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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심승재 교장, 제일은행 미쉘 박 지점장ⓒ애틀랜타한국학교 제공.

    낱말대회, 월등히 좋아진 학생들 실력에 깜짝

    1993년에 처음 시작된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심승재) 낱말대회(2)가 12일(토) 제18회를 맞아 제일은행 후원으로 열렸다. 꽈리반, 무궁화반, 민들레반, 도라지반에서 예선을 거친 모두 12명의 학생들이 이날 본선에 올라 1, 2, 3 차선…
  • 아모스워십밴드와 함께하는 김혜은 찬양콘서트

    8년만에 돌아온 그녀, 사랑을 전하다

    그녀가 돌아왔다. 8년의 침묵 끝에 단독콘서트를 가진 찬양사역자 김혜은.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 새생명교회에(담임 유영익 목사)서 열린 ‘아모스워십밴드와 함께하는 김혜은 찬양콘서트’에서 그녀는 자신만의 독특하고 호…
  • 심수영 목사.

    심수영 목사, 19-21일 플로리다 출타

    아틀란타새교회 심수영 담임목사가 19-21일 마이애미중앙장로교회 김준호 목사 위임예배 인도차 출타한다.
  • 지진 참사 당한 현지 선교사의 간절한 기도편지

    뉴스를 통해 잘 아시다시피 동경 시각으로 지난 11일(금) 오후 일어난 지진은 전대미문의 대재앙입니다. 요즘처럼 첨단 설비에 방재시설이 완벽하게 갖춰있다 하여도, 더욱이 일본은 지진대비가 그 어느 국가보
  •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자선 음악회가 3월 19일 뉴욕장로교회에서 소향을 초청해 열린다.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자선 음악회

    오는 19일(토)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일본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자선음가회가 뉴욕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유엔 회원 국제기구인 세계수자원 기구(의장 해롤드 오), 세계 에너지 포럼
  •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자선 음악회가 3월 19일 뉴욕장로교회에서 소향을 초청해 열린다.

    뉴욕서 일본 지진 피해자 돕기 자선 음악회

    오는 19일(토)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일본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자선음악회가 뉴욕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유엔 회원 국제기구인 세계수자원 기구(의장 해롤드 오), 세계 에너지 포럼
  • [일본 서강태 선교사 기도편지]

    일본 땅에서 사역하고 있는 수많은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통제가 불가능한 큰 재난이 일어나면 그 사회는 일반적으로 보수화, 국수주의, 외국인 혐오 등이 표면화되는 경향이 있는데 여러 복잡한 상황 속에서 오직 …
  • 지진 참사 당한 현지 선교사의 간절한 기도편지

    일본 땅에서 사역하고 있는 수많은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통제가 불가능한 큰 재난이 일어나면 그 사회는 일반적으로 보수화, 국수주의, 외국인 혐오 등이 표면화되는 경향이 있는데 여러 복잡한 상황 속에서 오직 …
  • 최근 한국교회 각 현안들에 대해 거침없는 화법으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높은뜻연합선교회 김동호 목사. ⓒ송경호 기자

    “십자가 지고 충성하려고 ‘돈 선거’ 하진 않을 것”

    매번 할 말은 하는 그였다. “내 생각이 있는데 그걸 숨기는 건 비겁한 일”이라는 신념 때문이다. 이런 태도에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지만 그는 “어쩔 수 없다”고 했다.
  • 제일장로교회 서삼정 담임목사.

    [서삼정 목사 칼럼] 교회의 영광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성전에는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곳이다. 예루살렘 성전에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가 있을때 국가는 흥왕했고 백성들도 번성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범죄하므로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서 떠났고 그러면서 …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울음의 미학(美學)

    대통령이 무릎꿇고 기도한 것이 예전에 맞지 않는 일인지는 몰라도 아주 잘 된 일이다. 나는 지금이라도 일본 열도가 울음소리로 가득 채워져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기도가 메아리치기를 바란다.
  • 강연하고 있는 이어령 박사. ⓒ이대웅 기자

    “인문학 얘기하다 왜 자꾸 예수님 얘기하냐구요?”

    이어령 박사는 다양한 각도에서 인문학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그의 강연은 예수님과 신앙의 이야기로 자연스레 옮겨가고 있었다. 그는 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 최윤환 목사.

    [軒鏡 최윤환]古都 사데

    구비 구비 돌아, 십자군 激戰地 계곡 길 몫 이었을 자리 차지도, 뜨겁지도 않을 灰石물 도랑이 인상 깊이 남아서, 마음 안에 흘러내림은
  • 인문학 강좌에서 강의하고 있는 이어령 박사. ⓒ이대웅 기자

    이어령 교수, 신학도들에게 인문학을 말하다

    “이제부터 수단으로 살지 말고, 삶의 목적으로 사십시오. 그게 인문학이고, 그 목적에 도달하기 위한 날개가 창조력입니다.”
  • [쟈수아 칼럼]삶의 기초가 흔들릴 때

    140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지진이라지요. 일본에서 11일 일어난 지진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진을 봤더니 참담합니다. 비행기, 자동차, 선박들이 뒤엉켜 있는 해변, 불타는 빌딩들... 일본 전체가 신음하고 있습니다. 한국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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