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정신콰이어 미주 순회공연
애니 앨러스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정신여고 노래선교단의 졸업생으로 구성된 정신콰이어가 미주 순회공연을 한다 美 주류 교단들, 동성애자 성직 임명 두고 견해차
미국 주류 교단들 대부분은 동성애자를 교회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데 입장을 같이 하고 있지만, 동성애자에 대한 성직 허용 문제에 있어서는 교단별로 다양한 견해차가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규학 임시 감독회장 “7월 20일 당선자 공표”
감리교 이규학 임시 감독회장이 최근 본부에서 실시한 재선거와 관련, 당선자를 7월 20일 공표하겠다고 밝혔다. 
‘문어’에 울고 웃은 월드컵… 점(占) 권하는 사회
2010 남아공 월드컵에는 또 하나의 승리자가 있었다. 그것은 스페인도 네덜란드도, 그리고 부부젤라도 아닌 ‘파울(Paul)’이었다. 자유를 향한 외침은 빗속에서도...
14일 국회의사당 서편 잔디밭에서 열린 랠리에는 비가 들이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참가했다. 이희문 목사(하나교회)의 기도로 시작, KCC와 뜻을 함께 하는 정치인들, 그리고 초청 인사들의 발언으로 이어졌다. 
2년 간 5배 급성장한 12 스톤 쳐치 부흥비결 4가지
최근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100 위 중 16위에 등극하며 급격한 부흥을 일궈내고 있는 ‘12 스톤 쳐치’를 찾았다. 미국 교회탐방의 세번째 주인공. 작년 한 해에만 1000명이 처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하고 [정인수 칼럼]우리 자녀들을 새롭게 변화 시켜야 합니다
미국에서 자녀들을 키우는 일은 쉬운 과제가 아니다. 풍요, 방종, 그리고 개인주의가 팽배한 이 땅에서 우리 자녀들이 쉽게 이러한 세상의 흐름에 빠져 들기 때문이다. 우리 2세들은 헌신과 희생의 정신이 매우 미약하다. 자기를… 
소외된 이웃이 없는 세상, 작은 교회들이 만들자
뉴욕지부를 출범시킨 서경석 목사(조선족교회 담임)와 박순오 목사(대구 서현교회 담임)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자유를 향한 외침은 빗속에서도 계속된다
14일 국회의사당 서편 잔디밭에서 열린 랠리에는 비가 들이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참가했다. 이희문 목사(하나교회)의 기도로 시작, KCC와 뜻을 함께 하는 정치인들, 그리고 초청 인사들의 발언으로 이어졌다. 
이제는 행동할 때
횃불대회에 함께 참가한 이광선 목사(한기총 대표회장)은 "이 자리는 한국에서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부끄럽기도 하고, 가슴이 떨리기도 하고, 여러분에게 감사하기도 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북한 주민들의 …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정태기 목사 초청 집회
프리몬트에 위치한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윤동현 목사)가 정태기 목사를 초청해 '치유와 회복이 있는 영성집회'를 7월 30일부터 개최한다.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그린교회로 명칭변경
프리몬트에 위치한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윤동현 목사)가 8월 1일부터 그린교회로 명칭을 변경하게 된다. 
탈북자 구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자!
기자회견장은 워싱턴과 LA 등 전국에서 참가한 70여명의 청소년 및 대학생 인턴들과 목회자, 인권단체 관계자, 언론인 등으로 가득찼다. 매너리즘에 빠진 신앙 ‘Refresh’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와 계속되는 불황으로 삶에 활력이 없고 신앙도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면 각 교회에서 여는 기도회에 참석해보자. 임마누엘장로교회, 윤항기 목사 초청 찬양집회
임마누엘장로교회는 18일 저녁 7시에 윤향기 목사초청 찬양집회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