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권준 컬럼] 섬김, 성공적인 예배의 결과
지난 주일을 햇빛이 따가울 정도록 내리쬐는 남가주에서 보냈습니다. 사랑의 빛 선교교회에서의 집회 잘 마치고, 풀러신학교와 LA 지역으로 공부하러 간 지체들과 함께 저녁식사도 나누며 좋은 시간 보내고‥ 
박종호 성가사 애틀랜타 집회 성료
26년여의 기간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찬양 사역자로 활동해 온 박종호 성가사 애틀랜타 순회 콘서트가 지난 29일(토)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 30일(주일) 소명교회(담임 김정광 목사)에서 열렸다. CCM계의 파바로티 테너 박종호 애틀랜타 집회 성료
26년여의 기간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찬양 사역자로 활동해 온 테너 박종호의 애틀랜타 순회 콘서트가 지난 29일(토)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 30일(주일) 소명교회(담임 김정광 목사)에서 열렸다. 
조엘 오스틴, 처음으로 ‘죄악’에 대해 언급
설교나 글, 인터뷰 등에서 단 한 번도 ‘죄악’에 대해 다룬 적이 없었던 조엘 오스틴 목사가 최근 CNN 방송에 출연, “동성애는 죄(homosexuality is a sin)”라고 언급한 것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일도 목사 “한국 대형교회의 모든 문제는…”
최일도 목사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대형교회의 모든 문제는 돈과 세습에서 비롯됐음을 잘 알고 있다”며 “다일복지재단은 누구의 소유도 아니며 어느 누가 써도 좋고, 나는 주인이 아니라 청지기이므로 모두 되… [오늘의 묵상]그래도 감사하네요.
연기 같이 소멸하는 날 뼈가 숯같이 타고 탄식 소리에 살이 뼈에 붙었습니다. 식음을 잊어 풀같이 시들고 마른 마음이 아픔과 고통을 이기지 못해 부르짖습니다. [오늘의 묵상] 그래도 감사하네요.
연기 같이 소멸하는 날 뼈가 숯같이 타고 탄식 소리에 살이 뼈에 붙었습니다. 식음을 잊어 풀같이 시들고 마른 마음이 아픔과 고통을 이기지 못해 부르짖습니다. 전 세계 무슬림 인구, 20년 뒤 35% 증가
전 세계 무슬림 인구가 2030년까지 현재의 35% 가량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기독교 전문 리서치 단체 퓨 포럼에서 최근 내놓은 ‘전 세계 무슬림 인구 미래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말까지 16억 명으로 … 
그리스도왕교회, 창립 6주년 및 영어권 회중 출범
올해부터 다민족교회로 새롭게 시작하는 그리스도왕교회(담임 주성률 목사)가 창립 6주년 및 영어권 회중 출범 기념 예배를 30일 오후 1시 30분 진행했다. 이번 다민족교회 시작은 2009년 초 같은 교단의 대만 2세 목사인 티모시 첸… 
시애틀 온누리교회 어와나 성경 퀴즈대회 입상
시애틀 온누리교회(담임 김제은 목사)는 지난 22일 몬로 제일침례교회에서 열린 어와나 성경 퀴즈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포함 총 5개의 메달을 수상했다. 
[이기범 칼럼]상처보다 더 따뜻한 사랑
그 누구보다 깊은 상처를 입은 분은 예수님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모욕을 당해도 욕하지 않으시고, 고난을 받을 때도 위협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공정하게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손에 자신을 맡기셨습니다. 그…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80]
제가 한국에서 목회 할 때 제가 섬기던 구역의 한 가정에 고등학교 1학년 아이가 있었습니다. 이 아이가 키도 크고 아주 잘생겼어요. 그런데 이 친구가 비실비실 시도 때도 없이 웃는 것입니다. 너무나 안돼서 제가 물어봤더니… 
[장세규 칼럼]인질 구출이 남기는 숙제
한국에서 해군 특전대 UDB/SEAL가 성공적인 작전을 통해서 한 사람도 희생시키지 않고 모두 안전하게 구출해 냈습니다. 국민들이 크게 열광하고 기뻐했습니다. 
[이성자 칼럼]용사의 정신
저는 지금, 우리 교회 6명의 선교팀 외에 뉴저지에서 합류하신 목사님과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하닷사와 함께 예루살렘근처 베다니의 마르다 수도원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현재 이곳에 머무르면서 
‘울보선생’ 최관하가 바라본 울보제자들의 아픔과 눈물
“선생님, 사실 제 속 얘기 누군가에게 다 털어놓고 싶었어요. 사실 제가 혼자 사는 건 보기 좋은 거 아니잖아요. 누구에게도 자랑할 거 못되잖아요. 그런데요, 저 아빠 엄마 원망하지 않아요. 선생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