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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한미파슨스 김종훈 회장은 회사를 창립했던 1996년부터 “휴가 가서도 동료가 보고 싶어 빨리 돌아오고 싶은” ‘꿈의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한미파슨스

    기업이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바꾼다

    ‘작은 회사라면 가능할 수도 있겠네…….’라고 말이다. 그러나 한미파슨스는 국내 1위 건설사업관리(CM) 기업으로, 2015년 글로벌 톱 10의 비전을 가지고 있는 탄탄한 회사다. 2010년까지 포함 8년 연속 ‘
  • 문폴 목사는 뉴저지연합감리교회와 순복음뉴욕교회에서 부교역자로서 섬겼으며 연합감리교회 미션교회로 함께세우는교회를 뉴욕시에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작지만 생명력 있는 교회로 날아 오르기

    이 글은 젊은 층으로 이뤄진 소형교회이면서 아직 중년기를 넘기지 않은 청년기를 보내고 있는 교회가 그 배경이라고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중년기를 넘긴 소형교회에게도 물론 적용되리라 생각하지만 저의 작은 생각…
  • 작은교회 찬양팀 섬기는 쉐퍼드 미니스트리

    약2년간 LA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예배를 섬겨왔던 쉐퍼드 미니스트리(리더 이하영 전도사)가 지난 4일 화요 찬양집회를 가졌다. 쉐퍼드 미니스트리 측은 “그동안 집회에 참석해 기도와 찬양, 예배 ‥
  • “우리는 성령으로 변화 받은 화목의 대사들”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는 지난 1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벤 엔겐 목사(풀러신학교 세계선교대학원 성서선교학 교수) 초청 온 가족 신년 축복성회를 개최하고 있다.
  • New Creation 연합감리교회(Justin Ryu 목사)가 2일에 새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렸다.

    New Creation 연합감리교회, 새예배당에서 예배

    New Creation 연합감리교회(Justin Ryu 목사)가 2일에 새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렸다. 장소는 캠벨 연합감리교회(1675 WInchester Blvd Campbell, CA 95008)이다.
  • 새로 부임한 황일하 목사(좌)와 사임한 심호섭 목사(우)ⓒ성약장로교회.

    성약장로교회 황일하 목사, ‘믿음으로 걷는 한 해’ 만들자

    지난 주일(2일) 성약장로교회에 황일하 목사가 공식 부임해 첫 설교를 전했다. 뉴저지초대교회 부목사로 사역했던 황일하 목사는 이날 설교를 통해 성도들과 함께 ‘믿음으로 걷는 한 해’를 만들어 갈 것을 권면했다.
  • 새로 부임한 황일하 목사(좌)와 사임한 심호섭 목사(우)ⓒ사진제공=성약장로교회

    성약장로교회, 황일하 목사 부임

    성약장로교회에 지난 주일(2일) 황일하 목사가 공식 부임해 설교했다. 지난해 12월 31일 사임한 심호섭 목사는 광고시간에 나와 성도들에게 고별 인사를 전했고, 4일 한국으로 출국했다.
  • 조용수 목사.

    조용수 목사, 아리조나로 출타

    사바나한인침례교회 조용수 담임목사가 12일부터 15일까지 아리조나 템피장로교회 부흥회 및 영성세미나 인도차 출타한다.
  • [설교]지혜자의 빛나는 얼굴(본문-전도서 8:1)

    어떤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인가? 사물의 이치를 아는 사람이 누구인가? 지혜는 사람의 얼굴을 밝게 하고 굳은 표정을 바꿔준다. Who is like the wise man and who knows the interpretation of a matter? A man's wisdom illuminates him and causes his stern face t…
  • 현지 교회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

    바뗴이 단기선교 다녀온 페어팩스한인교회

    페어팩스한인교회(담임 양광호 목사)가 지난 12월 26~31일 도미니카 공화국 산페드로 지역의 바떼이 지역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양광호 목사를 비롯해 23명의 단기선교단원들이 참여했으며 바떼이 선교
  • [새벽강단 41]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처럼

    감사한인교회(담임 김영길 목사)는 신년을 맞아 20일 다니엘새벽기도회를 시작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미국에서 힘든 이민생활을 하고 있지만, 이로부터 믿음의 가문이 시작될 줄로 믿고 소망‥
  • 워싱턴 총신 동문회 정기총회

    워싱턴 총신 동문회(회장 이상록 목사) 정기총회가 1월 24일 오전 11시 맥클린한인장로교회(담임 임철성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 설교는 김만풍 목사(지구촌교회)가 전하며, 특강은 김인환 목사가
  • ‘하나님이 하셨어요’의 저자 정경주 사모.

    “하나님이 하셨어요” 정경주 사모 온다

    ‘하나님이 하셨어요’ 저자 정경주 사모 초청 간증 및 찬양집회가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린다. 정경주 사모는 항공사 승무원, 교수, 전도사, 방송 및 찬양사역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겪은 하나님
  • ‘하나님이 하셨어요’의 저자 정경주 사모.

    “하나님이 하셨어요” 정경주 사모 초청 간증

    ‘하나님이 하셨어요’ 저자 정경주 사모 초청 간증 및 찬양집회가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린다. 정경주 사모는 항공사 승무원, 교수, 전도사, 방송 및 찬양사역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겪은 하나님
  • [남성수 칼럼] 그런 한 해를 꿈꾸며

    1978년 요한 바오로 1세가 로마교황에 오른지 33일만에 갑작스럽게 서거한 일로 온 세계가 큰 슬픔에 빠진 적이 있었다. 장례절차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교황이 이 짧은 임기동안에 특별히 임종직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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