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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한국인 발병 1위 ‘국민 암’ 조기발견이 최상의 진료

    “위암은 초기에 발견되면 완치율이 90%가 넘기 때문에 조기검진이 가장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소장과 대장치료 내시경 클리닉센터 소장 변정식 교수는 지난 10일 LA 충현선교교회(민종기 목사)…
  • 주애틀랜타총영사관, 플로리다 올랜도 및 템파지역 순회영사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전해진)에서 플로리다 올랜도 및 템파 지역 순회영사를 실시한다.
  • 이만석 목사

    [이만석 칼럼] 수쿠크법을 반대하는 12가지 이유

    국회에서 법안을 상정하기 위해서는 항상 공청회를 거쳐야 한다. 공청회라는 것은 과연 이 법이 만들어지는 것이 국가와 국민들에게 유익한지 해로운지를 찬반논쟁을 통해서 들어보고 유익하다는 결론이 나면
  • 노스 포인트 커뮤니티 쳐치 예배 모습.

    노스 포인트 쳐치, 올 해 안에 5개 캠퍼스 될 것

    앤디 스탠리 목사는 지난 달 편안한 옷차림으로 노스 포인트 미니스트리의 새로운 캠퍼스인 캔톤의 워터마크 교회에 모인 수 백 명의 성도들 앞에 섰다. 그는 현재 식스스 로드의 학교에서 만남을 갖고 있는 워터마크 교회 성도…
  • 유럽 재복음화의 필요성과 전략 (최종)

    영국은 많은 교회가 문을 닫았음에도 불구하고 성직자의 수가 남아있는 교회에 비해 모자란다. 한 교회당 한 명의 목사가 배정되지 못하는 것이다. 특히 도시의 큰 교회에 2~4명의 목사가 임직하고 있어 시골에는
  • 시티 하베스트 처치 라이브워십 'Cross'

    싱가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교회의 예배

    싱가폴에 있는 교회들 중 가장 영향력 있는 교회를 말한다면 City Harvest Church(이하 CHC)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불과 14년 전만 해도 25세의 콩히 목사와 20명 남짓의 10대의 청소년들뿐인 성경공부
  • 성경의 오류 따지는 신학자들, 성경은 무오하다는 과학자들

    신학계 일부는 창세기를 ‘신화’라 보는 등 고등 비평이라는 명목 아래 성경의 ‘정확 무오성’ 증명에 머리만 긁적이며 심지어는 진화론을 기웃거리기도 한다. 하지만 창조과학자들의 ‘신앙’은 확고한 듯 하다.
  • [말씀의 향기] "쓸모가 없다지만..."

    스펄젼 목사님은 종종 사단의 속삭임을 들었답니다. "너는 별로 쓸모가 없는 존재라는 걸 알아라!"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사단에게 이렇게 대꾸했습니다. "그래. 난 별로 쓸모가 없다. 그래도 주님이 날 사랑하신다!"
  • 새생명교회 유영익 목사.

    [유영익 목사 칼럼] 엘비스 프레슬리와 예수

    언젠가 한 번쯤 가족과 함께 꼭 보고 싶은 것이 있다. 사우스 다코다주의 마운트 러쉬모(Mt. Rushmore)에 새겨진 미국 대통령 4인의 조각상이다. 미국의 첫 150년 역사에 지대한 공헌을 한 네 사람, 곧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 3대 토…
  • 애틀랜타 새생명교회 유영익 목사.

    [유영익 칼럼] 엘비스 프레슬리와 예수

    언젠가 한 번쯤 가족과 함께 꼭 보고 싶은 것이 있다. 사우스 다코다주의 마운트 러쉬모(Mt. Rushmore)에 새겨진 미국 대통령 4인의 조각상이다. 미국의 첫 150년 역사에 지대한 공헌을 한 네 사람, 곧 초대 대통령 조지‥
  • 광야교회 유희동 목사.

    개척 이후 첫 부흥회 기대 컸는데, 강사 말씀은 영 딴판

    저는 교회를 개척하고 첫 부흥회를 열었습니다. 몇 명 모이진 앉았지만, 교회를 시작해 놓고 부흥회에 열심히 동참할 것을 권면하여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저희 교회 부흥회의 목적은 기도의 불을 붙이고, 전도하고 그리고 영육…
  • 광야교회 유희동 목사.

    개척 이후 첫 부흥회...강사님 말씀은 영 딴판

    저는 교회를 개척하고 첫 부흥회를 열었습니다. 몇 명 모이진 앉았지만, 교회를 시작해 놓고 부흥회에 열심히 동참할 것을 권면하여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저희 교회 부흥회의 목적은 기도의 불을 붙이고, 전도하고 그리고‥
  • 이재만 선교사

    노아홍수, 대지진과 쓰나미의 결과?

    지난달 11일. 일본 지진 관측사상 최고치인 규모 9.0의 대지진과 쓰나미가 일본을 덮쳤다. 지진을 대비해 설계한 건물과 쓰나미를 대비한 방파제가 있었지만 자연 앞에 무력할 수 밖에 없던 인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
  • 모든 세대가 함께 한 특별 새벽기도회 모습.

    부모의 영성 자녀에게, 자녀의 영성 리더십으로

    ‘야베스의 기도’를 주제로 한 주간 진행된 특별 새벽기도회는 졸린 눈을 비비고 나와, 어렵지 않게 풀어 낸 말씀에 귀 기울인 자녀들과, 그 어느 때보다 간절히 기도하는 부모의 눈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장면이었다
  • LA 65기 아버지학교가 세리토스장로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이태근 기자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삽니다”

    “아버지의 모습을 보며 자랐기에 그 모습대로 살았고 아버지학교를 통해 삶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아버지들은 인생의 후반부를 뛰는데 전반부를 보며 앞을 뛰길 바랍니다”(아버지학교 2004년 수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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