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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양립할 수 없던 “신학과 목회의 만남, 신선했다”

    향후 이민신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는 ‘제 2회 이민신학 심포지움’에 모인 30여 성서신학자, 100여명의 목회자들은 어떤 기대를 품고 플로리다, 텍사스, 뉴욕, 캘리포니아, 한국에서 모였으며, 소감은 어땠을까? 참석한…
  • 두란노교회, 1년간 추수한 사랑 전달해

    추수감사절은 1년동안 땀 흘린 산물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날이다. 두란노침례교회 성도들이 1년동안 돼지저금통에 모은 동전들을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 애틀랜타한인회 은종국 회장

    은종국 한인회장, 자랑스런 한인상 수상

    애틀랜타한인회 은종국 회장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버지니아에서 열린 미주한인재단 전국 지도자대회에서 자랑스런 한인상을 수상했다.
  • 강지모 원장.

    [건강 칼럼]아동 주의력 결핍 과잉장애

    사례: 9세 남아. 아이의 성격이 급하고 겁이 많고 자기의 의견을 잘 표시를 못 함. 항상 손을 가만두지 못하고 집중력 또한 약함. 또한 말이 없고 수줍어하며 누가 보기엔 조용한 아이로 보일 때도 있으나 다른 아이들과 비교를 …
  • 찬양사역자 조영석 전도사ⓒ김브라이언 기자

    조영석 찬양사역자 시애틀의 언 가슴을 녹이다

    찬양사역자 조영석 전도사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시애틀 집회에서 그만의 깊은 찬양과 따뜻한 간증으로 시애틀 지역 성도들에게 큰 은혜와 감동을 전했다.
  • 연합예배에서 조흥석 목사(좌)와 이스라엘 목사(우)가 각각 말씀을 전했다.

    언어는 달라도 한 목소리로 ‘감사’

    지리적 특성상 스패니쉬들이 다수 거주하는 곳에 위치한 한인장로교회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이들과 예배당을 함께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날만큼은 같은 시간 예배를 드리며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로 사랑을 나눈 것. 특히, 스…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상처(傷處)

    사물이 외부의 충격에 의해 다친 곳을 상처라하고 순수한 우리말로는 생채기라한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트라우마라’고 하는데 프로이드는 “이물질처럼 존재하는 트라우마는 질긴 바이러스처럼 한번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 상처(傷處)

    사물이 외부의 충격에 의해 다친 곳을 상처라하고 순수한 우리말로는 생채기라한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트라우마라’고 하는데 프로이드는 “이물질처럼 존재하는 트라우마는 질긴 바이러스처럼 한번‥
  • 김재억 목사.

    [김재억 칼럼]뜨레스 베세스 모하도(Tres Veces Mojado)

    세계 3번째 큰 강이 미국에 있다. 미네소타 이타스카 호수(Lake Itasca)에서 발원하여 아이오와, 미주리, 아칸소, 루이지애나, 텍사스를 구비돌아 멕시코만으로 빠지는 미시시피(6,270km) 강이다.
  • 김재억 목사.

    [김재억 칼럼] 뜨레스 베세스 모하도(Tres Veces Mojado)

    세계 3번째 큰 강이 미국에 있다. 미네소타 이타스카 호수(Lake Itasca)에서 발원하여 아이오와, 미주리, 아칸소, 루이지애나, 텍사스를 구비돌아 멕시코만으로 빠지는 미시시피(6,270km) 강이다.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땅 끝에서 주께 드릴 열매 가득 안고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성원에 힘입어,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주님의 긍휼에 넘치는 은혜가운데, 우리 교회 5명의 선교팀은 지난 10여일의 인도 스리랑카 선교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감사함에 넘쳐 돌아왔습니다.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 땅 끝에서 주께 드릴 열매 가득 안고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성원에 힘입어,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주님의 긍휼에 넘치는 은혜가운데, 우리 교회 5명의 선교팀은 지난 10여일의 인도 스리랑카 선교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감사함에 넘쳐 돌아왔습니다.
  • LFCC한인장로교회는 20일 오후 7시 1st LivingFaith Jazz Quintet와 함께하는 젊은 음악회를 진행했다.

    자유의 복음, 재즈로 노래하다

    LFCC한인장로교회(담임 노진산 목사)는 20일 오후 7시 1st LivingFaith Jazz Quintet와 함께하는 젊은 음악회를 벧살롬 템플(Temple Beth Sholom)에서 진행했다.
  • LFCC한인장로교회는 20일 오후 7시 1st LivingFaith Jazz Quintet와 함께하는 젊은 음악회를 진행했다.

    자유의 복음, ‘재즈’로 노래하다

    LFCC한인장로교회(담임 노진산 목사)는 20일 오후 제1회 ‘리핑페이스 재즈 퀸테트(LivingFaith Jazz Quintet)와 함께하는 젊은 음악회’를 벧살롬 템플(Temple Beth Sholom)에서 진행했다‥
  • 강연하는 김연수 사모와 강연을 경청하고 있는 애틀랜타여성문학회 회원들.

    다일 김연수 사모, “글도 비움의 영성에서…”

    김 사모는 “단순히 언어의 유희를 넘어서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힘을 주며 밝은 빛을 내는 구원이 담긴 시를 쓰려면 글 안에 영성이 담겨야 한다”며 “가장 권하고 싶은 것은 침묵 기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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