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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교회의 딜레마: 80퍼센트의 회중은 움직이지 않는다

    많은 교회 안에 공공연한 비밀이 있다. 스캇 툼마(Scott Thumma)와 워렌 버드(Warren Bird)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대형교회와 소형교회, 흑인교회와 백인교회 할 것 없이 대부분의 교회들은 회중의 20퍼센트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
  • 정우성 목사.

    [정우성 칼럼]복은 말로 표현되기까지는 복이 아닙니다.

    언어는 온몸을 움직입니다. 자기를 주장합니다. 친구를 움직입니다. 가정, 환경, 사회, 민족, 나라까지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혀에는 사람을 살리는 생명도 있고 죽이는 독도 있습니다.
  • 애틀랜타 교회 음악인을 위한 성가대 세미나

    예배음악은 생명을 더해주는 도구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이봉협) 주최 ‘애틀랜타 교회 음악인을 위한 성가대 세미나’가 26일 오후 4시 한빛장로교회(담임 최훈진 목사)에서 성황리에 마쳐졌다. 한국 합창계의 거장 최훈차 교수가 강사로 나선 세미나…
  • 굿스푼2

  • 다우니제일교회 창립기념예배 및 원로목사 추대·담임목사 취임식이 열리고 있다. ⓒ이태근 기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날마다 이루는 교회 되길”

    다우니제일교회가 지난 26일 오후 4시 창립 29주년 기념예배 및 원로목사 추대, 담임목사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창립기념예배, 원로목사추대식, 담임목사추대식, 축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기념예배에서는 남가주동신…
  • 굿스푼 선교회, 한-라티노 위해 무료 건강검진

    굿스푼 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지난 6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애난데일 소재 메시야장로교회 주차장에서 저소득자 한인 및 라티노 도시빈민들을 위한 무료건강검진과 소셜 서비스를 진행했다.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도적같이 찾아오는 통일

    내가 가장 존경하는 형님같은 목사님 한분과 통일에 대한 이견 때문에 틀어져 버린 아픔이 있다. 그분이 “정 목사와 같은 실향민들이 먼저 북한을 용서하고 팔벗고 돕지 않으면 그리스도인의 표지를 다하는 것이 아니다
  • ‘나가수’ 통해 본 기독교 문화의 가능성

    연일 세간에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는 경연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는 흥미롭게도 기독교인 가수들의 비중이 높다. 게다가 임재범이 불렀던 윤복희의 곡 ‘여러분’은 윤항기 목사가 기도하며 작곡한 CCM이라…
  • [이종관의 포토에세이 8]생명을 나누는 아름다움이라야

    [이종관의 포토에세이 8]생명을 나누는 아름다움이라야

    꽃이 핀다. 아름답다. 탄성이 터진다. 그런데 과연 꽃은 왜 피는 것일까? 꽃이 피면 드러나는 것이 있다. 꽃술이다. 꽃술은 씨앗이다.
  • 이성자 목사.

    [이성자 칼럼]소통되는 사랑의 언어

    성경은 세상이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비밀을 이렇게 말씀합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엡 1:10) 영어 성경으로 이 말씀을 해석해보면
  • 미주공연을 앞둔 러시아천사합창단 모습.

    러시아천사합창단이 선사하는 ‘아리랑’

    한국 사람들보다 더 구슬프게 ‘아리랑’을 부르는 러시아천사합창단(지휘자 김바울 목사)이 애틀랜타를 찾는다. 17년 전 한국인 선교사인 김바울 목사에 의해 창단된 이후 러시아 지역은 물론 전세계 순회공연을 통해 음악성…
  • 뉴욕 주, 결국 동성결혼 합법화

    뉴욕 주, 결국 동성결혼 합법화… 악영향 우려

    미국 뉴욕 주에서 결국 동성결혼이 합법화됐다. 뉴욕 주 상원은 24일 밤 10시경, 33대 29로 앞서 15일에 주 의회를 통과한 동성결혼 합법화를 위한 ‘결혼평등법안(Marriage Equality Act)’을 통과시켰다.
  • 탈북자 선교사 윤요한 목사

    [특별기고] 통일이 가까이 온다

    치욕의 6.25를 올해로 61주년을 맞는다. 6.25를 맞을 때마다 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온 몸이 쓰리고 떨려오곤 한다. 도대체 6.25 전쟁은 누구를 위해 누가 일으킨 전쟁이냐? 특히 6.25를 모르는 젊은 세대들에게 묻고 싶다.
  • 이날 시애틀 도심에는 동성애자들의 상징인 무지개 깃발로 넘실거렸다ⓒ김브라이언 기자

    제 37주년 시애틀 동성애자 퍼레이드, 40만명 몰려

    지난 26일 주일 오전 11시. 대부분의 교회가 주일예배를 드리던 그 시간, 시애틀 다운타운에서는 대규모 동성애자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시애틀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스페이스 니들 정상에는 동성애자들의 상징인 무지개 깃…
  • '엄마를 부탁해' 영문판.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씨 김영봉 목사와 대담 예정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펴낸 신경숙씨가 7월 2일 와싱톤한인교회에서 김영봉 목사와 대담 형식으로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독자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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