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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남침례회 본부. ⓒ남침례회 홈페이지

    남침례회, 총회서 ‘인종적 화해 위한 결의안’ 채택

    미국 남침례회(SBC)가 내슈빌에서 열린 연례 총회에서 인종적 화해를 위하여 특정한 이론이 아닌, 성경의 충분성을 재확인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대의원들이 이날 SBC 결의위원회가 제시한 10개의 결의…
  • 나성영락교회 박은성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재개방의 기쁨 가운데 다가오는 가장 큰 영적 도전은 편의성”

    지난 15일 캘리포니아주 전면 재개방 이후 한인교회가 가장 집중돼 있는 LA지역 한인교회들은 큰 기쁨 가운데 예배를 팬데믹 전의 모습으로 회복해 가고 있다.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 또한 최근 주일예배를 3부까지 늘…
  • 안디옥 장로교회 권오국 목사

    안디옥장로교회 권오국 목사, 본국 이리신광교회로 이임

    안디옥장로교회 권오국 목사(48)가 본국 전라북도 익산에 소재한 이리신광교회로 담임 목사로 이임한다. 권오국 목사는 오는 7월 말, 안디옥장로교회에서의 사역을 마치고 내년 1월부터 이리신광교회에서 목회 사역을 이어갈…
  • 2019년 열린 남침례회 연차총회에서 9천 여 명의 총대들이 성적 학대에 관한 수정안에 대해 표결하고 있다.

    미 남침례회, 교단 내 ‘성학대’ 의혹 조사 법안 부결

    미국 남침례회가 연례총회 첫 날인 15일, 교단 지도부가 ‘성학대 위기’를 잘못 처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확대할 것을 제안하는 안건을 부결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텍사스주 테이트 스피링 교회 담임…
  • 마크 크리치(Mark H. Creech) 목사

    [오피니언] 미국에는 왜 빈 교회가 많은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마크 크리치가 쓴 “왜 이렇게 빈 교회가 많을까 남침례교에 대한 암시 및 경고”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크리치 목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크리스천 액션 리그’의 전무이사이자, 20년…
  • 피터 야네스 목사

    남침례회 아시아계 미국인 첫 회의…”아시아계 다수, 개척 선봉에 서”

    미국 남침례회(SBC)에 소속된 아시아계 미국인 모임이 총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첫 회의를 가졌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이번 ‘아시아계 미국인 킥오프 모임’ 은 13일 테네시주 내슈빌 시내에 위치한 ‘뮤직시티센…
  • 남침례회 신임 총회장 에드 리튼(Ed Litton) 목사

    미 남침례교 총회장에 에드 리튼 당선…“벽이 아닌 다리 건설할 것”

    미국 최대의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회의 차기 총회장에 앨라바마 주 리뎀션 교회의 에드 리튼 목사가 당선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5일 치러진 미국 남침례회 회장 선거에서 리튼 목사는 SBC 전 집행위원장인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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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펜데믹 영향... 이단 포교활동도 비대면으로 옮겨가는 추세"

    남가주 프라미스교회(담임 황여호수아 목사)는 오는 27일(주일) 오전 10시, 한선희 목사를 강사로 SNS 이단 분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선희 목사는 SNS 온라인 상에서 일어나는 이단들의 포교 현황과 이단 교리의 문제점 및 대응…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뉴시스

    30대가 야당의 당대표인데 교회는?

    30대의 젊은 리더십이 제1야당을 이끌며 정계에 쇄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교회는 개혁과 갱신 그리고 변화와 거리가 먼 방향으로 표류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청년사역연구소 이상갑 목사는 지난 15일 SNS에 올린 …
  • 예장 합신 측의 지난 2010년부터 2020년까지의 교세 통계 ©예장 합신 웹페이지 캡쳐

    예장 합신, 최근 10년 사이 교회 수 늘었지만 교인 수는 줄어

    예장 합신(총회장 박병화 목사) 측의 최근 10년 사이 교회 숫자는 약 14%가 는 반면, 같은 기간 교인들의 수는 약 11%가 준 것으로 나타났다. 안상혁 교수(합동신대 역사신학)는 지난 14일 화평교회에서 열린 합신 총회 40주년 기념…
  • ©목회데이터연구소

    한국 크리스천 청소년들 “주일예배, 온라인으로도 가능”

    크리스천 중고생의 절반 이상(57.9%)은 "주일예배를 온라인 예배 또는 가정 예배로도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그런 방식의 예배에 대한 만족도도 현장 예배에 비해 낮지 않았다. 안산제일교회(담임 …
  • ©목회데이터연구소

    힌극 크리스천 중고생 “계속 다닐 것 같다" 59.8%

    현재 교회를 다니는 크리스천 중고생 5명 중 3명 정도만 어른이 된 후에도 교회를 계속 다닐 것 같다고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안산제일교회(담임 허요환 목사)와 예장 통합 총회한국교회연구원(이사장 채영남 목사)…
  • ⓒPixabay

    플로리다 주, 수업 전 기도 시간 허용한다

    미국 플로리다주 론 드샌티스(Ron DeSantis) 주지사는 최근 학생들에게 수업 전 기도할 수 있는 '침묵의 시간'(moment of silence)을 허용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드샌티스 주지사는 플로리다 의회와 …
  • 침례교 역사상 처음으로 목사 안수를 받은 성전환자 로라 베서니 부클레이터. ⓒ전환 프로젝트 영상 캡쳐

    美 침례교, 역사상 첫 성전환자 목사 안수

    인디애나주의 한 교회가 침례교 역사상 최초로 성전환자 목사를 안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로라 베서니 부클레이터 목사는 지난달 블루밍턴대학침례교회(University Baptist Church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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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을 남북한 언어로 한눈에… “복음 통일의 마중물”

    모퉁이돌선교회(이사장 이삭 목사)가 성경을 한 장에서 남북한의 언어로 비교하며 읽을 수 있는 『남북한 병행성경』을 6월 25일 출간한다. 모퉁이돌선교회(이하 선교회) 측은 "북한은 1950년 6월 25일 전쟁을 일으켜 수많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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