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연행 목사 “포스트 코로나 아닌 위드 코로나 대비해야”
뉴욕의 대표적인 한인교회 중 하나인 프라미스교회 담임 허연행 목사가 앞으로의 시대와 관련, “포스트 코로나가 아니라 ‘위드(with) 코로나’가 더 맞는 표현이라고 본다” 고 예측했다. 허 목사는 지난 29일 새벽5시25분에 드… 
14개월 만의 새벽예배 감격…프라미스교회 특별새벽기도로 모여
뉴욕지역의 예배수용인원 제한이 지난 19일자로 해제된 이후 각 한인교회들이 각 부서예배 등의 교회의 모든 예배를 정상화하고 있는 가운데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AG교단)가 14개월 만에 온라인으로 드리던 새벽예… 
예장 대신 교단 설립 60주년 기념 대회 열린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대신 남가주노회 교단 설립 60주년 기념 대회가 7월 11일(주일) 오후 4시, 중앙루터교회 (987 S Gramercy PlLos Angeles, CA 90019)에서 개최된다. 
임현수 목사 "북한 복음화 되고, 수만 개 교회 세워질 것"
"북한의 우리 동포들은 사악한 반기독교 공산주의 세력에 의해 인간의 생존권과 인권을 박탈당한채로 살고 있습니다. 조만간 북한은 복음화 될 것이고 수만 개의 교회가 세워지고 우리민족은 제사장 민족으로 세워질 것입니다.… 
"'성추문’ 논란...재커라이어스에 속았다”
故 라비 재커라이어스(Ravi Zacharias) 박사와 긴밀히 협력하며 책을 공동집필해 온 한 변증학자가 고인에게 속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재커라이어스 박사는 올해 독립적 조사로 입증된 여러 가지 성학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 
"한 달에 한 번 출석하는 교인들 흔해졌다"
교회 성장 연구가 톰 S. 레이너 박사는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한 달에 한 번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들이 더 흔해졌다"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칼럼에서 레이너 박사는 "코로나19가 점차 감소하기 시작하는 가운데,… 
코로나 시대, 그리고 그 이후 왜 ‘셀교회’가 답인가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26일부터 사흘 간의 일정으로 분당채플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2021 글로벌 셀 컨퍼런스'를 시작했다. 현장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제한된 인원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55… 
미국인 6% ‘성경적 세계관 가지고 있다’ 응답
미국 기독교 보수 단체인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와 복음주의 여론조사기관 바나 그룹 대표인 조지 바나에 의해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의 6%만이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26일 미… 
많은 이들이 ‘이단’에 빠지는 이유와 한국교회의 문제점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장 박영호 목사)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서영국 목사)가 총회 이단경계주일(6월 6일)을 앞두고 최근 각 노회에 배포한 이단 상담가 3차 교육 강의록을 27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 강의록에서 이성… 
SEED 국제선교회 선교영상 컨테스트 시상식 개최
SEED 국제선교회(대표 박신욱 목사) 미국 본부는 지난 21일, 선교영상 컨테스트 시상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선교 영상 컨테스트는 차세대 선교사와 영상선교사 발굴, 영상선교 연구와 개발, 선교정보 공유 및 개발의 목적… 
“연합감리교, 보수 한국계 목회자 표적 삼았다” 교민들 항의 시위
UMC(연합감리교) 한인 평신도연합회가 가주태평양연회를 상대로 한인 목회자 3명에 대한 파송 불가 철회를 요구한 사건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6일 심도있게 보도했다. CP는 최근 그랜트 하기야 UMC 가주태평양연회 감독이 … 
미 남침례교 회장 후보, 비판적인종이론 불허 입장 밝혀
미국 남침례회(SBC)가 비판적 인종 이론을 인정한 지 2년 만에 교단 총회장 후보 중 한 명이 이 이론을 반대하는 결의안을 제안하고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조지아주 블랙시어 소재 임마누엘 침례교의 담임인 마… 
미주 한인교회들 이제는 마스크도 벗는다
미주 한인교회들이 가장 밀집해 있는 지역인 LA에서 6월15일부터 코로나19 방역지침 전면해제가 실시된다. LA 카운티공공보건국(LACDPH)과 보건복지국(HHS)은 24일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경제정상화 지침에 따라 6월15일부터 모든 비즈… 
PCUSA, 작년 신자 5만 6천명 감소…교회 120여 곳 문 닫아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PCUSA가 지난해 5만6천여 명이 줄었으며, 회원 교회도 120여 개가 문을 닫은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24일 PCUSA 사무국은 224차 총회 의사록이 포함된 교인과 회원 교회 수에 관… 
믿지 않는 밀레니얼 세대, 무엇을 잃어가고 있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25일 전직 목회자이며 임상 심리학자인 데이비드 주콜로토 박사가 쓴 ‘밀레니얼 세대는 믿지 않으면 무엇을 얻는가? 제하의 칼럼을 게재했다. 주콜로토 박사는 35년간 병원과 중독 치료 센터, 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