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조건이 나쁠수록 좋다

    재일교포 사업가 한창우(80세)씨는 16살이던 1947년 밀항선을 타고 일본으로 건너갑니다. 당시 가진 것이라고는 쌀 두되와 영어사전 한권이 전부였습니다. 일본에 도착한 그는 영양실조에
  • 이승우 목사.

    [이승우 칼럼]“그냥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지난 2월 3일은 우리 경은이가 이 세상에서 맞이한 첫 번째 생일, 첫돌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생명체가 그러하지만 경은이도 하나님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섭리로 이 세상에
  • 문광수 목사.

    [문광수 칼럼]빌리 그래함 목사님

    저는 지난주 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서 있었던 제34차 중부지방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어느 모임이든, 어느 지역이든 늘 배우려고 하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려고 합니다. 이번에 간 샬롯에서는 특별한 분을 보게 되었…
  • [포토]문창선 원로 목사 추대 및 최성은 담임 목사 취임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문창선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및 최성은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지난 12일 본 교회 본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예배에는 서북미한인침례교협의회 목회자들을 비롯해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
  • 이날 예배당은 원로 목사 추대와 담임 목사 취임을 축하하러 온 참석자들로 가득찼다ⓒ 김브라이언 기자

    타코마제일침례교회, 하나님의 은혜 기억하며 힘찬 출발

    타코마제일침례교회 문창선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 및 최성은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지난 12일 본 교회 본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예배에는 서북미한인침례교협의회 목회자들을 비롯해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이 대거 참석…
  •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

    ‘순회선교단’ 김용의 선교사, 첫 저서 집필

    늘 우리 삶을 괴롭히는 죄의 문제에서 벗어나게 해준다는 기독교의 ‘은혜로운’ 메시지는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감동을 준다.
  •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월드비전 홍보대사 노형건 단장(오페라 캘리포니아 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10일 LA한인타운에 위치한 드림콘서트홀에서 가스펠 토크 콘서트(Gospel Talk Concert Tour 2011)를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는 황경희, 홍숙현 씨가 반주를 맡았…
  • 버지니아거광교회 노규호 목사

    [노규호 칼럼] 철의 삼각지(Iron Triangle)

    모처럼 사돈(査頓)과 밀월(蜜月)여행을 철의 삼각지(Iron Triangle)로 다녀왔다. 사돈(査頓)께서 한국방문 중인 우리 부부를 극진히 대접하려는 특단의 조치(?)로 조국통일의 안보교육현장으로 우리를 안내한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 [양은순 칼럼]우리의 모습 “하나님 닮았어요!”

    가정 상담을 하다 보면 자신이 함께 살고 있는 가족을 이해 할 수 없어서 당황하고 좌절감을 느끼는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심지어 20년, 혹은 30년 이상을 함께 살아 온 부부 사이에도 서로를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사람이란 복
  • 한세영 목사.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가 장영춘 목사(퀸즈장로교회)를 초청해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심령대부흥성회를 열고 있다. 장영춘 목사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 "매를 맞는 곳에 찾아오신 예수님"

    중국에서 한달 반 동안 성경학습을 마치고 조선세관에 도착하였습니다. 세관에서 소지품을 검사하는 중 숨겨서 가져가던 성경과 학습교재가 발각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가보위부에 넘겨져 취조를 받기‥
  • 사상 첫 미 정규군 한인장성, 대니얼 유

    미국 정규군의 첫 한인 장성이 배출됐다. 국방부는 9일 "미 해병대 소속 대니얼 유 대령을 준장 진급자로 지명했다"고 밝혔다. 주(州) 방위군 소속의 한인 장군이 임명된 적은 있지만, 미 정규군 장성에‥
  • 양은순 박사

    [양은순 칼럼] 가정사역이란 무엇인가? (1)

    가정사역이라는 용어는 양은순이 1985년 풀러 신학교에서 가정사역 전공 석사 학위를 받고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영어의 Family Ministry를 한국적인 문화를 배경으로 의역하여 소개된 것이다. (국민일보 1996.7)
  • [건강 칼럼] 관절염

    건강을 특별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침저녁 젊은 사람들이 헬스·피트니스클럽에서 트래드밀(treadmill)을 사용해 열심히 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필자 역시 최선을 다해 적당한 운동으로 체력을‥
  • 시드니 동산교회 청년부 조제성 전도사.

    “1세 사역자도 충분히 2세사역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2세들과 언어와 문화적 차이가 있어도 결국 이들을 교회로 이끄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과 그들을 향한 마음, 사랑이고,무엇보다 1세들도 얼마든지 2세 사역을 감당할 수 있다고 과감하게 말하는 사역자. 바로 시드니 동산교회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