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성탄이브, 따뜻한 음식과 복음 전한 한인교회들
한인교회들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24일 아침 일찍이 플러싱 일대의 히스패닉 노동자들을 찾아 따뜻한 음식과 복음을 전했다.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는 교회차량을 이용해 컵라면과 뜨거운 물을 실… 
라티노 도시빈민들의 “Feliz Navida!”
23일 메릴랜드 리버데일에 위치한 라 그란데 슈퍼마켓(사장 이수영) 앞에는 인근 라티노 주민과 어린이 150여명과 한인봉사자 20여명이 함께 성탄절 예배를 드리고 준비한 음식과 선물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펼쳐졌다. 
은퇴 이민목회자 사모의 소소하고 따뜻한 일상들
2009년 뉴욕영락교회에서 훌륭한 목회의 모범을 보이고 은퇴한 한세원 목사의 아내 장혜순 사모가 은퇴 후의 분주하고 따뜻한 일상생활 이야기를 담은 책 <영혼의 소통>을 펴냈다. 뉴욕영락교회에서 26년간 목회를 해왔던 한세원… 
한식세계화, 델타 기내식으로 실현 될까?
멀지 않아 델타 항공에서도 한식 기내식을 맛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미동남부한식세계화협의회(회장 문두곤)는 23일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1월 31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국제공항에서 800여명의 델타항공 임직원과 승무… 
GKYM VISION 선교대회 성황리 개최돼
GKYM(Global Korean Young-Adult Mission) VISION 선교대회가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샌디에고 타운&컨추리 컨벤션센터에서 미주한인청년들 3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장애우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성탄예배 드려져
샬롬장애인선교회(박모세 목사)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12회를 맞는 장학금 수여식이 장애인가족 자녀들에게 전해졌다. 선교회는 22일 오후 6시, LA한인타운의 한 호텔에서 김보영 외 14명의 학생들에게 총1만4000불을 수여했다. 
“나도 나중에 늙어서 아플 때 도움받았으면…”
어렸을 때부터 봉사활동을 많이 했다. 내가 7세가 되었을 때 아버지가 장애우 교회를 시작했다. 그때부터 어머니와 오빠와 함께 봉사활동을 많이 하면서 얻은 것도 많고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정도 많이 생기면서, 어떻게 하면 … WBU, 2012 봄학기 교수 초빙 중
워싱턴침례대학교(총장 장만석 박사)가 2012 봄학기 교수를 초빙한다. 한국어 강의의 경우, 버지니아 애난데일 캠퍼스에서 ‘회계정보체계(BSA), 비즈니스법(BBA, BSA)’ 과목 교수를, 메릴랜드 콜롬비아 캠퍼스에는 ‘경제학개론(BA… 연합교회, 칸타타와 송년 특별 기도회로 한해 마무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가 크리스마스칸타타와 송년 특별 새벽기도회로 한 해를 마무리한다. 오는 24일(토) 오후 6시 개최되는 칸타타에는 연합성가대와 오케스트라, 유스오케스트라, 유초등부 어린이 성가대가 출연해 성탄의 기… 
로버트 박 “북 주민 인권탄압 막는 길 열렸다”
로버트 박 선교사가 김정일의 사망이 국제사회로 하여금 현지 주민들에 대한 인권 탄압을 막고자 나설 수 있는 창이 열렸으며, 이 기회를 주민들을 돕는 데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선교사는 2009년 12월 북한 인권에 대한 … 
세계로교회 한글 캠프, 정말 재밌어요
사운드와 몸동작으로 한글을 교육, 한글을 못 읽던 아이들이 일주일 만에 한글을 읽는 성과를 거둬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한글 공부, 정말 재밌어요
사운드와 몸동작으로 한글을 교육, 한글을 못 읽던 아이들이 일주일 만에 한글을 읽는 성과를 거둬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교협, 조찬기도회 및 하례식 1월 7일 개최
애틀랜타 교계지도자들이 모여 2012년 새해를 하나님께 봉헌하는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이’ 1월 7일(토) 오전 7시 30분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개최된다. 대애틀랜타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요셉 목사, … 애틀랜타교협, 조찬기도회 및 하례식 1월 7일 개최
애틀랜타 교계지도자들이 모여 2012년 새해를 하나님께 봉헌하는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이’ 1월 7일(토) 오전 7시 30분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개최된다. 대애틀랜타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요셉 목사, … 
늘어나는 한인이민 ‘솔즈베리’… 교육국 책임자 교회로 총출동
늘어나는 한인 이민자들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솔즈베리 지역 한인교회에서 카운티 교육국 관계자들을 초청, 간담회를 열었다. 22일(목) 오전 9시30분부터 11시까지 솔즈베리한인장로교회(담임 김동영 목사)에는 와이코미코카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