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원로 목사들과 함께 떠나는 가을 소풍
원래 9월 27일(월)로 예정됐었던 원로목사위로회는 기상 관계로 30일로 변경됐다. 버지니아 지역은 30일 오전 10시 애난데일 소재 기독교문사 앞에서, 메릴랜드 지역은 오전 10시 베다니교회(담임 김영진 목사)에서 차편이 준비된 
29주년 유엔세계평화의 날 기도회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자문회원기구 비정부국제기구인 GCS International, 평화나눔공동체, 진명여고 워싱톤 동문회가 워싱톤 디씨 평화나눔공동체센터에서 "29주년 유엔 세계평화의 날" 기념식과 기도회를 가졌다. 
이날은 우리의 날. 청소년들의 찬양 축제
지난 25일, 모처럼 청소년들이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미국장로교(PCUSA)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남선교연합회(회장 김길수 장로)가 주관하고 평안교회에서 장소를 제공했던 제5회 청소년 찬양제는, 100여… 
이날은 우리의 날! 청소년들의 찬양 축제
지난 25일, 모처럼 청소년들이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미국장로교(PCUSA)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남선교연합회(회장 김길수 장로)가 주관하고 평안교회에서 장소를 제공했던 제5회 청소년‥ 
미동부생명의전화 개원을 위한 기금 모금의 밤 개최
미동부생명의전화 개원을 위한 기금 모금의 밤이 26일 오후 5시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1부 예배는 김정국 목사(미동부생명의전화 기획위원)의 사회로 김석금 목사(한국영상아카데미 원장)가 '영상으로 보는 … 
빛과소금교회, 설립 10주년 기념예배
빛과소금교회(담임 정순원 목사)가 설립 10주년 기념예배를 26일 오후 2시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정순원 목사의 인도로 박양남 목사가 기도, 알렉산더 목사가 설교, 로라 리 집사가 플룻 연주, 교회가 알렉산더 감독에게, 교회가 … 
빛과소금교회, 설립 10주년 기념예배 개최
빛과소금교회(담임 정순원 목사)가 설립 10주년 기념예배를 26일 오후 2시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정순원 목사의 인도로 박양남 목사가 기도, 알렉산더 목사가 설교, 로라 리 집사가 플룻 연주, 교회가 알렉산더 감독에게, 교회가 … 
[장세규 칼럼]식사 대접하면 마음이 열립니다
일년에 한 두 번씩 만나는 버지니아의 침례교회 목사님들 모임이 있습니다. 트랜스포메이셔널 패스터스라는 이름으로 모입니다. 주로 40대 목사들입니다. 늘 만나는 13명의 목사들 외에 16명까지 모이기도 합니다. 
[장세규 칼럼] 식사 대접하면 마음이 열립니다
일년에 한 두 번씩 만나는 버지니아의 침례교회 목사님들 모임이 있습니다. 트랜스포메이셔널 패스터스라는 이름으로 모입니다. 주로 40대 목사들입니다. 늘 만나는 13명의 목사들 외에 16명까지 모이기도 합니다. 
학원사역부 드림 서밋, 성황리에
뉴욕청소년센터 학원사역부(대표 양희철 목사)는 25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드림 서밋'을 개최했다. 이날은 강헌구 교수의 비전 강의, CCM 가수 소향의 콘서트가 진행됐다. 
뉴욕청소년센터 학원사역부 드림 서밋, 성황리에
뉴욕청소년센터 학원사역부(대표 양희철 목사)는 25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드림 서밋'을 개최했다. 이날은 강헌구 교수의 비전 강의, CCM 가수 소향의 콘서트가 진행됐다. 
퀸즈중앙장로교회, 황수관 박사 초청 신바람 건강 세미나
퀸즈중앙장로교회(담임 안창의 목사)는 신바람 박사로 잘 알려진 황수관 박사를 초청해 신바람 건강 세미나를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한다. 
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목사 초청 부흥집회
세계선교침례교회는 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목사 초청 부흥집회를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한다. 부흥집회 주제는 '한 영혼을 소중히'이다. 
비전케어 미주법인 2011년 캠프 준비
비전케어 미주법인(이사장 김용훈 목사)이 지난 23일(목) 저녁 7시30분 폴스쳐치 소재 MetLife에서 9월 모임를 갖고, 내년 무료개안수술 캠프(Vision Care Eye Camp) 준비에 들어갔다. 
“북한, 지하교회 확산 굉장히 두려워해”
“탈북자가 북으로 송환되면 ‘교회를 다녔느냐’는 질문을 가장 먼저 받는다는 것은 현지에선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라며 “북한의 지하교회가 확산되고 있는데 당국은 이를 굉장히 두려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