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국인보다 한국인을 더 잘 아는 봉사자 ‘이 사람’
눈도 마주치지 않고 ‘가라’고 외치는 한 자폐아를 외면하지 못하고, 10년 째 부자(父子)의 연을 맺고 있는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의 든든한 지원군 레이 워지니악(Ray Wozniak) 씨를 만났다 
[진유철 칼럼] 위치보다 관계가 더 중요합니다.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관계보다 위치에 관심을 두고 살아갑니다. 자기가 인생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좋은 위치, 높은 위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클리프신학교 ‘예배와 음악’ 세미나 개최
위클리프 신학교(총장 박두헌 목사)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현대교회의 예배와 음악"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는 교회음악을 30년 이상 강의해 온 김삼도 교수(국제찬송가공회 회장)가 
워싱턴주 3.1절 기념식 일정 발표
제 92회 3.1절 기념식이 오는 3월 1일(월) 오후 6시 KO-AM TV 공개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기념식은 워싱턴 주 한인 동포사회 단체가 공동주최하게 된다. 각 단체별로 별도의 기념식을 치렀던 예년에 비해, 공동주최는 매우 환영할 만… 
주일설교 강단[22] 만남 속에 큰 기쁨이 있습니다.
오프라 웬프리가 찾아가 인터뷰 한 사람중에 커네디컷에 사는 윌리암 페티란 (William petti) 의사가 있습니다. 윌리암의사에겐 아내와 사랑스러운 두 딸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아주 행복한 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날도 가족들… 
[김미성 설교강단] 만남 속에 큰 기쁨이 있습니다.
오프라 웬프리가 찾아가 인터뷰 한 사람중에 커네디컷에 사는 윌리암 페티란 (William petti) 의사가 있습니다. 윌리암의사에겐 아내와 사랑스러운 두 딸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아주 행복한 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날도 가족들… 평신도를 선교사로 세우는 PGM 비전스쿨
평신도를 선교사로 세우는 세계전문인선교회(PGM) 애틀랜타 제 3기 비전스쿨이 3월 3일부터 5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안디옥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열린다.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 (4)
우선 “예수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주제와 관련해서 이 주제와 관련된 신학자들의 견해들을 우선 파악해보려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와 관련해서 예수자신의 자기이해를 살펴보고, 또한 하나님 나라의 임재가 지닌 성… [김호환 신학단상] 예수와 하나님의 나라
우선 “예수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주제와 관련해서 이 주제와 관련된 신학자들의 견해들을 우선 파악해보려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와 관련해서 예수자신의 자기이해를 살펴보고, 또한 하나님 나라의‥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83]
사도바울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16절을 보십시오.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군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 KPCA 동남노회, 제 22회 정기모임
해외한인장로회(KPCA) 동남노회(노회장 이윤복 목사) 제 22회 정기모임이 오는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잭슨빌제일장로교회(담임 이윤복 목사)에서 열린다 
[기고]“교회와 신앙의 또 하나의 이해”
지금까지 우리는 신앙이라는 것을 오해하고 있었다. 신앙이란 어지러운 세상에서 오직 평온함을 얻는 것, 요란한 소요에서 벗어나 고요한 정적을 가지는 것만으로 이해하고픈 마음이 더 컸다. 신앙 생활에는 다분히 그러한 요… 
[기고] “교회와 신앙의 또 하나의 이해”
지금까지 우리는 신앙이라는 것을 오해하고 있었다. 신앙이란 어지러운 세상에서 오직 평온함을 얻는 것, 요란한 소요에서 벗어나 고요한 정적을 가지는 것만으로 이해하고픈 마음이 더 컸다. 신앙 생활에는 다분히 그러한 요… 
박동기 강도사 애틀랜타새교회 부교역자로
남가주사랑의교회 청년부를 섬기던 박동기 강도사가 애틀랜타새교회 부교역자로 부임한다. 박 목사는 3월 13일부터 사역을 시작한다. 
美 캠퍼스 선교단체들, ‘경쟁 지양’ 협의
미국의 대학 캠퍼스 선교단체들이 같은 캠퍼스 내에서의 경쟁적인 전도를 지양하고 캠퍼스 복음화라는 공동의 사명을 위해 협력적인 사역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