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전 성도가 디자인하는 예배의 모델을 찾는다
“이민교회 예배는 애통과 탄식 없이 찬양으로만 진행되는데, 시편은 애통에서부터 노래를 시작한다. 우리 모두 애통의 개념이 다르듯 슬픔을 어떻게 나누어야 할지 모르는 것이 현대 이민교회의 모습이다. ‘애통에서 찬양까… “부흥이라는 파도 준비는 예배회복 통해”
이민교회는 세대교체, 교회연합, 2세 사역, 부흥 등 다양한 주제의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재해 있다. 이에 본지는 목회자의 여론을 수렴해 한인교회의 미래와 나아갈 바를 조명하고자 한다. 가능한 한 모든 여론을 수렴하기 위… 
길을 잃었다면 이곳으로 오십시오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을 진리의 길로 인도하기 위한 ‘길을 찾는 사람들’(이하 길찾사) 제 2회 열린음악회가 지난 12일 임마누엘순복음교회(담임 김병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성자 칼럼]결혼의 목적
어제 우리 교회 청년 한 쌍의 결혼식을 주례했습니다. 주례할 때 마다 제 마음에는 기대와 근심의 두 가지 엇갈리는 감정이 교감합니다. 그저 잘 살아주기만을 원하는 마음 간절하기에, 늘 
"청지기적 삶 모범 보일 때 학위 가치 나타날 것"
뉴욕리폼드신학대학(원)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이 14일 오후 7시 30분 진행됐다. 이번 졸업생은 목회학 석사(M.Div) 김숙자, 한원이, 신학사 (B.Th) 김정길, 박영희, 백도현, 이정용 씨 6명이다. 
10명 모이던 교회, 이제는 예배당 빈자리 찾아볼 수 없어
10여 명이 남아 명맥을 유지해 오다 한국인 1.5세 목회자가 청빙 돼 2년 반 만에 300여 명이 모이는 다민족 교회로 거듭나 화제가 된 시애틀 열린문 교회(담임 조범철 목사)의 창립 60주년 감사예배가 지난 13일에 열렸다. 남가주광염교회, 창립감사 부흥회 개최
남가주광염교회(담임 정우성 목사)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창립감사 부흥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대구 서성로교회 김장교 목사가 나서며, 김 목사는 ‘행복하려면’, ‘여호와 낫시’, ‘나의 목자’, ‘손을 드는 사람’, … 
[김인집 칼럼]성경적 자본주의
일전에 Blood Diamond라는 영화를 청년들과 함께 보았다. 부족간의 내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의 참상과 열악하다 못해 비참한 다이아몬드 광산의 채굴 현장과 원주민의 생명을 담보로 옹기장이 찬양집회 미주투어,16일부터 본격시작
20년간 주님의 은혜속에서 찬양사역을 해온 옹기장이 찬양사역단 북가주 미주투어가 16일(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에는 보컬 9명과 음향엔지니어를 포함한 스텝 3명이 참가할 계획이다. 찬양집회가 16일에 실리콘밸리… 
백만장자가 되려거든 세 가지를 기억하자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심으로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2010 재외동포 차세대 무역스쿨’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노크로스 소재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워싱턴지역 한인교회 친선 탁구대회 열린다
워싱턴한인탁구협회(회장 전종준)가 지난 9일 임원회의를 갖고 교회 대항 탁구대회를 10월 16일(토) 훼어팩스 스테이션에 위치한 서울장로교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마, 세계지도자개발학교 개최
자마(대표 김춘근 박사)가 오는 17일부터 7월 27일까지 차세대 리더 양육을 위한 세계지도자개발학교(GLDI, Global Leadership Development Institute)를 Vanguard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개최한다. 
나운주 목사, 홈리스들을 위한 ‘광야 수련회’ 추진
지난 몇 년 간 워싱턴 DC 홈리스들을 돌봐왔던 나운주 목사(크로스커뮤니티교회)가 홈리스들에게 집중적인 영성훈련을 제공할 수 있는 수련회를 준비하고 있다. 일명 ‘광야 수련회’다. 
아시안어메리칸 최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한인 2세 새미 리
‘꿈은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만 이뤄진다’ - 아시안계 미국인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새미 리(Sammy Lee)의 삶이 웅변하는 교훈이다. 한인 2세인 그는 신장 5피트 2인치(155 센티미터)의 단신이다. 
'맨발에서 벤츠까지' 이성수 감독, 간증집회 에덴스에서
기독교 애니메이션 영화인 ‘아들의 노래’를 제작하고 있는 이성수 감독이 에덴스한인장로교회(담임 김춘기 목사)를 방문해 수요일(16일) 오후 8시 간증집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