁 상기 및 평화기도회를 개최했다. 
6·25 60주년이 누구보다 특별한 한국컴패션
한국의 전쟁고아를 돕기 위해 설립된 컴패션이 6·25 전쟁 60주년을 맞아 그 발자취를 회고했다. 남가주한인목사회 6·25 기념 ‘구국기도회’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이정현 목사) 주관으로 열린 기도회는 6·25 기념행사일 뿐만 아니라 최근 천안함 사건으로 경색된 한반도와 남북 평화통일, 조국의 목회자와 교회, 미주 동포사회를 위한 구국 기도회로 진행됐다 
시애틀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10회 정기예배 드려
시애틀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전명자 목사)은 지난 6월 24일 늦은비세계선교센터(담임 전윤근 목사)에서 제10회 정기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전명자 목사가 "하나님의 징계와 축복" (창 50:20, 히 12:6-8)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하나님이여 이 땅을 회복시키소서”
제60주년 6.25 상기 교회연합 구국기도회가 24일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이정현 목사)주관으로 빛과소금교회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예배와 조국을 위한 기도, 6.26 60주년 기념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현순호 칼럼] 6·25와 나
인간이 사회를 변화 시킨다는 이론과 사회가 인간을 만들어 간다는 논쟁은 끝없이 오늘도 지속 되고 있다. 사실 시대에 따라 어떤 이론이 더 강하게 영향을 줄 수는 “찬양팀 밴드 클리닉이 필요하세요?”
교회마다 드럼이 없는 교회가 없지만 정작 시끄러운 악기로만 취급되고 있진 않는가. 또한 드러머로서 열정만 가득한 채 실력이 늘지 않아 중부개혁신학교 오는 6월 29일 졸업식
오는 6월 29일 오후 8시 헤브론교회에서 중부개혁장로회신학교 졸업식이 열린다. 이번에는 2명의 M.Div.와 1명의 B.Th. 학생이 학위를 받으며 졸업한다. 중부개혁신학교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 산하 신학교로서 1991년 개교한 … 
둘루스서 40분, 누구나 재충전 할 수 있는 섬김의 장소
민들레 씨가 날아가는 듯한 로고 안에는 ‘예수님의 사랑이 민들레 홑 씨처럼 멀리 멀리 퍼져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는 댄들라이온 인에 관한 애착과 꿈, 그리고 비전을 들어봤다 [김인수 칼럼] 6.25 사변 60주년에
금년은 6.25 사변이 일어난지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60년이면 사람으로 치면 환갑(還甲)이다. 생이 한 바퀴 돌아 다시 제 위치에 오는 해이다. 필자가 초등학교 1학년 때 6.25 사변이 일어났는데, 이제 7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으… 
‘테네시의 슈바이처’ 김 박사의 특별한 감사
테네시 낙스빌에서 무료진료소(Free Medical Clinic)를 운영하며 지난 17년동안 7만명의 무보험자 미국인들을 무료진료해온 내과전문의 톰 김(한국명 김유근) 박사는 지난 5월 29일 지역신문인 낙스뉴스(Knoxnews)에 ‘Honor ‘Forgotten 
커피3

커피2

지긋 지긋한 담배, 이제 같이 끊읍시다
수백번도 더 시도했지만 끊지 못한 담배, 지금까지 피운 담배 값만 모아도 차 한대 값은 넉넉히 된다면, 교회를 갈 때마다 자책감에 괴롭다면, 바로 여기 그 해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