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C 뉴욕서노회 정기노회 진행 중
5일(월) 오후4시부터 뉴욕장로교회에 모인 임원진들은 총회준비모임을 가졌으며 정기노회가 시작하기 1시간 전부터는 기도회를 가졌다. 
[이강 칼럼]카지노와 사순절 묵상
카지노에 가면 세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세 가지가 없다고 합니다. 첫째는 시계가 없습니다. 그 안에서 노름을 하면서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동정]전병욱 목사, 와싱톤중앙장로교회서 청년부흥회 강사.
전병욱목사(삼일교회 담임)는 5일~8일까지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에서 청년부흥집회 "이젠 좀 변화되지 않겠니?" 강사로 나선다. 
어노인팅 박철순 간사와 함께하는 찬양예배
찬양사역자들을 위한 제1회 조이예배학교가 '예배자의 하나님 바로 알기'라는 주제로 퀸즈한인교회서 3주동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4일(주일) 저녁에는 어노이팅 미니스트리 
‘한국교회 그래도 희망은 있다’
“3.1운동의 주도적 인물들 중 기독교인이 16명이었습니다. 이 말은 그 당시의 사회운동에 기독교인들이 적극 참여했다는 뜻입니다. [들꽃편지] 달팽이같은 사람
달팽이는 무척추 동물이기 때문에 뼈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보호하려면 단단한 겉껍질 뼈가 필요합니다 
[정태기 칼럼] 위기를 통해 성장하는 부부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라는 서정주시인의 시처럼 한 쌍의 부부가 아름다운 사랑의 정상에 
KAPC 뉴욕서노회 사진3

KAPC 뉴욕서노회 사진2

KAPC 뉴욕서노회 사진1
교회 분쟁, 갈등 초기에 해결해야
교회 내 갈등과 분쟁에 대처하는 바람직한 자세는 무엇인가. 최근 들어 교회 내 갈등과 분쟁이 법정 공방으로 이어지고, 급기야 교회가 분열되기에 이르는 안타까운 사례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이유야 어찌됐든 예배 시각 넓히는 임마누엘 청년부
청년부들의 이러한 활동은 그들의 예배에 대한 시각을 넓히는 시간이 되고 있으며, 청년들의 개방적 사고가 세상적인 것이 아닌 기독교문화 내에서 이루어 질 때 얼마나 큰 긍정적 효과가 일어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올 김용옥 교수의 ‘은혜공동체교회’ 강연 전문
여러분들을 이런 자리에서 뵙기에 앞서, 여러분들의 찬송가 소리를 들으니 왠일인지 눈물이 쏟아져 말을 잘 못하겠네요. 
도올, 교회에서 강의... “한국교회 권위적” 꼬집어
구약폐기론으로 교계의 지탄을 받고 있는 도올 김용옥 교수가 이번엔 예장 통합에 속한 한 교회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리빙워드 크리스천센터, '선교'라는 큰 그림속에 있는 한인교회
리빙워드 크리스천 센터(김성국 목사)는 독특한 시스템을 가지고있다. 선교지향적인 교회를 만들기 위해, 개척초기부터 일반 기존교회와 다른 식으로 구성해나갔다. 다솜한국학교, 제이젠파워워십, 세라핌음악사역, 영어교회 …