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최인근 컬럼]사랑의 허상
초혼이 되었던, 재혼이 되었던 두 남녀가 서로 결혼에 이르게 되었다면 그것은 그들이 서로 엄청 사랑하고 있다는 객관적 증거가 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돌아가는 세상일들을 바라보노라면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아 생의 씁… 
[이규현 컬럼] 내 인생이 도대체 이게 뭐냔 말인가?
16살, 13살짜리 아들 둘을 데리고 아내와 미국 이민을 온 수혁씨는 미국이민을 온 것을 이제는 매우 후회하고 있다.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 또 미국에서의 생활을 동경하여 아내의 성화를 따라 마지 못해 왔으나 미국생활과 문화… PCUSA 지도부, 탈퇴 고려 중 교회들에 연합 호소
미국장로교(PCUSA) 지도부가 교단의 동성애자 성직 임명에 반대해 탈퇴를 고려하고 있는 교회들에 생각을 바꿔줄 것을 호소했다. 
[본국]분당중앙교회, 부지 6천여평 ‘조건 없이’ 기부하기로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에서 교회 소유 부지 6천여평(분당구 서현동 소재)을 아무런 조건 없이 사회에 기부할 계획이다. 최근 교회가 안팎의 어려움을 극복한 데서 한 발 더 나아가, 사회적 기여를 위해 통큰 결정을 내… 파키스탄, 아랍 급진주의 이슬람 영향력 확산 중
파키스탄 국민들 가운데 아랍 이슬람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에 우려를 표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복음을 살아내는’ 평신도, 우리도 왕같은 제사장이죠
알링턴에 위치한 HURT Cleaners를 운영하는 나동현 집사는 올해로 이민 12년 차다. 나 집사는 목회자가 되고 싶었다. “삶과 신앙이 동떨어진 평신도의 삶을 바꿔주는 목회자’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스스로 바뀌어 본… 
이란 이슬람 성직자, “페이스북 사용은 죄” 비난
이란의 고위 이슬람 성직자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인 페이스북(Facebook)이 반(反) 이슬람적(un-Islamic)이며 페이스북의 회원이 되는 것은 죄를 짓는 일이라고 말한 사실이 이란의 ISNA 통신사를 통해 공개되었다. 
[본국]곽노현 교육감, 복귀 첫날 학생인권조례 재의요구 철회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3천만원 벌금형을 받고 교육청 업무에 복귀한 20일, 서울 신문로 서울시교육청 청사 앞은 하루종일 곽 교육감의 즉각 사퇴를 촉구하는 인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비영리기관 관련법 및 예산관리 세미나 연기
워싱턴교협(회장 차용호 목사) 주최로 1월 21일(토) 워싱톤한인장로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목회자를 위한 비영리기관 관련법 및 예산관리 세미나’가 갑작스런 빙설로 인해 잠정 연기됐다. [공지]워싱턴교협 주최 비영리기관 관련법 및 예산관리 세미나 연기

미국장로교 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 창립
지난해 미국장로교(PCUSA)의 ‘동성애 성직자 임명 허용’에 반대하는 보수 성향의 대형교회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장로교인협의회(Fellowship of Presbyterians, 이하 펠로십)의 향후 신학적 노선과 방향의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 
[윌리엄 문의 컴퓨터 상식]세계 60대 웹사이트들
세계 주요 웹사이트들의 방문자를 분석하고 있는 알렉사(www.Alexa.com)가 발표한 세계 500대 사이트들 중에서 60대 사이트를 알려 드린다. 상위 사이트들의 특징은 포털 검색사이트들과 소셜 네트워킹 웹들이다. 
워싱턴지역 CBMC 4개 지회 연합 신년 하례회
워싱턴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CBMC(기독실업인협회, Connecting Business & Marketplace to Christ) 4개 지회가 연합해 1월 20일(금) 메릴랜드 소재 크로스크릭 골프클럽에서 ‘2012년 신년 하례회’를 가졌다. 
미동부기아대책, 올해 첫 월례회 가져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황영진 목사)가 20일 오전 플러싱 코리아나 식당에서 올해 첫 정기월례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을 보고하는 한편, 강화된 조직을 발표하고 올 한해도 ‘떡과 복음’으로 많은 영혼들을 살리는 사… 
PCUSA 복음주의교회들, 새로운 교파 출범
미국장로교(PCUSA) 내의 복음주의 교회들이 결국 ECO라는 새로운 교단을 창립하게 됐다. 이에 따라 이러한 교단 내 흐름에 대한 한인교회들의 반응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해 교단 내 '동성애 성직자 임명 허용'에 반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