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만식 컬럼]지혜로운 사람
삼국지에 나오는 유비는 제갈 공명을 군사로 얻기 위해 그의 집을 세번이나 직접 찾아갔다. 당시 유비는 47세, 공명은 27세 였다. 유비는 지혜를 얻기 위해 자존심도 버리고 三顧草廬의 수고를 다했다. 공명은 이런 유비에 감동해… 
민들레 홀씨처럼 구석구석 퍼져나간 ‘예수문화’
미국 서부의 작은 도시 레딩에서 시작한 지저스컬처는 전세계에 워십뮤직의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며 그들이 표방하고 있는 ‘예수문화’를 심어가고 있다. 지저스컬처는 부흥의 주역들이 성장하며 활동하는 무대가 가정과 공… 한센병 마을에서 만난 지극히 작은 자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인도 북쪽 히말라야 산맥. 산스크리트어로 히말라야는 “눈이 사는 곳”이란 뜻이라고 한다. 눈이 사는 곳이란 말에서 문학적 감수성을 제외해 버리면 사람이 그만큼 적게 사는 곳이라고 볼 수도 있을… [진유철 칼럼] 변화하느냐, 죽느냐
기도원에 올라가 오랜만에 조용한 침묵 속에 책을 읽으며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내용들을 접할 때면 기쁘고 감격스러웠고, 묵상하며 
구제금융법으로 인한 모게지 부채 탕감에 관한 세법 안내
최근 서브프라임 모게지파동으로 시작된 미국발 경제위기가 세계 경제를 뒤흔들며 경기침체의 진행이 심각해 지면서 많은 주택소유주가 모게지 원금을 상환하지 못하고 압류를 당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심각한 경… 
[권준 목사의 아침 편지]하나님께서 해주셔야 합니다
학교가 방학을 맞이했습니다. 타지에 있던 자녀들도 많이들 돌아오고, 졸업을 맞은 학생들의 자랑스러운 모습들이 보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건강하고 보람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형제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하며 키… 
美 6.25 참전용사들, 민간초청으로 한국땅 밟는다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한국전쟁 미국 참전용사와 그 가족 총 90명을 전액부담으로 초청해 60년전 한국전쟁에서 용기와 희생으로 맞섰던 아버지 세대들의 역사의식을 되새기며, 
해외한인장로회 뉴욕장로회신학대학(원) 제 28회 학위수여식
해외한인장로회 뉴욕장로회신학대학(원) 제 28회 학위수여식 및 졸업예배가 20일 오후 5시 뉴욕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한인SBC, 연합예배 및 체육대회 개최
20일 주일 시카고 지역에 있는 미남침례회(SBC) 소속 한인교회들의 예배당이 텅 비었다. 사람이 지은 예배당이 아닌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 속에서 예배하고 친교하기 위해서였다. SBC 소속 한인침례교회들로 구성된... 8천만 세계 개혁교인 WCRC로 하나되다
전 세계 108개 국가의 8천만여 개혁교인을 대표하는 최대 연합기구가 지난 주말 탄생했다. 이제껏 세계 장로교 계열 양대 기구로 각각 존재해 왔던 세계개혁교회연맹(WARC, World Alliance of Reformed Churches)과 개혁에큐메니칼협의회(REC,… 
김영환 목사 모친 소천
뉴욕효성교회 김영환 목사의 어머니 유순희 권사가 지난 20일 한국에서 소천했다. 장남인 김영환 목사가 형편상 한국에 가지 못하는 관계로 오는 22일 오후 8시 뉴욕효성교회 예배당에서 환송예배를 드린다. 
청소년 신앙의 전환 점 될, SFC 여름 컨퍼런스 열린다
자라나는 2세들에게 하나님 중심, 성경중심, 교회 중심의 개혁 신앙을 심어줄 미 북서부 SFC 여름 컨퍼런스가 오는 7월 19일 부터 22일까지, 3박 4일 동안 '은혜로 구원받고, 은혜로 경건의 훈련받고'란 주제로 타코마 소재 퍼시픽 … 청소년 신앙의 전환점 될, SFC 여름 컨퍼런스 열린다
자라나는 2세들에게 하나님 중심, 성경중심, 교회 중심의 개혁 신앙을 심어줄 미 북서부 SFC 여름 컨퍼런스가 오는 7월 19일 부터 22일까지, 3박 4일 동안 ‘은혜로 구원받고, 은혜로 경건의 훈련받고’란 주제로 타코마 소재 퍼시… 
[정인량 칼럼]나라를 위한 기도
한국의 교회는 6월을 국가와 민족을 위한 기도의 달로 지킨다. 6월 6일은 헌충일이며 6.25은 한국동란 기념일이다. 
오직 감사 뿐
나구용 목사는 1984년 김해종 목사에 이어 뉴저지연합교회 제2대 목회자로 파송 받았다. 1972년 베다니연합감리교회 한국인 예배에서 1974년 독립,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나구용 목사는 교회가 10주년을 막 넘겼던 시기였다. 안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