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커피사진

커피,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남부시카고KUMC에 황헌영 목사 부임
남부시카고한인연합감리교회에 황헌영 목사가 부임한다. 황 목사는 최근 북일리노이연회의 파송을 받아 오는 7월 4일 주일예배 설교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담임 목회에 들어간다. 1978년 창립된 남부시카고교회는 시카고 남부 서… 
쟌스크릭한인교회, 뉴저지 A 목사 청빙 내정
한인성결교회(담임 최낙신 목사)가 교회 이름을 ‘쟌스크릭한인교회’로 바꾸고 새로운 담임목사가 부임할 예정이다. 교회의 임시 사무총회와 성결교단 지방회의 허락 등 절차상 몇 단계를 남겨놓고 있지만, 교회 내부적으로… 
바다 건너 아이티에 전해 진 십자가 사랑
교회내에서는 십자가에 정해진 색깔 칠하기 놀이도 하고, 서로 색칠을 다했다며 저요저요 ! 손 드는 아이들, 만들어간 십자가를 팔에 채워 주며 웃기도 하고, 야외에서 페이스 페인팅도 했는데, 인기 최고였습니다 바다 건너 아이티에 전해진 십자가 사랑
지난 21일(주일)부터 25일(금)까지 아이티로 단기선교를 떠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 단기선교팀이 현지 소식을 알려왔다. 다음은 슈가로프한인교회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내용. 
보다 나은 영성과 질로 찬양하고 싶다면...
크리스천 문화사역에 힘쓰고 있는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가 찬양 사역자 및 찬양 인도자를 위한 ‘Workshop 및 훈련’을 실시한다. 
김동호 목사 “청어람, 지적 유희에 빠지지 말라”
한국교회와 사회의 다음세대를 위한 ‘인재발전소’를 꿈꾼다는 청어람아카데미 5주년을 맞아 김동호 목사(높은뜻교회연합 대표)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아프간 교인들, 세계 기독교계에 도움 요청
최근 아프가니스탄 의회에서 개종한 기독교인들을 처형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 데 따라 현지의 교인들이 세계 교계의 도움을 요청해 왔다. 올해 할렐루야 강사는 홍정길 목사 7월 9-11일까지
시카고 교계 최대의 연합행사 할렐루야전도집회가 올해는 예년에 비해 조금 이른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변화를 일으키는 거룩한 성도”라는 주제 아래 남서울은혜교회 홍정길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장소는 그레이스… 
시애틀임마누엘교회 그림 전시회 가져
시애틀임마누엘교회(담임 송찬우 목사)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 동안 그림교실 수강생들의 전시회를 열었다. 수강생들의 그림이 전시된 임마누엘 카페도 한 층 더 멋스러움을 드러냈다. 
32년 후 미국에서 백인이 소수된다
유력한 브루킹스 연구소의 윌리엄 프레이(William Frey) 인구 통계학자가 지난 6월 10일 발표된 인구조사국의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다. 15세 이하 미국인구 중 백인 비율은 줄고 유색인종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카고, 무신론자들 주요 활동 무대 되나
신이 없는 세계로 보다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원하는 무신론자들에게 미국의 시카고가 주요 활동 무대가 되고 있다고 이 지역 언론인 시카고 트리뷴이 최근 보도했다. 탈북자 입양법 상. 하원 통과 위한 동참 호소
1990년대 중반, 북한의 식량난과 경제적 어려움의 여파로 북한 주민의 탈북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북한의 식량 사정이 가장 열악했던 1997년에서 1999년 당시 중국 체류 탈북자 규모는 10~30만여 명으로 추정했다. 이후 북한… 
NCKPC 총회 개막...애틀랜타 목회자도 다수 참여
NKPC 제39차 총회가 시작됐다. 22일 오후 7시 산호세 팔라치오 호텔에서 개최예배가 열렸다. 총회에는 320여명의 총대들이 등록을 마쳤으며 KPCA,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코스타리카 현지 목회자, NKPC증경총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