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불경기 찬바람도 비껴간 ‘대형교회들’
미국의 대형교회들이 경기불황의 찬바람도 비껴간 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보고서가 최근 발표됐다. 2010 대형교회 경제적 전망 보고(2010 Large Church Economic Outlook Report)에 따르면, 대다수의 대형교회들은 교인 수는 물론 헌금… 
애틀랜타한인목사회 신임회장에 박성은 목사 추대
애틀랜타한인목사회(이하 목사회) 차기회장으로 새순장로교회 박성은 담임 목사가 추대됐다. 22일 새순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가진 목사회는 지난 임기 부회장이었던 박성은 목사를 만장일치로 차기‥ [교회언론회 논평] 북한의 도발 행위, 중지하고 사과하라
북한이 23일 오후 2시 34분에 연평도 부근에 해안포 수십 발을 발사하여 우리 병사가 사망하고 다치는 등 인명 피해가 났다. 천안함 사태에 이어 우리 병사가 사망한 것에 대하여 애도를 표한다. 또 북한군이‥ 
[포토] 사진으로 둘러보는 이민신학 심포지움
제2회 이민신학 심포지움이 18~19일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플로리다, 텍사스, 뉴욕, 캘리포니아, 한국 등지에서 30여명의 성서신학자와‥ 
평안교회 제 2회 가을 음악회
평안교회 찬양대(지휘 김법수 집사)가 멘델스존의 대작 오라토리오 ‘엘리야’ 전곡을 합창했다.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는 지난 21일 교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제 2회 가을 음악회를 개최하고 ‘엘리야’를 선보였다. 
평안교회 엘리야 연주에 기립박수로 화답
평안교회 찬양대(지휘 김법수 집사)가 멘델스존의 대작 오라토리오 ‘엘리야’ 전곡을 합창했다.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는 지난 21일 교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제 2회 가을 음악회를 개최하고 ‘엘리야’를 선보였다. 
세계 3대 바리톤 브라이언 터펠 연주 대성황
바리톤 브라이언 터펠(Bryn Terfel) 리사이틀이 지난 11월 22일 월트디즈니콘서트홀(Walt Disney Concerthall)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황홀한 저음에서부터 화 
이민생활, 자신감과 기쁨으로 살아가는 법
감사절을 맞았습니다. 오곡백과가 무르익어 풍요로움으로 다가 오고 있습니다.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인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깊이 생각하고 감사 할 수 있는 계절 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칼럼] 아동 주의력 결핍 과잉장애
사례: 9세 남아. 아이의 성격이 급하고 겁이 많고 자기의 의견을 잘 표시를 못 함. 항상 손을 가만두지 못하고 집중력 또한 약함. 또한 말이 없고 수줍어하며 누가 보기엔 조용한 아이로 보일 때도 있으나 다른… 
삶의 활력소, 기독교 영화 통해 찾았으면
제 1회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 좋은 영화 페스티벌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일(토) 오후 8시 두란노교회 본당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과 정성껏 준비된 팝콘과 음료수를 손에 쥔 채 90여 분 동안 상영된 영화 ‘벨라’에 시… 
삶의 활력소, 기독교 영화 통해 찾았으면‥
제 1회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 좋은 영화 페스티벌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일(토) 오후 8시 두란노교회 본당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과 정성껏 준비된 팝콘과 음료수를 손에 쥔 채 90여 분 동안 ‥ 
“배고픈 형제들 위해 써 주세요”
예수사랑나눔(대표 이영배 목사)와 호세아 재단이 함께 섬기는 ‘호세아 피드 더 헝그리’ 추수감사절 노숙자 섬김을 위해 애틀랜타 지역 기업과 단체들도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2일 소와니‥ [임학수 세무칼럼] 비영리단체의 설립절차
비영리단체의 설립절차는 영리단체와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까다롭고 최종허가를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상당히 길다. 대부분 영리단체의 설립목적은 종교, 교육, 의료 연구기관, 각종 자선단체 그리고 사회복지‥ 
[장세규 칼럼] 하나님 나라의 감사절 만찬을 위해서
2010년도 추수감사절이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여행하는 기간입니다. 대학생들이 집으로 돌아옵니다. 어린 자녀들을 가진 부모들이 아이들을 안고 업고 아이들 짐을 가지고 공항으로 나갑니다. 
청소년 영어 캠프 "EXODUS" 온라인 등록 시작
어느덧 3회째를 맞으며 청소년 영성을 변화시키는 영어 캠프로 자리매김한 D2BD CAMP가올 해는 엑소더스 캠프(EXODUS CAMP)로 명칭을 바꿔 진행된다. 타코마 교회연합회와 타코마 목사회가 주최하는 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