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WCC 한국준비위, 준비 상황 설명 위해 그리스로
제10차 WCC 부산 총회 준비 상황에 대한 설명을 위해 한국측 준비위원회가 그리스를 방문한다.준비위원회는 그리스의 Orthodox Academy of CRETE에서 한국교회 및 총회 장소의 부산 벡스코와 총회‥ 이 시대 청년들의 향한 하나님의 ‘러브식’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영어권 청년들은 12일 '러브식(Lovesick)'이란 주제로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향한 갈급함과 헌신의 찬양을 드렸다. EM 담당 벤쟈민 박 목사‥ 뉴비전교회, 세이브캘리포니아 랜디토마슨 초청 강연
뉴비전교회(이진수 목사) 고등부는 12월 3일 'Randy Thomasson'을 초청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7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열린다. 랜디 토머슨은 오랫동안 캘리포니아 프로-패밀리‥ 
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 창립11주년 기념 음악회
뉴욕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대표 전선덕 권사)가 오는 28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창립 11주년 및 장애우서비스센터 건립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음악회에는 뉴욕장로합창단‥ 10년이 가도 어둡던 미래, 그러나 믿음을 깨닫고…
많은 이들이 한국교회의 위기를 말한다. 정체 혹은 후퇴하고 있는 성장세, 자꾸만 들려오는 부정적 소식들, 교회에 대한 사회의 불신 팽배 등 총체적 난국은 미래 한국교회의 전망을 어둡게 한다. 그러나‥ 
[안인권 칼럼] 통찰의 힘
1853년 미국 오티스사는 개발한 엘리베이터를 야심차게 선보이면서 이용자의 열광적인 호응을 기대했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너무 느려 걷는 것 보다 못하다는 불평불만뿐이었습니다. 오티스는 고민에‥ 한장총, 양병희 목사 등 회장단 만장일치 선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종윤 목사) 새 대표회장에 양병희 목사(영안장로교회)가, 상임회장에 윤희구 목사(창원한빛교회)가 각각 선출됐다.한장총은 18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 [새벽강단 29] 감사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오는 21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15일~19일까지 5일간 특별새벽집회를 개최했다. 한기홍 목사는 “오늘날 추수감사절의 의미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며‥ KCCJ, 일본의 인권 차별 제도 비대화 위험 지적
재일대한기독교회(총회장 최영신 목사, 이하 KCCJ)가 재일대한기독교회관(KCC), 재일한국인문제연구소(RAIK), 서남재일대한기독교회관(서남KCC)과 공동으로 지난 7일(주일)부터 9일(화)까지 ‘제15회‥ 
[미래목회 자정 선언 결의문]
작금에 이르러 한국 기독교와 교회는 그 존재의 의미에 관한 질문에 이르도록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 교회와 지도자들에 관한 비판들은 바깥으로 사회에서 뿐만 아니라, 안으로 교회에서도 예민하게 ‥ 
뉴저지프라미스교회로 새출발
벧엘중앙교회가 성전을 이사하고 '뉴저지프라미스교회'로 새롭게 출발한다. 현재 예배당에서 2마일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이곳은 유대교의 사원이자 유대인 공동체의 상징인 회당 'Congregation Sons of Israel… [추수감사절 기념, 감사 메시지를 받습니다!]
11월 추수감사절을 맞아 기독일보에서는 11월 25일자 오프라인 신문에서 [감사의 메시지] 특집 페이지를 기획했습니다. 2010년 남가주 각 교회와 기업, 개인을 독수리의 눈동자같이 지키시고, 보호하신‥ 
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 창립 11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뉴욕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대표 전선덕 권사)가 오는 28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창립 11주년 및 장애우서비스센터 건립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한다. [기자수첩] 작은 희망의 불씨 발견한 그곳
아직도 냉기가 머물고 있는 가운데 날이 밝아오는 이른 새벽 5시. 교회문을 열고 들어서자 사람들의 발길이 하나 둘 옮겨지고 예배당은 기도의 온기로 이내 차 오른다. 새벽기도는 다른 나라에서는‥ 
[한성호 칼럼] “C 장로님께”
“아직도 그런 사람을 지인이라고 찾아다니십니까?” 모처럼 장로님을 만나러 갔던 W교회의 담임목사한테서 뜻밖의 볼멘 인사를 받고 몹시 당황했습니다. 저보고 들으라는 듯이 친교시간에도 장로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