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보험칼럼] ‘시니어 분들을 위한 메디케어 우대 플랜 HMO
메디케어는 1965년에 제정된 사회보장법에 의해 65세 이상의 시니어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건강보험 프로그램으로 CMS(Centers For Medicade Services) 의 규정에 따라 운영되고 있습니다.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대학 지원: 에세이 작성
대학을 지원하는데 있어서 가장 신경쓰이고 귀찮게 여겨지는 문제는 아마도 에세이를 쓰는 일일 것입니다. 대학 지원자의 대부분은 이 에세이를 쓰는 과제를 무슨 꼭 해야 할 지겨운 일, 고문의 한 형태, 심지어는 숙제처럼 여… 
[한성호 칼럼]“C 장로님께”
“아직도 그런 사람을 지인이라고 찾아다니십니까?” 모처럼 장로님을 만나러 갔던 W교회의 담임목사한테서 뜻밖의 볼멘 인사를 받고 몹시 당황했습니다. 저보고 들으라는 듯이 친교시간에도 장로님에 
작은 희망의 불씨 발견한 그곳
해가 뜨고 날이 밝아오는 이른 새벽. 교회문을 열고 들어서자 성가대 가운을 입은 교인 2명이 눈에 띄었다. 이른 새벽부터 성가대 가운이라 의아했지만 급한 마음에 본당문을 열고 들어섰다. 새벽기도회 취재를 위해서다. 다양한 교계 행사로 풍성한 연말 기대
먼저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부흥회를 개최하는 둘루스 소재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이흥식 목사)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간 ‘영광스러운 은혜의 복음’이라는 주제로 집회를 가진다. 강사는 복음주의 신학자인 정성욱 교수… 성전 빌려쓰는 타민족 섬기는 한인교회 눈길
추수감사주일을 맞은 지역교회들의 연합이 돋보인다. 애틀랜타 지역 한인 교회들은 저마다 색다른 추수감사주일 특별행사를 준비하고 하나님께 감사를 돌리고 있지만, 올해는 함께 성전을 사용하는 타민족이나 영어권 등 연합… 
‘사마리안의 지갑’ 프로그램, 한인교회들 참여
지금은 종영됐지만 한창 인기가 있던 ‘TV는 사랑을 싣고’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TV라는 언론매체를 통해 그리웠던 사람, 용서하지 못했던 사람, 차마 안부를 전하지 못할 사정으로 연락이 끊긴 사람을‥ 
사이버 왕따로 고통받는 청소년, 교회가 도울 수 있다
나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팀이라면 진저리가 난다. 온 생애를 통틀어 나는 인디애나 콜츠팀의 골수팬이다. 이런 충성심 때문인지 나는 풋볼 필드에서 콜츠의 철천지 원수 패트리어츠팀에 대해 비이성적이리만치 불만을 드… 
[특별기고(10)] 성경 사본이 발견된 드라마 같은 이야기
성경의 고대 사본이 발견된 과정은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 1947년 초 이스라엘의 겨울, 우기가 시작된 때이다. 사해의 북서쪽 쿰란 유적지 가까운 곳에 베두윈 타암라 (Ta’amra) 부족이 유목 생활을 하고 있었다. 하루 종일… 오렌지카운티 원로 목사들의 가을소풍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박용덕 목사)는 지난 12일(금) 오렌지카운티 원로 목사와 사모 30여명을 초청, 랄프 리저널 공원(Ralph Regional Park)에서 야외예배 겸 친교시간을 가졌다 월드비전 ‘굿 슈즈’로 불우 아동 도와
세계적인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미국의 대형 신발 할인 매장인 페이레스 슈즈(Payless Shoes)사로 부터 신발을 기부 받아 지구촌 
30돌 맞은 평강교회 새로운 도약 다짐하다
평강교회(담임 박은일 목사)는 지난 14일 교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감사 찬양제를 개최하고, 전교인이 교회의 30년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두날개 목적은 ‘교회 부흥’ 아닌 ‘건강한 교회’
두 날개 양육시스템을 도입한 교회의 담임목사 부부와 교역자, 평신도 사역자 등은 이날 모임에서 교회별 두 날개 양육 시스템의 진행 상황과 성과에 대해 자유롭게 발표하면서 
[김영봉 칼럼] 오픈 하우스를 하면서
지난 9월부터 매주 금요일에 속회를 대상으로 저의 집에서 오픈 하우스를 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점심에 혹은 저녁에 한 속회 혹은 두 속회가 저희 집에 모여 예배 드리고, 식탁을 함께 하고 “자녀의 머리에 손을 얹고 매일 축복하십시오”
‘기도’라는 단어를 들을 때 성도들은 두 가지 반응을 보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선물이고 특권이야!’ 이렇게 긍정적이고 기쁘게 받아들이는 소수의 분들이 있고, 다수의 성도들은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