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여성문학회, 신세대용어 배우며 ‘역지사지’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의 새로운 한 해가 2월 정기모임으로 상쾌한 시작을 알렸다. 지난 19일(토)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 모임에는 “신세대 용어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인터 
[서경훈 목사 칼럼] 예배를 생각하며......
구약성경에서 흔히 여호와 하나님을 부를 때 –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에 ‘유다의 하나님’이라고 안 하고, ‘요셉의 하나님’이라고도 하지 않습니다. 오직 아브라함과 이… 英 교계, 정부의 ‘교회 내 동성결합식 허용법’에 반대
영국에서 동성애자 커플들의 결합식을 교회에서 드릴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검토 중인 가운데, 현지 교계가 반대 입장을 밝혔다. 
한국학교 ‘공개강좌’ 타주에서도 참관
한글과 한국문화를 통해 정체성을 확립해 주는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심승재)’가 지난 19일 공개수업을 열고, 학부모와 타주 교사들을 초청했다. 심승재 교장은 “공개수업의 취지는 선생님들이 미리 수업을 준비하고, 다… 
‘조계사’에서 벌어진 극과 극의 두 사건
작년 9월 개봉한 ‘울지마 톤즈’는 아프리카 수단 톤즈에서 헌신의 삶을 살다 선종(善終)한 이태석 신부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렸다. 개봉 초 천주교 신자들이 주 관객층이었으나 입소문이 퍼져 일반 관객들까지도 불러모으기 … 
성경 어플, 온라인 헌금, TV 예배… 거룩의 의미는
설교가 시작되면 두꺼운 성경전서 대신 스마트폰을 꺼내 해당 구절을 찾는 일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 교회 스크린을 통해 보여주는 ‘친절한’ 성경구절과 찬송가 가사 때문에 성경·찬송가를 갖고 오지 않는 성도들이 늘어난… PCA 동남부 봄 노회 소집 공고
미국장로회(PCA) 한인동남부노회(노회장 김영환 목사) 제 51차 정기(봄)노회가 소집된다. 쟌스크릭 한인교회, 부모 세미나
쟌스크릭한인교회에서 ‘행복한 부모, 건강한 자녀’를 주제로 세미나를 주최한다. 오는 20일(주일)부터 3월 20일(주일)까지 약 한 달간 주일예배 이후 점심 친교 후 한 시간씩 소예배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정소영 박사(전… 남가주 한인음악인들의 향연
4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남가주 한인 음악가협회(회장 박덕영) '신년음악회'가 20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려 주옥같은 클래식부터 국악 민요까지 다채로운 화음을 LA 교민들에게 선사했다. 남가주 한인 음악가협회는 
‘천국’ 관련 서적들 잇따라 출간… 왜 ‘천국’인가?
천국에 대한 책이 잇따라 출간되고 있다. 최근 출간된 책들 중 천국을 제목으로 한 것은 ‘천국을 누리라’(두란노), E.M.바운즈의 ‘천국 즐겨찾기’(NCD), ‘정글에 천국을 짓는 사람들’(두란노), ‘천국과 지옥, 그 센스 넌센스… 
뉴욕어린양교회, 1.5세 안수집사 임직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 안수집사. 권사 임직예배가 20일 오후 5시 30분 진행됐다. 이날 임직한 안수집사는 뉴욕어린양교회의 첫 1.5세 안수집사로 고등학교 1, 2학년 때부터 뉴욕어린양교회에서 신앙생활 했던 이들이… 
뉴욕어린양교회, 안수집사 1.5세로는 첫 임직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 안수집사. 권사 임직예배가 20일 오후 5시 30분 진행됐다. 이날 임직한 안수집사는 뉴욕어린양교회의 첫 1.5세 안수집사로 고등학교 1, 2학년 때부터 뉴욕어린양교회에서 신앙생활 했던 이들이… 
민주평통 본국 귀한하는 이하룡 총영사에 감사패 전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이영조 이하 민주평통)는 지난 18일 훼드럴웨이 클라리온 호텔에서 열린 서북미 대북관계 세미나 및 포럼에서 3월 본국으로 귀한하는 이하룡 시애틀 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3대 세습후 북한, 앞으로 어떻게 붕괴될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애틀협의회(회장 이영조 이하 민주평통)는 지난 18일 훼드럴웨이 클라리온 호텔에서 자유통일포럼 대표 정창인 박사를 초청, 서북미 대북관계 세미나 및 포럼을 개최했다. 美 캠퍼스 선교단체 ‘경쟁 지양’ 협의
미국의 대학 캠퍼스 선교단체들이 같은 캠퍼스 내에서의 경쟁적인 전도를 지양하고 캠퍼스 복음화라는 공동의 사명을 위해 협력적인 사역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